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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휴유증이 컸던 공포영화가 어떤것이였나요?
23
3
2023-07-29 12:44:11
211.♡.144.241
오르테가
전 링1입니다.
거의 석달간 정신이 피폐
한낮에 공중화장실도 못가겠더군요
링1보고 그 다음날 아무정보없이 식스센스를 극장에서
봐서 미쳐버리겠더만요.
오르테가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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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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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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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1.23
07-29
2023-07-29 12:45:03 / 수정일: 2023-07-29 1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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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이트메어를 코미디로 여기는 전 지금도 엑소시스트는 못 봅니다.
Jeremy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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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6.42
07-29
2023-07-29 12: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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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포영화에 안 무서워하는데..
아직도 충격적인 두 개가 해적판 비디오로 본 링1과 극장에서 본 파라노말 액티비티1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assari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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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68.244
07-29
2023-07-29 12: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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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장화홍련요;;; 싱크대 밑이 너무 무서웠어요
June_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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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70.130
07-29
2023-07-29 12: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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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도 링이요...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괜히 그걸 보여줘서는...
삭제 되었습니다.
귀태건희석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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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57.59
07-29
2023-07-29 1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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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는 주온의 그 소리가 너무 충격이 컸네요
해질무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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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14.38
07-29
2023-07-29 12: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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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장화홍련이요.
원래 공포영화 잘 못보고, 거의 안 보는데...
장화홍련 영화관에서 보면서
정말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20240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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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66.19
07-29
2023-07-29 12: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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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다리 내놔라....
요
밤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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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01.175
07-29
2023-07-29 12: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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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 TV에서 사다코 기어나오는 씬
기담 - 엄마 귀신 끼릭끼릭뀍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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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92.60
07-29
2023-07-29 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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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저는 링보고 영화내용이랑 같은 경험을 해서 더 놀랐네요
게다가 vhs로 봐서 이게 진짜 그 비디오면 어쩌지 하고 ㅋㅋ
t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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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25.232
07-29
2023-07-29 1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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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터스.
심리적 공포와 후유증이 상당했습니다.
은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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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02.177
07-29
2023-07-29 12: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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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멘과 엑소시스트요.
그 이후에 나온 영화들은... 컨저링이 무섭다고 해서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ro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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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3.123
07-29
2023-07-29 12:59:53 / 수정일: 2023-07-29 12: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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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의 공동묘지요. 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달려라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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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80.129
07-29
2023-07-29 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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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요 부르스 윌리스 나오는거 보고 공포물 아닌줄 알았어요 ㅠㅠ
원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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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7
07-29
2023-07-29 13:05:10 / 수정일: 2023-07-29 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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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증 같은건 없지만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링에서 사다코가 나오는 장면을 꼽고 싶습니다.
옛날 19인치 브라운관 티비에서 낑낑거리며 나오는게 좀 안쓰럽더군요.
요즘은 80인치가 주류인데 말이죠.
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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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1.74
07-29
2023-07-29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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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주말 비 무쟈게 오는 그날에 봣던
일본영화 ’검은 물 밑에서‘
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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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92.81
07-29
2023-07-29 13:26:22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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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륵륵륵님// 저 이거 보고 집에왔는데…
불 다 꺼진 집에 싱크대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소리민 들려서
엄마 올때까지 집밖에서 기다렸습니다 -_-…..
엘마리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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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56.184
07-29
2023-07-29 1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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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나이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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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5.108
07-29
2023-07-29 1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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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는 오히려 삶의 활력소가 되던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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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8.48
07-29
2023-07-29 13: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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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뒤로 꺾여서 계단 내려오는 장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우아아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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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3.168
07-29
2023-07-29 13: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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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보고 나서 며칠동안 멘탈 나가있었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 왠만한 건 웃으면서 봅니다만 마터스는 충격적이었어요.
영화관에서 본 장면 중에 하나 꼽으라면 영화 유전 후반부의 톱으로 써는 장면, 이건 정말 상상할 수록 소름끼칩니다 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마이클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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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5.221
07-29
2023-07-29 1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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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군대가서도 악몽 꿨네요
데니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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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01.5
07-29
2023-07-29 1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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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터스요. 일주일 동안 고기 못 먹었습니다.
벼름박에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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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5.154
07-29
2023-07-29 22: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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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 여곡성이요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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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충격적인 두 개가 해적판 비디오로 본 링1과 극장에서 본 파라노말 액티비티1입니다.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괜히 그걸 보여줘서는...
원래 공포영화 잘 못보고, 거의 안 보는데...
장화홍련 영화관에서 보면서
정말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요
기담 - 엄마 귀신 끼릭끼릭뀍뀍
게다가 vhs로 봐서 이게 진짜 그 비디오면 어쩌지 하고 ㅋㅋ
심리적 공포와 후유증이 상당했습니다.
그 이후에 나온 영화들은... 컨저링이 무섭다고 해서 봤는데 괜찮더라고요.
링에서 사다코가 나오는 장면을 꼽고 싶습니다.
옛날 19인치 브라운관 티비에서 낑낑거리며 나오는게 좀 안쓰럽더군요.
요즘은 80인치가 주류인데 말이죠.
일본영화 ’검은 물 밑에서‘
불 다 꺼진 집에 싱크대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소리민 들려서
엄마 올때까지 집밖에서 기다렸습니다 -_-…..
제가 잘못된건가요?
뒤로 꺾여서 계단 내려오는 장면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영화관에서 본 장면 중에 하나 꼽으라면 영화 유전 후반부의 톱으로 써는 장면, 이건 정말 상상할 수록 소름끼칩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