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탄핵맛을 보고
제대로 맛이 들려서 뭐만하면 탄핵탄핵 얘기를 하죠.
그런데 그 탄핵이라는 게 긍정적인 반응이었다면 이번 대선에서 지질 않았겠죠.
게이트 사건으로 탄핵을 했지만
정권교체가 이뤄졌지만 다음 대선에서
역선택이 불면서 정권교체가 되었습니다.
탄핵으로 정권을 바꿨지만 유지하지 못하고 재차 정권교체가 됐으니
탄핵이라는 게 무조건 좋지많은 않다는 선례를 민주당이 남기게 되었죠.
그리고 다시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같이 촛불을 들던 젊은이들도 돌아섰던 게 문정권이었고
그들에게 탄핵은 배신감을 심어준 단어인 셈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group/clien_all?sk=title&sv=mimjejoCLIEN
그저 단어에 꼬리무는 건 민주당이 탄핵을 많이 외쳤다는 거에 대한 반박이 아닌 그저 말꼬리 늘어지는거죠.
이렇게 짧은 시간에 탄핵이란 단어가 언론에 많이 나온 적이 참 드믄 것 같은데 말이죠.
알면서도 모른척하면서 말씀하신건지요. ㅎㅎ
조중동도 유승민도 돌아섰던거 몰라요?
탄핵은 민주당이 주도를한게 아닙니다
주도보다도 가장 큰 이득을 본 정당이라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