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lass, Entre les murs, 2008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The Class" 또는 "Entre les murs (2008)": 이 영화는 프랑스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의 다양성, 교사와 학생 간의 갈등, 그리고 교육의 복잡성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영화에 따르면, 프랑스에서는 학생 중심의 교육 방식을 채택하며, 학생들의 참여와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체벌은 금지되어 있으며, 학생들에게 정서적 또는 신체적 해를 끼치는 행위는 엄격하게 처벌됩니다.
체벌이 금지되어 있는 학교에서
교사가 어떻게 학생들을 훈육하고 어떻게 선생이 또 실수를하고 어떻게 학교는 이에 처리하는지
외국에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나와 있는 영화입니다.
외국은 특이하게
학생이 문제를 이르키면
바로 교장님한테 호출을 하더라구요
선생은 교육만. 훈육은 교장선생님한테
약간 이런 책임 분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장은 학생을 면담하고 아니다 싶으면 퇴학을 시키겠죠.
요즘 교권 관련 내용이 많아서 예전에 본 이영화가 떠오르더라구요
체벌은 금지되었고, 상식적으로 체벌을 다시 허용하진 않을거고.
외국 시스템을 배워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프랑스와 달리 한국은 교육열이 너무 높은 나라입니다.
단순히 수입하는 거... 이제는 그만해야 합니다.
사회적으로 논의를 해서 방법을 찾아가야 하는데
그냥 뭐 하나 괜찮다고 해서 가져다 뒀어. 그럼 됐지? 이런 식이라 계속 문제인거죠.
각자 흘러온 방향이 다른데, 문화가 다른데 그냥 들여오는게 적절하다고요...?
그럼 미국에서처럼 교도소로 보내면 되겠네요. ㅎㅎ
전 분야에서 책임지라고 비싼월급주고 앉혀놓은 책임자들이 왕노릇이나 하다가
책임질 일이 생기면 실무자들에게 다 떠밀어버리는게 많은 문제들의 원인같습니다.
권한도 힘도없는 교사들에게 말단공무원들에게 현장직들에게 다 떠넘겨버리니
문제 해결은 되지않고, 사람들은 화가나고, 시달리다 지친 그들은 하나둘 떠나던 삶을 포기해버리는 최악의 결과가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