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박제가 되서 제가 쓴글에 계속 댓글을 다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댓글에 하트가 붙고요
그런데 지금도 제글이 뭐가 잘못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번 대선중에 전략적으로 모호하게 간 부분이 있었고
대선이 끝났으니 그런부분에 대해사과하고 선명하게
정책을 만들어 소위 2찍이라는 20대도 같이가자는
내용이었는데
제의도와는 달리 논란이 되서 지웠죠.
그런데 박제된후 계속 댓글이 달리는데
도대체 잘못된 부분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설명해 주실분 있나요?
2찍은 구제불능인데 어떻게 같이가냐는 내용말고요
지금 20대가 문제가 있다 한들 그걸 우리 라는 카테고리에 묶어서 잘못이라 하는건 너무 나갔죠
일단 제목보고 눈에 힘이 들어가면 좋은 반응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타임스케쥴을 확인할수 있었고 거기에 기초해서 글을 쓴거입니다.
장애인 지원 관련 업무도 해봐서 대충 견적나오더군요.
확증 편증이라 하셨는데 혹시 제가 쓴글이 지금 현재 밝혀진 부분과 다른 사항 있나요?
그리고 확인해보니 제가700개의 글을 썼더군요. 그런데 쓰는 글마다 논쟁이라뇨?
"어느 선거캠프에서에서도 차등최저임금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 최저임금 올리자한건 민주당이고, 차등적용 주장하던건 굥일당이었죠. 나쁜건 굥을 못막은 민주당탓이라는건가요? 아니면 양비론?
차등적용제에 뭐가 문제가 있는지는 생각 조금만 하면 답이 나오는(최저임금 내릴 핑계대려는 and 후폭풍으로 차등 인건비 따른 불균형 심화될) 문제였고, 그게 일일이 설명하고 있어야할 사안인지 모르겠습니다.
서이초 문제 중요하죠. 다만 제가 쉬는 시기랑 맞지 않았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지적장애인 관련업무를 해봤던 터라 주호민씨 관련 글을 쓴거입니다.
서이초 물타기에 놀아나는거 아니냐는 소리에는 일부 공감하지만 그렇다고 주호민씨건이 작은 건은 아닙니다.
그리고 언창들이 꼭꼭 숨기고 있다 했는데 님은 신원 아시는거 있나요?
적어도 한두달 이후에나 꽁꽁 싸매고 있는 경찰의 포위망이 느슨해져 학교선생님 혹은 그반학생 학부모 지인발로 조금씩 신원에 대한 말이 나올거 같은데요. 이미 이슈화가 되서 묻히기에는 어려운 건이죠.
님글에 문제가 없다면 저런 댓글도 문제가 없는거 아닐까? 합니다.
님글에 문제가 없다는걸 이해 하는 마음으로 님글에 달리는 댓글도 이해해 보세요.
비난하는 사람은 항상 그럽니다.
어느 분이 원글의 댓글에도 달아주셨지만, 이재명 후보가 하지 않을 정책에 대해서 뭐라고 해야 하나요?
차등지급은 윤석열 정책입니다. 상대방의 모든 정책에 대해서 하나하나 일일히 짚지 않으면 공범이라고 해야 하는건가요?
또 당시에 상대후보 비판하면 네거티브라고 악다구를 써대니 포지티브 선거운동을 하지 않았습니까?
후보는 포지티브하게 갔어도 커뮤들 보면 상대후보 정책의 문제점 상세하게 짚고 가는 글들 수두룩인데 하나도 안보신건가요? 안봤으니까 몰랐던거고 그러니까 둘 다 잘못한거다 이게 맞는건가요?
님이 주장하는 바는 흔한 양비론도 아니고 악의적인 양비론이고, 20대들은 정보를 떠먹여주지 않으면 사리판단 못하는 바보들이라는 방증하는 것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