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기차의 문제가 충전속도와 제한적인 운행거리인데 만약 상온 초전도체가 발명이 되어서 상용화 된다면요.
기술은 잘 모르지만 충전을 빠르게 못하는 이유나 전기선이 굵은 지금 전기의 저항때문에 열이 크게 발생해서라고 알고 있는데 아는데 상온초전도체가 개발되면 지금 주유소에서 연료넣는 3~5분보다 더 빠르게 완충이 가능한거 아닐까요.
만약 그렇다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기차가 대세가 되고 보급될수록 충전때문에 암울해보이는 전기차의 문제는 완전 해결될거 같습니다.
뭘 모르니 이과들이 첨단기술 이야기하면 저같은 문송한 사람들은 이런 행복회로나 돌려봅니다.
전기차 필요가 더 없어질 겁니다..^^
LK99가 초전도체라고 하더라도, 바뀌는 부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mri에 들어가는 초전도체가 좀 싸진다거나 그런 정도죠.
송전선이 대체되기는 어려워요.
기술 차원에서는 아주 적은 정도의 신기술이라도 크게 보이지만,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술이 많이 발달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신기술이 나오더라도 바로 생활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고 보셔야 합니다.
극단적으론 도로에 전도체를 깔고 그위를 초전도체 바퀴를 단 자동차가 날라 다니겠죠
근데...
상온 초전도체라는게 약간 무한동력 기계같은 느낌인데... 기술적으로 가능은 한건가요?
예로 아이언맨의 소형 아크원자로 이런거요 ^^
다만 핵융합 원자로의 경우 예상치 못한(=원자로를 정상 상태로 유지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하면 연쇄적으로 붕괴반응을 일으켜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해당 원자로가 작동을 멈추는 게 다입니다.
그래서 핵융합 발전이 상용화 되면 클량에서 가끔 나오는 떡밥인 강남 원자력 발전소가 정말 가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