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영상 보다가 이따금으로 봤는데 이따끔이 맞네요. 메일 주소도 ouch인걸 보니까요.
아버지가 딸을 낳으면 따끔이라고 지을 거라고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하셨답니다.
야무지고 따끔하게 살라는 의미라는데... 야무진건 그렇다치고 따끔하게 사는 것은 뭔지 모르겠어요.
여튼 어릴 땐 이름이 싫었는데 지금은 다들 기억해줘서 좋다네요. ㅎㅎ
방금 영상 보다가 이따금으로 봤는데 이따끔이 맞네요. 메일 주소도 ouch인걸 보니까요.
아버지가 딸을 낳으면 따끔이라고 지을 거라고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하셨답니다.
야무지고 따끔하게 살라는 의미라는데... 야무진건 그렇다치고 따끔하게 사는 것은 뭔지 모르겠어요.
여튼 어릴 땐 이름이 싫었는데 지금은 다들 기억해줘서 좋다네요. ㅎㅎ
그 기자분...댓읽기...에 나오던 작가분...아니신가요?
이름이 낯이 익은데ㅎㅎ
아우치!
현대차 포니 사진전 대상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