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네.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가디건이나 두꺼운 긴팔은 항상 챙겨 다닙니다. ㅎㅎ 회사에선 가을용 작업복 항상 입고 다니고요. 그리고 그때의 기억은 에어컨 너무 강한데 였어요. 그래서 엄청 추울 때도 있다는 걸 기억 하긴 합니다. 가끔은 에어컨 온도계가 망가진거 아닐까 싶을 때가 있긴 하더라고요. ㅎㅎ 그럴 땐 칸 자체를 옮기는게 답이더군요.
달려라저스틴
IP 106.♡.3.237
08-01
2023-08-01 10:03:05
·
@GRANTI님 다른 지하철에선 그런 적 없는데 예전에 신분당선이 그랬었어요. 진짜 미친듯이 춥더라구요. 나만 이상한가 했는데 사람들 다 오들오들 떨고 있더라는...아니 이럴 거면 에어컨 덜 틀고 요금을 내려라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우주근원
IP 211.♡.31.251
08-01
2023-08-01 14:46:06
·
@미친공대생님 엊그제 농협 갔는데 들어가니 에어컨이 너무 낮은지 춥더라구요. 전 더위도 엄청 타고 땀도 많아서 여름엔 약속도 안 잡을 정도인데 차에서 내려서 농협은행 들어갔는데 더위 엄청 타는 나도 춥다고 느낄 정도면 하루종일 농협에서 일하는 직원들 몸에 냉기가 말도 못하게 쌓이겠다 싶더라구요.
신분당선 가끔 타면 냉동고 수준으로 시원하긴 하더라구요. 근데 에어컨 없으면 생사가 갈리는 몸뚱이라서 요금도 비싼데 이정도는 되야지 싶습니다.
멜랑꼴링
IP 115.♡.162.83
08-01
2023-08-01 08:52:38
·
회사에서 춥다고 에어컨을 끄는데.. 아무런 나랑 상관없고 나만 괜찮으면돼!! 하는 지하철에선 얼마나 더 심할까 싶네요...
manabook
IP 211.♡.80.77
08-01
2023-08-01 08:55:06
·
약냉방칸 없는 전철도 있던데요.아침일찍 직행 타고 오다보면 좌석이 반쯤 남은 경우에 미친듯이 풀냉방 때리는 경우도 있더군요 (내리자마자 안경에 김서려서 안보일정도) 바람막이 필수로 지참하는데도 에어컨 +송풍 + 전후칸 열린 문을 통한 정차 발차시 부는 바람 콤보 합하면 에어컨 조절해달라고 민원 올려야 되나 하는 생각도 가끔 들더군요.(조금 늦은시간 사람 많을때는 그런 생각 1도 안듭니다.)
coolzero
IP 110.♡.31.171
08-01
2023-08-01 08:59:44
·
승객들 덥다고 민원 넣으신분 양해해달라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없겠죠. 상식적으로 이건 이기적인 행동이네요.
또Reset
IP 211.♡.31.3
08-01
2023-08-01 08:59:58
·
지가 추우면 가디건을 갖고 다녀야죠. ㅋㅋㅋ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건데... 엄청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CKCMABBA
IP 61.♡.176.164
08-01
2023-08-01 09:02:29
·
춥다니 에어컨을 백지화 시켰나보네요
위고노리치
IP 211.♡.155.21
08-01
2023-08-01 09:03:05
·
여름에 에어컨 꺼달라는 민원이라니...자가용도 아니고 전동차도 뭔가 민원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겠어요.
떡갈나무
IP 221.♡.178.106
08-01
2023-08-01 09:07:11
·
멋 낸다고 옷 짧게 입고, 얇은 겉옷도 가지고 다니기는 싫고....ㅎ
충분히쉬었다
IP 39.♡.231.5
08-01
2023-08-01 09:18:30
·
바람막이 점퍼가 말아놓으면 핸드폰 크기에 무게는 50-80g정도 밖에 안합니다. 왜 여자들은 춥다면서 바람막이를 인들고 다니늕 이해 불가… 사무실에서도 에어컨 온더 높이고 끄고… 답답
지초와난초
IP 14.♡.17.204
08-01
2023-08-01 09:35:41
·
요즘같은 날씨에는 바람막이를 갖고 다니는게 본인도 좋고 남들한테도 피해도 안 줄 거 같네요
jyooon623
IP 125.♡.108.158
08-01
2023-08-01 09:38:53
·
한여름에 에어컨 꺼달라는 사람 진짜 개극혐 합니다. 추우면 옷 챙겨 다니세요.
디스커버
IP 106.♡.0.114
08-01
2023-08-01 09:44:32
·
그럴땐 뭐다? 똑같이 전회해서 덥디고 민원 넣으세여
삭제 되었습니다.
gune
IP 182.♡.146.124
08-01
2023-08-01 09:48:36
·
저도 예전에는 추위를 잘 타는 예민한 체질이었는데, 추우면 약냉방차 타거나 외투를 지참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새 날씨에 냉방 껐다가 사람 잡을 것 같은데...
@smurf님 오 이건 좀 어렵네요. 저는 운동하며 땀흘릴 때 바람 쐬는 거 별로 안좋아해서~
삭제 되었습니다.
gametoon
IP 211.♡.57.23
08-01
2023-08-01 16:15:33
·
@smurf님 아 이게 좀 어렵다고 하는게요. 여러 사람이 모여서 운동하는데, 호불호가 엇갈리는 거잖아요? 켜는 행위와 끄는 행위에서 왜 켜는 행위는 괜찮고, 끄는 행위는 비난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거지요. 저는 운동할때 찬바람 맞으면 몸이 좀 굳는 느낌도 나고, 식은 땀흘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 이유로 홈트외에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아니지만,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는 입장에서 왜 끄는 행위만 비난 받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스웨덴클래식
IP 121.♡.176.173
08-01
2023-08-01 10:01:15
·
서이초 사건이 이런 무조건 민원을 들어주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되요. 말도 안되는거 들어주는거.
2번남좋냐
IP 203.♡.53.114
08-01
2023-08-01 10:14:32
·
지하철 저는 너무 춥게 셋팅됐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조금만 낮춰도 괘안을 것 같던데..
生馬
IP 1.♡.10.155
08-01
2023-08-01 10:15:26
·
약냉방으로 가면될 것을 본인은 꼼짝하기 싫으니 전화로 민원이나 넣고 여러사람 불편하게 만드는군요..
이세상얼굴이아님
IP 211.♡.181.98
08-01
2023-08-01 10:29:49
·
이 날씨에 춥다고 민원이라니.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인간이네요
fixyou
IP 106.♡.11.46
08-01
2023-08-01 10:34:44
·
부산 지하철엔 약냉방칸 있는데... 거긴 어디입니까~~~
껍질파괴
IP 110.♡.70.226
08-01
2023-08-01 10:42:58
·
ㅋㅋㅋ 춥다고 느끼는건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아서 춥다고 느끼는 거죠 본인들이 그 자리에 가 놓고서는 왜 춥다고 하는건지 거기가 추우면 바람이 덜 드는 그런 곳으로 가면 되는거고 사람이ㅜ많아서 움직일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타고 내리는 것인지.. 난 내가 있는 위치가 편하고 좋은데 바람이 직접 때리니 그것도 못참겠다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죠 배려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런 인간이죠
알라비
IP 211.♡.148.189
08-01
2023-08-01 10:43:19
·
오늘 날씨에 춥다고 민원 넣는다는 건...
eddyshin
IP 121.♡.114.243
08-01
2023-08-01 10:43:43
·
그래서 지하철 오래 타고 가야하면 긴 팔 하나 정도는 갖고 탑니다. 사람이 없을 땐 내가 움직이면 되지만 사람이 많아 이동 못할 때 바람 나오는 곳 아래 있으면 춥거든요. 그냥 가벼운 긴 팔 하나만 입어도 그리 춥진 않죠.
공공장소에서 보편 타당한건 제켜버리고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달라는 또라이들이 어디가도 있죠 지가 무슨 위대한 소수인양 ㅎㅎ
두창박멸
IP 61.♡.68.159
08-01
2023-08-01 11:35:24
·
그런데 지하철에서 냉방 민원은 어떻게 넣는 건가요?
프린스오마르
IP 183.♡.107.236
08-01
2023-08-01 11:36:43
·
저는 이제 저게 진짜로 춥다는 민원이 들어온 것인지 아니면 중국집에 전화하면 '지금 출발했어요' 하는 식으로 늘상하는 기본멘트인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요.,
ddungddi
IP 1.♡.181.153
08-01
2023-08-01 11:48:32
·
우리나라의 문제는 악성 민원도 민원인 목소리만 크면 다 들어주는 것이 문제죠. 남을 배려하고 참는 사람만 손해인 구조입니다. 시골살다 오랜만에 서울갔더니 전동차에 약냉방칸도 있어서 좀 춥게 느끼는 분들은 약 냉방칸으로 가라드만 .... 춥다고 냉방껐다가 더위로 쓰러지시는 노인이라도 있으면 그땐 무슨 책임을 지려고 아무 민원이나 다 들어주는 걸까요?
죽숨
IP 211.♡.151.59
08-01
2023-08-01 11:54:15
·
이걸 민원이라고 취급하는 프로세스가 문제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어컨이 너무 쌔서 추울수는 있는데, 그게 민원이니깐 끄는식으로의 접근이 아니라 온도를 좀 높이던지 바람을 잠 낮춘다던지 조절개념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뭐 모두가 다 만족하는 적절한 온도? 그게 지하철에서 잘 안되서 그렇다고 하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지하철 춥다는 민원 진짜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약 냉방칸 만들어도 출퇴근시간엔 불편충의 마음에 들지 않을겁니다 한국엔 불편충이 많고 공무원은 민원에 예민함 이 시너지를 일으켜 이런 휘발할 일이 많읍니다 내가 지하철 차장님이라면 민원 열받아서 에어컨 꺼버렸을 겁니다 ㅋㅋㅋ 다 땀 질질 흘리면서 기라고
리림
IP 39.♡.46.198
08-01
2023-08-01 12:09:06
·
제가 민원 넣은건 아니지만, 추운걸 어떡해요. 여름에 추우면 진짜 미칩니다. 여름에 긴팔 입으라는 분이야말로 진짜로 공감능력 모자라신거 아닌가요?
배꼽잡아
IP 203.♡.147.75
08-01
2023-08-01 12:57:39
·
@리림님 그럼 이참에 냉/난방 없는 차량을 도입하면 되겠네요. 여름엔 따뜻~하고 겨울엔 시원~하고 좋겠네요. 그 칸엔 타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 좋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opportunity
IP 218.♡.150.69
08-01
2023-08-01 15:39:10
·
@리림님
점성술사
IP 39.♡.25.152
08-01
2023-08-01 12:11:45
·
저는 바로 덥다고 민원 접수 합니다.
honkydorry
IP 223.♡.215.103
08-01
2023-08-01 12:15:31
·
지하철이 자가용도 아니고, 덥다 춥다 그런 민원 자체를 받으면 안되죠. 기사님이 어련히 알아서 틀어주실텐데요.
회장
IP 221.♡.169.58
08-01
2023-08-01 12:19:46
·
대학때도 꼭 제일 앞에 앉아가지고 가디건 하나 안 챙겨오고는 춥다고 교수님 에어컨 꺼주세요 하는 인간들 있었죠....;;
P.P.O.I!
IP 133.♡.217.104
08-01
2023-08-01 12:20:40
·
애초 본인 입맛에 맞추고 싶으면 공공 교통을 이용하면 안 됩니다. 불특정 다수가 서로 타협하면서 이용하는 수단인데, 그리 본인에게 안 맞으면 개인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되죠. 애초 이런 걸 민원으로 받는 거 자체가 문제라 봅니다.
저는 지하철 너무 춥다에 한표입니다. 소수에게 참으라고 강요하는 듯한 다수의 댓글 방향도 조금 불편합니다. 소수가 참아야 하나? 그 소수에게는 다수가 느끼는 불편함보다 더 절박함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춥다는 민원에 사회성 결여? 비정상? 이기적? 불편충? 개극혐? 진상?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하녀비
IP 39.♡.47.32
08-01
2023-08-01 15:01:32
·
@들락날락님 지하철이 춥다면 겉옷을 입거나 약냉방칸으로 가는 옵션이 있습니다. 더운 사람들은 대안이 없어요 에어컨on 밖에는 ..
@하녀비님 그쵸 옵션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오가는 과한 말씀들, 다수를 위해 소수가 참으라는 취지의 말씀들이 유쾌하지는 않아요. 보통 추위를 타시는 분들이 몸이 약한 경우를 꽤 봤거든요. 그래서 마음이 좀 불편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말만 좀 이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메가데스
IP 147.♡.90.120
08-01
2023-08-01 14:37:18
·
춥다면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야지..왜 끄나요..
커드커즈
IP 223.♡.203.137
08-01
2023-08-01 14:52:59
·
아니 전 민원은 넣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춥다고 느껴질때 저도 있었고요. 문제는 그렇다고 냉방을 꺼버리는게 문제죠. 덥다는 민원은 없는걸까요…
지하철 에어컨은 막 탑승한 사람 식혀야 하니까 추울 수 밖에 없습니다. 춥다는 사람 한사람 대비 덥다는 사람은 두자릿수 될겁니다.
하녀비
IP 39.♡.47.32
08-01
2023-08-01 14:58:54
·
예전에 제가 이런적이 있었죠.. 누군가 춥다는 민원이 있어서 냉방을 줄인다고 하길래.. 짜증나서..바로 제가 덥다는 민원을 넣으니..(그날 36도인가 그랬었습니다) .. 방송으로 기관사가 "덥다는 민원이 있어서 냉방 다시 튼다"..라고 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누군가는 춥다고 민원 넣고.. 저는 덥다고 민원 넣고 하는 상황이 다섯번쯤 되니. 결국에는 기관사가 "추우신분은 약 냉방칸으러 가세요" 라고 방송 하더군요....
lavant
IP 104.♡.100.46
08-01
2023-08-01 18:22:01
·
@하녀비님 네 맞습니다. 👍🏻 기관사분은 민원이 들어오면 들어줘야지요. 그 칸에 춥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지 더운 사람이 많은지. 민원이 들어와야 알 수 있으니까요.
더우신 분들은 짜증내지 말고 민원을 넣으세요. 추우면 옷을 입어라. 약냉반칸으로 가야지 하며 혼잣말로 구시렁대고 짜증만 내봤자 바뀌는건 없어요. :-)
시피르
IP 140.♡.29.3
08-01
2023-08-01 15:17:37
·
이럴수가 남들은 어쩌라고…
역성혁명
IP 125.♡.58.65
08-01
2023-08-01 15:36:26
·
더위로 사람의 목숨이 위험한 날인데 제정신이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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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 가디건 입어도 추우면 그건 바람 나오는 곳 바로 밑에 있어서 그렇죠. 그럴때는 위치를 바꿔야죠.
추우실때는 그쪽으로 탑승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그정도면 일반적이지는 않은 체질 같으시네요. 대부분은 가디건을 입어도 추운 경우는 잘 없어요.
그리고 그때의 기억은 에어컨 너무 강한데 였어요. 그래서 엄청 추울 때도 있다는 걸 기억 하긴 합니다. 가끔은 에어컨 온도계가 망가진거 아닐까 싶을 때가 있긴 하더라고요. ㅎㅎ 그럴 땐 칸 자체를 옮기는게 답이더군요.
엊그제 농협 갔는데 들어가니 에어컨이 너무 낮은지 춥더라구요.
전 더위도 엄청 타고 땀도 많아서 여름엔 약속도 안 잡을 정도인데 차에서 내려서 농협은행 들어갔는데
더위 엄청 타는 나도 춥다고 느낄 정도면 하루종일 농협에서 일하는 직원들 몸에 냉기가 말도 못하게 쌓이겠다 싶더라구요.
추우면 옷을 껴입어야지 이기적인 인간들 너무 많습니다
추위 잘 타는 입장에선 오히려 이런거 건드리지 않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계속 예외가 생기면 약 냉방칸이 추워지는 날도 있거든요. -_-;;
하지만 더운건 답이 없죠. 어느 쪽에 기준을 맞추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요?
동네 마을버스에서 에어컨을 안틀길래 기사님께 얘기했더니 자기는 하루종일 차안에 있다보니 춥답니다. 그런 사람도 있는 세상입니다.
운전석 쪽 송풍구 못닫나요??
보통 저런 진상들은 민원 폭탄 넣을 거예요.
일정 시간 정해서 그 시간동안 폭탄 온 건 1건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온도는 체감온도가 있어서 그리고 혼잡도까지 있어서 기관사가 직접 해당칸에 방문할 수 없으니
바로 대응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온도 조절이야 간단하니까요.
그러니 더운 사람은 덥다고 민원 넣으면 됩니다. 간단해요.
그러면 기관사도 명분이 생기거든요. 해당칸에는 덥다고 하는 민원인이 더 많아서 온도를 낮춘채로 운행합니다라구요.
뭔가 또 지침이 바뀐걸까요.? 아예 꺼버린다니 이해할 수 없는 조치네요 .
에너지 비용 세이브 할려는 목적도 숨어 있을 거 같습니다.
아마도... 춥다는 민원이 한 건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아니면 아예 잠시 냉방을 꺼버린다는 건 이해가 가질 않긴 하네요.
기관사 입장에서, 어쩌라구? 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에어컨을 껏더라구요
내쫒고 싶네요!!!
정신나간네요 이날씨에 춥다니;;;
지하철 한칸에 약냉방도 아니고 아예 에어컨을 끈 칸을 만들어주고 민원발생시 그 칸에 가시라고 하면 또 절대 안가시겠죠
이런 안내는
하면 잡혀가는 걸까요?
근데 에어컨 없으면 생사가 갈리는 몸뚱이라서 요금도 비싼데 이정도는 되야지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이건 이기적인 행동이네요.
왜 여자들은 춥다면서 바람막이를 인들고 다니늕 이해 불가…
사무실에서도 에어컨 온더 높이고 끄고… 답답
똑같이 전회해서 덥디고
민원 넣으세여
추우면 약냉방차 타거나 외투를 지참하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새 날씨에 냉방 껐다가 사람 잡을 것 같은데...
저는 운동할때 찬바람 맞으면 몸이 좀 굳는 느낌도 나고, 식은 땀흘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 이유로 홈트외에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아니지만,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는 입장에서 왜 끄는 행위만 비난 받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진짜 자기만 생각하는 인간이네요
본인들이 그 자리에 가 놓고서는 왜 춥다고 하는건지 거기가 추우면 바람이 덜 드는 그런 곳으로 가면 되는거고 사람이ㅜ많아서 움직일 수 없다?? 그럼 어떻게 타고 내리는 것인지..
난 내가 있는 위치가 편하고 좋은데 바람이 직접 때리니 그것도 못참겠다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죠
배려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런 인간이죠
어차피 넣기만 하면 다 들어주면 또 넣으면 되겠네요.
왜 그렇게 이기적일까요
지가 무슨 위대한 소수인양 ㅎㅎ
약 냉방칸 만들어도 출퇴근시간엔 불편충의 마음에 들지 않을겁니다
한국엔 불편충이 많고 공무원은 민원에 예민함 이 시너지를 일으켜 이런 휘발할 일이 많읍니다
내가 지하철 차장님이라면 민원 열받아서 에어컨 꺼버렸을 겁니다 ㅋㅋㅋ 다 땀 질질 흘리면서 기라고
여름에 추우면 진짜 미칩니다.
여름에 긴팔 입으라는 분이야말로 진짜로 공감능력 모자라신거 아닌가요?
그럼 이참에 냉/난방 없는 차량을 도입하면 되겠네요. 여름엔 따뜻~하고 겨울엔 시원~하고 좋겠네요.
그 칸엔 타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더 좋겠네요.
춥다고 교수님 에어컨 꺼주세요
하는 인간들 있었죠....;;
추우믄 약냉방차칸을 가면 될것을
그리고 추운 사람은 옷을 더 껴입어야죠.
에어컨 바람 견디기 어려운 분들은 보통 얇은 가디건이라도 하나씩 갖고 다니며 커페 같은데 들어가서 추우면 입고 그러던데.
한여름, 특히나 전국 대부분이 폭염주의보도 아니고 폭염경보가 내린 날, 다인 밀실이나 다름 없는 지하철 에어컨을 끈다고요?
큰 인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고의냐 미필적이냐의 차이일 뿐이지, 예전 대구지하철에 불지른 자가 만들어낸 인명피해를 부를 수도 있는 결과테러적 행동입니다.
제가 너무 갔군요. 날씨 탓인지 인성탓인지 양자 모두가 원인인지, 혹은 전 무고하고 에어컨 끄라고 한 자 탓인지 모르겠네요.
추우면 역에 내렸다가 가요.
한여름에 에어컨을 끄라니 뭔 ㅡ.ㅡ...
약냉방칸 안내로 대응해야지 에어컨을 끄다니.. ㄷㄷ
춥다고 끄는 사람들이 꼭 회사마다 몇명씩 있더군요.
본인이 겉옷을 가져오거나 자리를 바꾸면 될텐데
다수를 생각 안 하고, 남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이
자기만 생각하는 ㄷㄷ
여름에 남들 다 더운데, 춥다고 에어컨 끄라고 하고
겨울에 남들 다 추운데, 얼굴 건조하다고 히터 끄라고 하는 것들 보면
너무 짜증나고, 진짜 반사회적 인격장애 아닌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소수가 참아야 하나? 그 소수에게는 다수가 느끼는 불편함보다 더 절박함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춥다는 민원에 사회성 결여? 비정상? 이기적? 불편충? 개극혐? 진상? 너무 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더운 사람들은 대안이 없어요 에어컨on 밖에는 ..
무조건 참으라는게 아니에요..
누군가 춥다는 민원이 있어서 냉방을 줄인다고 하길래..
짜증나서..바로 제가 덥다는 민원을 넣으니..(그날 36도인가 그랬었습니다) .. 방송으로 기관사가 "덥다는 민원이 있어서 냉방 다시 튼다"..라고 하고..
이런식으로 계속 누군가는 춥다고 민원 넣고..
저는 덥다고 민원 넣고 하는 상황이 다섯번쯤 되니.
결국에는 기관사가 "추우신분은 약 냉방칸으러 가세요" 라고 방송 하더군요....
네 맞습니다. 👍🏻
기관사분은 민원이 들어오면 들어줘야지요. 그 칸에 춥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지 더운 사람이 많은지.
민원이 들어와야 알 수 있으니까요.
더우신 분들은 짜증내지 말고 민원을 넣으세요. 추우면 옷을 입어라. 약냉반칸으로 가야지 하며 혼잣말로 구시렁대고 짜증만 내봤자 바뀌는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