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첫문장이 오해하게 써 놓아서 제목 수정합니다.
변호사 쓴글로 보이는것은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어색함과 위화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변호사 검수를 받은 글이어서 인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주호민이면, 그냥 라방이든 유튭영상이든 켰겠죠.
키고 진정성있게 얘기했겠지만
재판중인 사안이고 불리할 수 있는 부분들은 다 빼야하겠죠.
근데 너무 계산적인 모습에 다들 놀란거죠.
그냥 인상좋은 양말아저씨인줄 알았는데, 너무도 계산적인 모습에..
남의 밥그릇을 빼앗을때는 그만한 각오와 생각을 해야 하는건데
너무도 쉽게 밥그릇을 뺏고 시작을 한거죠..
고소를 하면 직위해제가 된다는걸 몰랐다는거랑
외삼촌을 데려와 학교에서 고소중인데 왜 직위해제를 안하냐 난동을 피운거랑
모순되죠..
고소를 하기전에 교체를 원하기전에 특수교사랑 면담을 해도 됐었는데
변호사 검토만 받고 바로 고소를 했죠.
해당 교사는 나중에야 고소사실을 알게 된거구요..
특수교사가 아동학대를 했을 수 있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한말을 담았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건이 터진게 9월이면, 6개월을 주호민 아들을 가르쳐왔는데요.
그 사이에 터지는 크고 작은 일들을 다 수습을 했던것도 특수교사였죠.
그건 당연한 역할이고, 우리아이에게 못쓸말을 했으니 죄를 받아야해.. 는
제가아는 주호민이 아니라 씁쓸해요.
피해 여학생은 사건 발생 후 전화로 사과했다는게 전부였다는것도 소름돕죠..
특수교사 선생님이 연신 사과를 해서 중재를 했는데 그에 대한 고마움은 1g도 없고말이죠..
거기다 입장문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건 최대한 몰랐다. 무지했다. 로 담담하게 써내려가는건 재판을 준비하는 입장문인거죠.
그것도 8월1일 전격 복직이 결정되니 준비해서 썼다는 것밖에는 안보여요.
입장문에..
"아내와 상의하여 상대 선생님에 대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
선생님을 용서하는게 아니라 그냥 선처를 해주겠다는 거네요.
유명인이면 일반인보다 손해를 감수해야하고 억울한 상황도 많이 발생하죠.
근데, 그만큼 큰 사랑을 받고 지지와 응원 역시 돌아온다는걸 모르는 걸까요..
주호민을 언급하면, 서이초가 잊혀진다는 글들이 있는대요
그렇지 않죠. 교권과 시스템에 대한 사안이기에 시너지가 나서 오히려 더 잊혀지지 않을거에요.
주호민을 언급할수록 서이초도 잊지 말자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재판은 1심, 2심, 3심까지 가면 몇년이 걸릴 긴 시간이 필요하겠죠.
결국 그 과정에서 가장큰 피해를 받은 사람은 누가 될까요..?
그만큼 남의 밥그릇을 건들면 그만큼 각오를 해야 하는거죠..
저는 침착맨과 주호민을 좋아했던 팬으로써.. 주호민에게 실망한 입장입니다.
둘리배를 만져야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실망에 한표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22511?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잼버리 가셨는지..
주호민 작가 입장에선 당연히 변호사가 검수한 입장문을 내놓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태가 사태인만큼요.
교사도 가정도 모두 피해자입니다
적극적으로 피해받은 아동에게 선처를 구하였고 이후 행동 교정을 해보려 노력했습니다
주호민씨는 짧은 시야로 보호하려 한것이죠
덕분에 본인 가정도 파탄에 이르게 된것이죠
무슨 직업을 가진자가 교사에게 무슨 갑질을 했는지를 알아야 그에 따른 대처도 할수 있는겁니다
입장문이 변호사 컨펌받고 공개한게 뭐가 문제죠?
저라도 가능하면 그렇게 했을거 같은데요??
무슨 절절한 반성문이나 글을 바란걸까요 (그랬다면 반대로 감정에 호소해 진실을 호도한다는 둥 그것대로 비난을 쏟아부었을라 봅니다)
클량에서도 뭔가 문제 생겼다고 하면 다들 변호사 찾아가라고 하고 있지요.
괜히 혼자 처리하다가 큰 사고 난다고요.
근데 왜 주호민한테는 변호사 상담했다고 욕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좀 합시다 그만큼 물고 뜯었으면 됐잖아요?
변호사가 쓴 글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
왜 남에대한 비판은 엄격하면서 자신에 대한 잣대는 관대한지 모르겠습니다
의도라든가 주장이 넘쳐서 판단하기 힘드네요
과자가 눈에 띄지 않았으면 안사 왔을거에요.
다이제가 마트에서는 2,200 원인데. 다이소는 2,000 원이에요. 200 원 더 싸요.
썬칩이나 새우깡도 1000원 으로 마트 보다 더싸요.
칼로리 보니 밥을먹을껄 왜 과자를 먹었을까 후회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없다가 SNS에서 난리난 후에 국선 변호사 선임했다고 들었습니다.
변호사가 써줬다는 것은 그냥 추측이죠.
저는 그냥 변호사기 있기는 하다 정도 말을 한 겁니다.
선생님들 교권침해 당한다고 길거리 나와서 외치듯이....학생들도 선생님한테 폭언 들어서는 안되는겁니다.
특수교사 선생님 말대로 악의적 짜집기면 주호민이 죽일넘이고...아니고 사실이면 특수교사가 책임지면 되는겁니다.
그 글을 읽고 오히려 이 사태를 크게 만든 학교와 시스템이 어처구니 없던데요.
정말 학생을... 교사를 위한다면 개인보다는 현재 어처구니없는 시스템을 바꾸도록 하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수하지않은데다 추하기까지 하네요 ㅋ
"어색함과 위화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변호사 검수를 받은 글이어서 인거 같습니다. "
단정이 아니라 제 생각인거죠..
-> 네 몰랐다고 합니다. 이건 지금 알려졌으니 다들 아는거지 작년 사건 발생 시점에는 누군들 알았을까요?
2. 외삼촌을 데려와 학교에서 고소중인데 왜 직위해제를 안하냐 난동을 피운거랑 모순되죠
--> 뇌피셜이시네요.. 외삼촌이 교감과 얘기하던 중에 일어난 일이 와전된 겁니다.
본 사건에 대해서 어떤 글 or 기사를 먼저 접하고서 글쓴분의 주관이 생기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보았을 땐 여론이 만든 결론을 먼저 접하신 뒤 그거에 다 끼워맞추고 계신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죽어야 끝나겠네요
호랭이 사자보다 같은종인 인간이 더 잔인하네요
뭘 했어도 깠을 거예요
다 읽어봤는데, 그래서요??
제가 보기에 주호민 입장문은 충분한 반성과 사과가 들어있었습니다.
사과가 없었나요? 유감표명 했나요? 죽어도 사과 안하는 그 누구와는 다르게 취소 못하는 이유와 사과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까지 써있었어요.
주호민 입장문에 반에 반만큼이라도 쓰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주작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부족한 아이가 저런 녹취를 들고 오면 눈 돌아갈것 같은데요. 어떤 부모라고 그럴것 같은데요
저 같아도 절차대로 진행할것 같느데요. 개인적으로는 문제 없어 보입니다.
특히 시절의 우연(서이초 관련) 같은 이야기들은 변호사가 꼇으면 안들어갔죠.
제 생각입니다.
그냥 그들이 만든 컨텐츠를 봤다는 정도는 아니고요?
주호민씨네 집에 도둑이 들었을때 주호민씨가 한 행동에 관해서는 어찌 생각 하셨을까요?
지금 님께서 주호민씨께 실망한 이 사건에 얻으신 정보는
그 사건에서 나온 정보와 어느정도 차이가 있나요?
주호민이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셨나요?
본인의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애초에 생각한대로 '개인을 비난'하는 '쉬운 선택'을 하신건 아닐까요?
글에 항상 공감 숫자 30-40개 ㅋㅋㅋ
전 선생님이 의문입니다.
분명 상담을 진행하면서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을텐데요.
선생님은 학생이 등교하지 않은 것에 의문을 갖지 않았다는 건가요?
보통은 이런 경우, 학부모한테 확인을 하지 않나요?
선생님이 어떤 행동을 하고 부모가 오해를 했다는 사실을 인지했으면, 본인이 한 말이 오해였다고 학부모를 설득할 수 없었던 것일까요?
많은 분들이 사전에 법적 조치 전에 선생님이랑 합의를 했었으면 좋았을 거라고 하던데, 선생님의 뒷통수를 쳤다고요. 이런 합의를 선생님 측에서 본인 행동을 오해하고 있는 부모에게 먼저 시도 하면 안되는 건가요?
1. 교사랑 만난 이후에 입장문을 올렸으면 어땠을지..
(입장문 낸 후에 생각해보겠다는 교사의 회신이 있었다는데.. 그게 공개 입장인지, 비공개 입장인지 모르죠. 그리고 지금 이 입장문이면 만날지 모르겠어요)
2. 선생님이 잘못한건 맞지만 그래도 고소부터 한건 잘못이라고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내고 입장문을 올리면 어땠을지..
입장문에
"아내와 상의하여 상대 선생님에 대해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하려고 합니다. "
아직 아내와 합의가 안된 예정글이 아쉽죠..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썼다고 생각한건 앞으로 있을 공판에 대비한 수비적인 글이란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선생님 측이 만남을 거부했습니다.
만남을 원하면 주작가 측의 입장을 먼저 표하라고 요구했고요.
믿지 않으겠지만요 그리고 선생님이 사과라도 해야 진전이 있지.
만나주지도 않고 입장을 먼저 밝히라고 하는데, 탄원서부터 언급할 수 있습니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53044?sid=102
이 부모를 욕할 수 있습니까?
변호사 상담을 받은 입장문이라고 해도 본인 주장을 정리한거죠..
교사는 자기가 한 말이 교육과정이었을 뿐이라고 하는데 저라면 그말 듣는 순간 열뻗칠 것 같네요
그냥 글쓴이는 그런 사람인듯 하네요.
똑같이 본인을 지적하는 부분은 슬쩍 넘어가시네요.
주호민에게도 글쓴이와같이 공격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변호사 안쓰는게 이상한 상황이고 최대한 막아야죠.
변호사 쓰는거엔 돈 아끼지 말라라는 말도 있잖아요.
회자되는 이재용 반성문은 이재용이 썼을 것 같아요?
다른 건 몰라도 변호사 5명 상담과 입장문
이런 걸로 흠잡는 건 아니죠
어떤 소송이라도 소송을 하려면 가능한 많은 변호사 상담을 받는 게 맞고 논란이 큰 사안 입장문엔 정서된 변호사 조언이 들어가야죠 그러려고 돈 주고 수임하는 거 아닙니까?
하다못해 커뮤니티 조언 구할 때도 많은 사람 의견 듣잖아요 그러면 100명 의견이면 100명 자문을 구한 걸까요 당연한 일인데 흠잡고 물고 늘어질 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