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현역 칼부림' 용의자 A씨는 경찰에 피해망상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로 추정되는 A씨는 이날 후 6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승용차를 타고 인도로 돌진했다. 그는 차에서 내려 지나가는 시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피해자는 모두 9명이며, 이중 5명은 돌진한 차량에 치어 부상을 입었고 나머지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화를 입었다.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흠......
이거 큰일 아닌가요?
인생 막장이다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다 같이 죽자고 아무나 찔러대는데 이제 평소에 전기충격기나 뭐라도 항상 휴대하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가싶네요
선량하고 약한 사람들만 공격해대니 진짜 제일 나쁜놈들 같군요, 똑같이 아니 배로 응징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흉악범죄는
가해자 상황 이거저거 봐줄게 아니라
피해자가 당한 피해를 기준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혹시 술마시거나 마약이면 가중처벌
정신병이면 원래대로 처벌
최소한 이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