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활을 중시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의외로 임진왜란 이후 청이나 에도 막부보다도 더 조총 개발과 병력 양성에 열을 올렸죠.
그래서 의외로 19세기 초까지는 유럽과 비교해도 딸릴 건 없었는데 그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조선이 활을 중시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의외로 임진왜란 이후 청이나 에도 막부보다도 더 조총 개발과 병력 양성에 열을 올렸죠.
그래서 의외로 19세기 초까지는 유럽과 비교해도 딸릴 건 없었는데 그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조총도 사거리 차이가 있어서 승부가 안됐죠..
저 총 가지고 갔는데, 제대로 쏠 줄 아는 사람도 없어서 포수, 사냥꾼들 데리고 갔다고 본것 같습니다.
총의 사거리도 100보 vs 500보 정도로 열세하고, 1분에 4발 vs 수십발 로 다들 죽으러 가는 기분이었다고 하더군요.
프랑스가 그때 은 887kg를 가져갔다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3511399#home
염초라고 하죠.
처마아래 같은 곳의 먼지에서 추출해야 해서 생산성이 매우 낮았습니다.
바로 화약 재료가 없엉 ㅜㅜㅜㅜㅜ
이거 때문에 총이 있어도 못쏘는 상황이 많았죠..
조선은 청나라만 바라본게 문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