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아줌씨들 수다에 껴잇엇는데요 코스트코에 파는 계란이 자연에서 풀어놓은 계란이라고 합니다 물론 저는 그 자연 계란과 손바닭만한 닭장에서 키운 낳은 계란의 맛차이는 절대 못느끼구요 그런데 그들은 계란을 깨트릴때부터 느끼는 촉감과 맛의 깊이가 다르다고 하고 미신같은 얘기를 듣고 와서 좀 놀랫어요
다만 좁은 닭장에 가둬둔 닭으루 생산한 달걀을 먹지 않는다는 심리적 안정감은 있습니다. :)
가격만 다를 뿐이죠. 잘 찾으면 더 싼데도 있고요.
저는 최근에 흰달걀 사먹었는데(코스트코에는없음) 하나도 안비리고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