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충전 시계... 장시간 안차면 ..시간 안맞는데
빛을 쬐어 정상화시키려면 태양직사광을 몇분이상 받아야된다든지 하는 조건이 필요...해뜨기전에 출근라고 해질때 퇴근하는 직종이면 일주일 내내 시계가 안움직이는 것도 경험가능..합니다..이려러고 시계차나 자괴감이.들어요..
기계식.. 태엽을 감거나 손목움직임으로 가능..태엽다풀려도 감아주면 다시 움직이기 시작...단 같은가격이라면 쿼츠만큼 정확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움... 아무 도구 없이 동력을 직접 바로 빠르게 줄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군요.
usb충전식... 충전하려면 시계손목에서 뻬야함.. 충전기 없으면 충전할 방법이 없음...그래서 usb 충전과 광 충전 하이브리드 나왔지만 극히 일부며 인기있는 모델도 아니고 가격적 메리트도 없음...( C사의 일부모델이.이런식인데 스마트워치라고 부를수 없는 ...모델입니다)
완전 충전을. 하면 일주일장도 가는 배터리나 효율을 가지거나 리저브시간이 긴 오토매틱은.그럭저럭 쓸만한데 광충전 시계는 여러개를 운용? 하는 순간 단점이 부각되네ㅇ요..
한줄 요약: 오토매틱 동력원의 쿼츠가 나오면. 참좋을..... 아.. 그게 스프링드라이브인가요
직사광선 까지는 필요 없고 어디 서재 같은데 하루에 볕 3-6시간 들어오는 자리면 충분하죠.
날자까지 자동으로 바꿔주고 주기적으로 시간 덩기화까지 자동이니…
/Vollago
처음 기계식 자동 들일 때는 리저브 시간 무조건 길고 와인더를 써서라도 멈추면 안돼!! 에서 차차 용두가 있다네~ 아침에 출근하면 태엽 감아주고 시간 맞춰주면 되지~ 이러다 수동 가게 되더군요. 지금도 논데이트 수동을 가장 사랑하긴 합니다.
충전은 핸드폰 충전, 손풍기 충전, 노트북 충전으로 족합니다. 앞으로 전기차까지 가면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시계는 그냥 아날로그로 씁니다.
3~4일후 멈추고 다시차면 시간은 맞추는데 날짜는 세팅안되고 가장큰 문제는 평생자동충전 될줄알았던 시계가 3년전인가 축전지를 갈았습니다.축전지 가격이 후덜덜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