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둘 밖에 없고 거기다가 청소까지 하는 아줌마까지 있는 상황에서 돈까스 튀기는게 힘들다구요????ㅋㅋ 우리 와이프는 혼자서 애셋 키우고 혼자 집안일 다하는데 말이죠;;; 자기를 탓할게 아니라 와이프부터 탓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거 고도로 와이프 까는 글 같인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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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7.♡.9.178
08-04
2023-08-04 10: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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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싸가지가 없네...이런 생각이 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돌줍기달인
IP 223.♡.177.169
08-04
2023-08-04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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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 주는데 감사한일 아닌가요? 다 못먹겠으면 주변사람에게 나눠주면 될 일이고.
Lyubishchev
IP 221.♡.100.161
08-04
2023-08-04 1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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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개념이 좀 이상한 사람 같네요.
Gerrardinho
IP 220.♡.236.16
08-04
2023-08-04 1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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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렀네.. 정황상 맞벌이도 아닌 것 같은데... 애 셋 잘 키우는 울 집사람이 최고네~
요거 네이트 판 돌려 까는 글 아닌가요? 댓글 반응 보려는 의도로... 장모 -> 시어머니로 바꾸면 허구헌날 올라오는 글 같은데요;
쿵푸허슬
IP 114.♡.201.7
08-04
2023-08-04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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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음식에 대한 스트레스는 이해할 수 있네요.
oowoo
IP 58.♡.3.15
08-04
2023-08-04 11: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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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좀 나눠주고 좀 먹고.
heamil82
IP 58.♡.210.5
08-04
2023-08-04 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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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글을 올릴게 아니라 장모님께 이야기를 하면 좋았을텐데요 장모님 고생과 재료비를 앞으로 아낄 수 있을테니까요 돼지고기나 다른 부대비용도 많이 들지만 돈까스 하려면 고기 재고 다 눌러서 손질하는게 얼마나 손 아프고 시간 소요가 되는 일인데요 먹고 싶어도 엄마 고생스러워서 자주 먹자고 말 못하는 건데 진짜 배가 불러도 한참 불렀네요
시간을 세밀하게 쪼개서 계획하는 사람이면 이해는 갑니다. 집안일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시간을 내서 하려다 보니까 24시간이 부족한 상황인데... 먹거리는 그나마 최소한의 시간으로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죠.....하지만 며칠에 걸쳐서 통제할 수 없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힘들다고 느끼는 경우일 수 있죠.. 처방은 직장 업무를 좀 줄여서 개인 시간을 늘릴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업무의 압박이 적지 않은 직장이라 힘드실 듯...
그냥 감사할 줄 모르고 이기적인 사람 처럼 보여요
부모입장에서 자식한테 하나라도 더 주고싶은 맘인데, 그걸 이해 못하나요;
기름에 튀겨야해요...
정 만들어 먹을 시간 없으면 동료 나눠주던가
/Vollago
다 못먹겠으면 주변사람에게 나눠주면 될 일이고.
정황상 맞벌이도 아닌 것 같은데...
애 셋 잘 키우는 울 집사람이 최고네~
아주 조금씩만 해주시면 좋을듯
정말 학력과 인성은 반비례라도 하는건가 싶습니다.
챙겨줘도 ㅈㄹ이니 그냥 굶었으면 하네요.
근데 돈까스 튀기는데 머 얼마나 걸린다고 저럴까요
흠.. 잘은 모르지만 아기 키우니 식성이 제각각에 입도 짧아 냉장고가 꽉차게 되더라구요.
신혼때보다 냉장고를 두개 더샀거든요..
항상 애기 먹다 남은거 아까워서 먹게 되고 하다보니 육아전담하는 입장에서는 먹을게 이렇게 많은데 내가 먹고싶은건 없다ㅠㅠ는 억울함은 항상 있어 어느정도 힘든 맘에 공감은 갔습니다.
블라는 더 부족한 사람들의 모임처럼 보이네요
저분과 같이 사는 분들이 불쌍하네요
개인적으론 해결 방법을 안찾아보고 블라인드에 짜증 섞어 올린 저게 맘에 안듭니다.
'병신' 이라는 단어도 글로쓰기 보다는 맘속으로 생각만 하면 좋았을 거 같네요.
제 경우는
부모님도 돈까스 드시라고 보내고
형제들한테도 돈까스 먹으라고 보내고
그러면 금방 없어지는데...
그래도 남으면
경비아저씨... 아파트 청소아주머니
아래집 옆집, 윗집
하지만 남주기 아까우면 답이 없죠
다 입에 우겨넣고 똥만들어야지...
돈까스 수제로 만드는게 얼마나 귀찮은건데 줘도 저질알이네요… ㅠㅠ
뭔 바이럴인가?? 싶었는데 뭘까요??
장모 -> 시어머니로 바꾸면 허구헌날 올라오는 글 같은데요;
장모님 고생과 재료비를 앞으로 아낄 수 있을테니까요
돼지고기나 다른 부대비용도 많이 들지만 돈까스 하려면 고기 재고 다 눌러서 손질하는게 얼마나 손 아프고 시간 소요가 되는 일인데요
먹고 싶어도 엄마 고생스러워서 자주 먹자고 말 못하는 건데 진짜 배가 불러도 한참 불렀네요
집안일도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시간을 내서 하려다 보니까 24시간이 부족한 상황인데...
먹거리는 그나마 최소한의 시간으로 통제할 수 있는 시간이죠.....하지만 며칠에 걸쳐서 통제할 수 없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힘들다고 느끼는 경우일 수 있죠..
처방은 직장 업무를 좀 줄여서 개인 시간을 늘릴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업무의 압박이 적지 않은 직장이라 힘드실 듯...
이런 거는 원래 안 그랬어도 심각한 일을 하는 직장 생활하다 보면 쫓기듯 생기게 되죠.
아마 장모님 고마운 것도 알고 있고...딸도 사랑하기 때문에 말도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그래서 나좀 이해해 달라고 글 쓰신 거 같고요.
아마 시간이 없어서 도우미까지 쓸정도니 ...
도우미 쓰고도 밤 12시가 넘어도 집안일을 다 못 한다고 하니 여러 사정이 많으실 듯 보입니다.
2.뭔가 강박증이나 멘탈쪽으로 장애가 있는듯요.
나눠줘도 되고, 에어프라이기등 방법이 있는데 그냥 핑계죠.
저런것도 자식한테 해주는 애정표현입니다
주위에 좀 나눠줘도 되는데,
저러고 있는게 한심하네요. 고마운 줄도 모르고.
/Vollago
많이 주지말라고 말씀 드려도 안들으신다는데요?
하지만 먹는 음식 선택권이 없어지고 어떻고 튀기는 일외에 다른 일을 더하게되고 이런 변명들은 그냥 싫은 쪽에 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