탈퇴하려고 과거 4년간 남긴 뻘글들 지우느라 피똥 쌌습니다. ㅋ
죽돌이 유저분 하나가 무슨 삘을 받으셨는지 몇년전 제 댓글 하나를 박제해 관계없는 글 마다 따라 붙으며 스토커처럼 빈댓글 남기고, 그분과 같이 친목질 하시는 유저분들까지 앞 뒤 안보고 같이 따라하길래 신고해도 "조치없음"...
스토커세요? 라고 묻는 제 댓글에는 유저비하라며 7일 정지 징계...
그 유저 프로필 찍어보니 어그로들에게 빈댓글 남긴다며 자랑스럽게 적어 두셨더라구요 ㅋㅋㅋ 하루에 몇백개씩 댓글 남기시던데 생업은 가능하신지? 알고보니 몇년 전 1년짜리 징계먹고 탈퇴해서 선거 때문에 다시 재가입하신 분이라고 자랑스럽게 적어 두셨더라구요 ㅋ
이상한 사람이야 어디든 있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운영진 징계 방식이 맘에 안들어 이만 떠납니다.
이상한 유저와 이해 할 수 없는 운영진 징계 조치 때문ㅇㅔ 빈정 상해 떠나지만 그 동안 많은 분들과 이런저런 얘기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참고로 그 죽돌이 유저에게 박제당한 김동연씨 영입관련 댓글 첨부합니다. 이게 어그로로 보일 만한 이상한 글이었는지 전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ㅋ
조직적으로 공격해서 묻어버리는데 딱 맞는 정책을 가지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