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300kw도 안썼는데 4만원이 넘네요 ㅜㅜ 270 쯤 쓴거 같은데.. 심리적 상한선이 3만원대였었는데.. 이더위에 대구에서 에어컨을 끄고 살기는 불가능하고.. 에어컨도 더위 먹었는지 찬바람도 약해진거 같던데-_- 제 더위 좀 사가세요
지나가던 원룸사는 오징어.
한전 확인해 보니 층당 계량기가 하나인 산업용 전기인데 이걸 어떻게 전기료 나누나 모르겟습니다. 저야 봄에도 전기료 3만원 내지만요.
이런 날씨에 아끼다가 보면 몸 상합니다. 그냥 시원하게 지내야 됩니다 ㅠㅠ
안오르셨다면 물가가 이렇게 올랐으니 급여도 올려주세요...라고 할수도 있는거죠.
그냥 에어컨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틀어야 하는 것이고, 에어컨 비용을 아낄 생각을 말아야 한다라고 다짐하세요.
핸폰요금은 얼마나 내세요??
인터넷 요금은요??
과연 저게 비싼 전기요금인가요??
아니 얼마를 내셔야 싼 전기요금이 되려나요??
한 5천원이면 납득 하실려나요?
한달 편하게 전기 쓴거에 비해 적당하게 나온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