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의원장 아들이 중학생 때 한 질문
“우리 미래를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데
수명에 비례해 투표해야지 않나?”
김은경
“질문이 합리적이지만 민주주의에서는 1인 1표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
그래서 청년의, 젊은 분들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투표장에 나와야 한다“
청년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말이었는데
언론은 여당의 ‘노인 폄하’ 프레임으로 헤드라인을 전하네요.
김은경 의원장 아들이 중학생 때 한 질문
“우리 미래를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데
수명에 비례해 투표해야지 않나?”
김은경
“질문이 합리적이지만 민주주의에서는 1인 1표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다.
그래서 청년의, 젊은 분들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투표장에 나와야 한다“
청년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말이었는데
언론은 여당의 ‘노인 폄하’ 프레임으로 헤드라인을 전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01319CLIEN
아침부터 기사 도배로 게시판을 어지럽히더니 여름휴가 (?) 떠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