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뒷자리 최악 아닌데요.. 3개 좌석으로 쭉 오다가 보통 제일 뒷자리는 2석만 배치가 되어있고. 2명이 가면 제일 좋은 자립니다. 의자도 많이 눕혀지는데요? 어떤 비행기를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의자 뒷 공간에 가방도 둘 수 있습니다. 화장실과 탕비실(?) 가까운 것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지요.
긴프로
IP 223.♡.21.193
08-03
2023-08-03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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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님 갈때는 젤 뒷자리까지 3개의 좌석이고 올때는 5줄 정도 2개의 좌석이더군요. 맨 뒷자리가 아니더라도 2개의 좌석 선택 가능하지만 뒷사람 보이는게 싫어 젤 뒷자리 선택했네요.
IP 118.♡.11.243
08-03
2023-08-03 1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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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시 생존율이 가장 높지 않나요? 단점은 추가로 멀미가 심해요.
뎅뎅이!
IP 223.♡.90.156
08-03
2023-08-03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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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전 반대로 젤 낮다고 알고 있어요.. 동체착륙시 뒷부분이 떨어져 나간다고..
옥천
IP 203.♡.179.63
08-03
2023-08-03 1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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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뎅이!님 생존율 제일 높은것 맞을 겁니다. 뒷부분이 떨어져 나가서 살아남는거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해질무렵
IP 125.♡.114.38
08-03
2023-08-03 10: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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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뒷자리가 그나마 의자를 눕힐 수 있는 자리 아닌가요?
지구먼유
IP 223.♡.8.54
08-03
2023-08-03 1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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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쯔음 가는 비행기에서는 좋은 좌석이렀습니다. 승무원께 뭔가 요청하기도 편하고 고요하고...
eatdrinksleep
IP 59.♡.156.180
08-03
2023-08-03 1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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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갈때 맨뒤 창가자리는 2석이라 이동하기좋던데요(창문과 좌석사이로 빠져나올수있었음) 여차하면 뒤에 서있기도하고. 장거리 이코노미라면 어중간한 중간보다 좋습니다.
LifeSimulator
IP 121.♡.145.225
08-03
2023-08-03 10:43:26
·
좌석 레이아웃 확인해 보시면 비행기마다 조금씩 달라서 꿀자리인 경우도 많아요~
ㅡ수ㅡ
IP 124.♡.88.132
08-03
2023-08-03 10:44:57
·
예민한 경우엔 최악이죠. 그렇지 않고 좌석도 완전히 다 눕힐 필요 없는 경우에는 맨 뒤가 오히려 좋습니다. 어느 정도 눕힐 수 있고 이륙/착륙 때 외엔 좌석을 안올려도 되니까요.
오라질
IP 112.♡.56.53
08-03
2023-08-03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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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옆자리는 대부분 좋지 않은게 자꾸 사람들이 왔다갔다해서 번잡하고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출장으로 이코노미 탈땐 무조건 제일 뒷좌석 왼쪽이나 오른쪽 통로측으로 발권합니다. 3-3-3으로 오다가 끝에 오면 2-3-2로 배열이 바뀌어서 통로도 넓어지고 대부분의 항공사가 뒤에서 부터 배식하니 밥도 빨리먹고, 무엇보다 뒷사람 눈치 안보고 좌석을 끝까지 눕힐 수 있죠. 좌석 뒤 공간에 가방도 놓을 수 있고 날개 뒷쪽은 어차피 다 시끄러우니... 늦게 나가는 것도 출장이라면 상관 없구요. 만석이 아닐경우, 운 좋으면 옆자리 비어서 혼자 2좌석 쓸 수도 있구요. 화장실 대기인원도 앞쪽칸 뒷자리는 비좁은 통로 좌석옆에서 기다리니 혼잡한데, 맨 뒷칸은 승무원 서비스 공간에 뒤로 더 있으니 그쪽에서 기다리죠. 완전 초저가 항공이 아닌 다음에야 화장실 냄새는 별로 맡아본적 없는 것 같네요. 넓은 곳에서 스트레칭 가능하고, 승무원 불러도 바로 뒤에서 오니 금방오고.. 비지니스 탈꺼 아니면 전 무조건 맨 뒷칸의 맨 뒷좌석 양 옆의 통로측 좌석 선호합니다. 그중에서도 왼쪽이 좀 더 내리기 빨라서 좋아요.
만약 저 좌석 부킹이 안되면, 차선으로 선택하는건 역시 맨 뒷칸인데요. 3-3-3 배열로 오다가 2-3-2로 바뀌는 지점의 마지막 3열 통로쪽 자리요. 등 뒤에 갑자기 좌석이 사라져서 역시 등받이 눕히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장거리 비행시엔 역시 빨리 밥먹고 맥주 들이붓고 편하게 자야죠. 5시간 이내 단거리 비행이면.. 어차피 금방이니 빨리 내리게 최대한 앞쪽 선호하구요.
중간 칸이든 맨 뒷칸이든.. 무조건 피하는건 가운데 좌석입니다. 3-3-3의 가운데 3도 그렇지만 2-4-2의 가운데 4 같은곳은 정말 최악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IP 118.♡.11.181
08-03
2023-08-03 10:52:44
·
저는 3열이나 4열 가운데만 아니면 어디던 오케이 입니다 ㅎㅎ
issue!
IP 182.♡.141.84
08-03
2023-08-03 10:54:54
·
이번에 한국 단체가족이 주변에 탔는데 6시간 내내 떠들어대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위치가 중요한게 아니고 주변 승객이 중요해요 /Vollago
OMG미라클
IP 39.♡.134.92
08-03
2023-08-03 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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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님 여행사 단체승객은 높은 확률로 중간칸이 아니라 맨 뒷칸일 경우가 많더군요. 착륙 2시간 전쯤 부터는 가이드분이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절차 설명하는것 때문에 잠 깰 수도 있어요. ^^;
삭제 되었습니다.
nariyada
IP 1.♡.209.117
08-03
2023-08-03 11:01:23
·
댓글보니까 경험치가 다르네요. LCC뒷자리는 의자가 고정되어 있고 좌우폭도 좁아서 창가자리는 키큰 사람들의 경우 똑바로 앉지도 못합니다. 화장실때문에 사람들은 계속 왔다 갔다하거나 옆에서 서있고, 밥 안주니 밥순서도 없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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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는 절대 이용 안합니다.
물론 항공기 역시 아무래도 윙스트라이크에 버금갈 정도로 휘청거리다 착륙했는데 별 뉴스 없더군요.
응아하기 편하고..
맨뒤이외 자리는 뒷좌석에 사람있으면 뒤로 눕히기가 미안해서
안눕히고가는데..
맨뒤는 벽까지 눕히면 의외로 편할정도까지 뉘어지고
눈치안보여서 짱좋음입니다
의자도 많이 눕혀지는데요? 어떤 비행기를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의자 뒷 공간에 가방도 둘 수 있습니다.
화장실과 탕비실(?) 가까운 것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지요.
단점은 추가로 멀미가 심해요.
의자를 눕힐 수 있는 자리 아닌가요?
어느 정도 눕힐 수 있고 이륙/착륙 때 외엔 좌석을 안올려도 되니까요.
전 엔진쪽이 좋아요
일반석 캐빈/블럭 별 맨 뒷자리의 경우 기종별로 회사 스타일별로 다르긴 하지만
- 남 민폐 걱정 안하고 맘대로 등받이 들었다 내렸다 해서 맘 편한 점. (물론 기재나 회사에 따라 등받이 리클라인이 안 되는 좌석도 있긴 하지만 이건 꼭 벽 앞 자리여서가 아니라 비상구 앞자리 등 여러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보통 바로 뒤가 화장실이라 사람 있나 없나 보다가 휙 드나들 수 있다는 점.
- 항공사 입장에서나 승객 입장에서나 보통 비선호좌석이라는 인식이 있다보니 다른 좌석보다 비교적 잘 비지 않을까 등등......
하지만 결국 일반석에서 제일 중요한건 옆자리가 비는가? 앉는다면 누가 앉는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이건 운명같은거라.... 개인의 힘으로 쉽게 거스르기 어려운....
열시간을 그냥 잠만 잤네요. 화장실도 안가지더라구요 ㅎㅎㅎ
작은 비행기에 좌석간 간격좁은 LCC제일 뒷자리는 정말 최악이죠.
제주 한시간 비행하는데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3-3-3으로 오다가 끝에 오면 2-3-2로 배열이 바뀌어서 통로도 넓어지고 대부분의 항공사가
뒤에서 부터 배식하니 밥도 빨리먹고, 무엇보다 뒷사람 눈치 안보고 좌석을 끝까지 눕힐 수 있죠.
좌석 뒤 공간에 가방도 놓을 수 있고 날개 뒷쪽은 어차피 다 시끄러우니...
늦게 나가는 것도 출장이라면 상관 없구요.
만석이 아닐경우, 운 좋으면 옆자리 비어서 혼자 2좌석 쓸 수도 있구요.
화장실 대기인원도 앞쪽칸 뒷자리는 비좁은 통로 좌석옆에서 기다리니 혼잡한데, 맨 뒷칸은
승무원 서비스 공간에 뒤로 더 있으니 그쪽에서 기다리죠.
완전 초저가 항공이 아닌 다음에야 화장실 냄새는 별로 맡아본적 없는 것 같네요.
넓은 곳에서 스트레칭 가능하고, 승무원 불러도 바로 뒤에서 오니 금방오고..
비지니스 탈꺼 아니면 전 무조건 맨 뒷칸의 맨 뒷좌석 양 옆의 통로측 좌석 선호합니다.
그중에서도 왼쪽이 좀 더 내리기 빨라서 좋아요.
만약 저 좌석 부킹이 안되면, 차선으로 선택하는건 역시 맨 뒷칸인데요.
3-3-3 배열로 오다가 2-3-2로 바뀌는 지점의 마지막 3열 통로쪽 자리요.
등 뒤에 갑자기 좌석이 사라져서 역시 등받이 눕히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장거리 비행시엔 역시 빨리 밥먹고 맥주 들이붓고 편하게 자야죠.
5시간 이내 단거리 비행이면.. 어차피 금방이니 빨리 내리게 최대한 앞쪽 선호하구요.
중간 칸이든 맨 뒷칸이든.. 무조건 피하는건 가운데 좌석입니다.
3-3-3의 가운데 3도 그렇지만 2-4-2의 가운데 4 같은곳은 정말 최악이죠...
위치가 중요한게 아니고 주변 승객이 중요해요
/Vollago
착륙 2시간 전쯤 부터는 가이드분이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절차 설명하는것 때문에 잠 깰 수도 있어요. ^^;
LCC뒷자리는 의자가 고정되어 있고 좌우폭도 좁아서 창가자리는 키큰 사람들의 경우 똑바로 앉지도 못합니다.
화장실때문에 사람들은 계속 왔다 갔다하거나 옆에서 서있고, 밥 안주니 밥순서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