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
다음 주에 장모님과 친구분들께서 일주일 간 파리로 여행을 가십니다.
와이프 몰래 용돈을 드려볼까 싶은데 얼마가 좋을 지 감이 안생기네요. 결혼한 지 1년 된 신혼입니다!
경비는 이미 다 지불된 상태입니다(패키지).
여행 전에 찾아뵐 수 없어 계좌이체로 드릴 예정입니다.
식사라도 한 끼 사드시라던지 혹은 공항에서 커피라도 드실 수 있게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통 크게 드리는게 좋을까요?
직장 생활을 하시기에 평소에 용돈을 드리고 있진 않습니다.
/Vollago
설/추석에 용돈 드리는 정도? 생각해보시고 드리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부모님이건 장인어른,장모님이건..
너무 감사하죠...^^
지갑 사정이 서로 다르므로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제 생각을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사위 덕에 체면 한 번 살려드리고자 현지에서 넉넉히 드실 수 있도록 통크게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