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1번가 아마존에서 헤드폰을 하나 샀는데요.

그런데 이걸 보시면 15일동안 안움직이신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원래 예상 도착일은 7월28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28일날 11번가에 연락을 했는데, 오늘 31일날 11번가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지만, 자기들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더군요.
그래서 이거 취소하려면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물건을 받으시고 반품을 진행해주셔야 하는데
원래 자기들 규정상 14일동안 아무 움직임이 없으면 취소를 해준다는겁니다.
15일이 지난거 보이시나요?
그래서 또 취소를 하시려면 또 14일을 기다려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주말에라도 이걸 니들이 전화를 받든 안받든 쉬는 날이든 전화를 해서 취소를 했어야 한다는거죠.
짧게 말씀드리자면
아마존 물건이 14일동안 안움직이면 11번가에 연락해서 취소를 하세요.
우연히도 갑자기 14일 이후에 움직이면 또 14일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11번가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아마존 직배 하세용.
이거땜에 저도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