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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혐오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국민의힘 양태석 거제시의원이 이번에는 성희롱 발언으로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 여성위원회는 25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희롱 발언을 한 양태석 시의원은 거제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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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성 위원 중 한 명이 양 의원을 향해 “의원님 커피 한 잔 사세요”라고 요청하자 양 의원은 “나는 돈은 없고, 가진 것이 이것밖에 없다”라며 양손을 주요 부위 부근에 갖다 댔다는 게 민주당이 설명이다. 현장에서 여성 위원들이 “성희롱이다. 시의원이 그런 말 하면 되느냐”며 항의했다.
양 의원은 이후 이 일에 대해 “다수의 앞에서 한 발언이기에 성희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09798
더럽네요.ㄷㄷ
저런거에 호응해주는 여성들도 있을거구요.
저딴걸 뽑은 지역 수준 알만하다
라고 말입니다
당대표도 가능할듯.
저런 인간들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좀 걸러내야..
쓰레기들 ㅋㅋㅋ
그러니 출산율이 바닥이지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