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여가 편할때는 감성에 빠질때인데 확실히 밥먹을때나 입이 심심할때는 같이 여행하는게..저기 있는 사람 다 괜찮고 저도 알콜로 나가러에 포함되는데 방콕러인 친구랑은 안갑니다..저번에 갔다가 저는 8시에 일어났는데 친구는 밍기적거리다가 저도 기다리고 오후 1시에 호텔을 나왔는데 반을 날려먹으니 답답하더라구요
빨간소금
IP 121.♡.225.246
07-29
2023-07-29 12:53:12
·
부장님 스타일이 빠졌군요. 계획 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렵게 해결방안 등을 짜낼 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방안을 제시하면 불평불만이 가득한 부장님 스타일이 있죠.
멈춰라제발
IP 125.♡.63.48
07-29
2023-07-29 12:56:29
·
친구들은 저런 이유인데, 한두살 많은 사람들하고 가면 꼰댜가 되서 모든거를 다 막내한테 몰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손절한적 있습니다
Ellen_Mir
IP 111.♡.49.18
07-29
2023-07-29 13:24:28
·
전 해외여행은 무조건 혼자 갑니다. 가뜩이나 말 잘 안 통하는 곳이고, 낯선 곳이라 신경쓸 게 많은데 친구나 가족 누가 따라와서 옆에서 불평을 하든 너무 다 의지하거나 하면 더 피곤해지더군요.
왜구박멸
IP 118.♡.4.102
07-29
2023-07-29 14:00:42
·
헤외여행을 혼자 가지만 한국인 소리가 들리면 슬며시 그곳을 벗어납니다. 여행가서까지 감정이입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만나서 투어하고 밥도 먹고 술도 먹는데 모국어를 쓰지 않으니 솔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계획 짜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렵게 해결방안 등을 짜낼 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방안을 제시하면 불평불만이 가득한 부장님 스타일이 있죠.
몰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손절한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