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3gs로 스마트폰 접근 이후 한번도 깨먹은 적 없는데요 (물론 그 이전 피쳐폰도 깨먹은 적 없습니다 ㄷㄷㄷ) 요즘 폰 수리비용도 올라가고 특히 폴드 같은 제품들 5세대 제품이지만 두꺼운 글라스가 아니다보니 여전히 내구성 이슈는 반복 될것 같구요 한달에 만원 넘는 돈을 추가로 지불하며 보험을 들어야 하나 싶네요
보험 이라는 게 그냥 지나가면 돈이 아깝지만
쓰게 되면 보험 든 게 돈 버는 일이죠.
핏쳐폰은 화면이 깨질까도 싶구요...
암튼 뭐 그렇읍니다.
그랬더니 안깨먹습니다 ㅋㅋ
휴대폰이 많이 무겁고 커서 그런 거 같아요.
액정은 아직 안깨먹었고, 왼손으로 잡고 쓰는데 딱 파지하는 부분의 액정에 스크래치가 하나 생겨서 우레탄 액정 필름 붙였습니다.
케이스가 애매하게 벗겨진상태에서 보도블럭으로 수직낙하해서 정통으로 맞은 상단부가 대각선으로 쩍
화면이 없는구간만 깨져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몇일뒤 집앞에서 한번 더 약하게 떨어뜨리니까 화면을 가로질러서 쫙 하고 금이가서
어차피 2년약정도 끝난거 그냥 폰을 바꿔버렸죠
그래서 애플케어 처음에 한번 들어보고 들어본적 없어요.
요즘엔 액정 화면 안쓰여서 보기도 힘들고..!
애플케어 받을려면 일부러 깨라고해서 깬적은 있네요 ㄷㄷ
(직원분 요청)
이젠 애캐플 안들려고요.
한번도 깨먹어본적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