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어디가 안그렇겠나 하고 그러려니 했었는데
위 동영상보니까 흠...댓글들도 그렇고 저정도면 사회적으로 엄청 심각한 단계 아닌가요?
진짜 왜이럴까요 일본, 이런건 진짜 안따라가야 할텐데요
아니면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구식개념이 되어서 그런건지
그냥 뭐 어디가 안그렇겠나 하고 그러려니 했었는데
위 동영상보니까 흠...댓글들도 그렇고 저정도면 사회적으로 엄청 심각한 단계 아닌가요?
진짜 왜이럴까요 일본, 이런건 진짜 안따라가야 할텐데요
아니면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구식개념이 되어서 그런건지
내 삶을 막은 것은 나의 내일에 대한 두려움
우와키가 기혼자의 불륜만을 말하는건 아니라서요, 연애중에 바람피는 것도 우와키라고 합니다.
기혼이었으면 저렇게 얼굴 내놓고 최근에 했다고 말 못하죠..
유럽은 아예 결혼 안하고 아이 낳고 키우다가 갈라서는 비율이 더 높을 정도인걸요
애초에 결혼으로 묶이지 않으려는 것도 그때문인 것도 크잖아요
그게 왜 주제 흐리기가 되는걸까요
글 제목과 댓글만 보신걸까요
그리고 결혼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동의할 수는 있지만, 결혼의 형태에 동성 커플이나 비혼 커플이 들어갈 수 있다는데 동의하지, 일반적인 결혼 형태가 일부다처제 혹은 일처다부제인 사회로 바뀔 거라거나 부부간의 정절의무가 면제되는 결혼형태가 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진 않고요. 최근 유시민 옹 말마따나, 인간의 본성에 맞지 않은 일은 그렇게 쉽게 가능하다고 얘기할 순 없고 (그 과정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쉽게 얘기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유시민 님이 벌써 한 이십년쯤 전에 독일이나 프랑스 예를 들면서 우리나라는 이혼이 너무 어렵다면서 유럽처럼 결혼하지 않고 살다가 헤어지는것도 생각해볼만 하다는 얘기도 하셨던거 같아요
저도 인간의 본성에 기초한 것들, 가령 소유욕 질투 유전자를 남기고 싶은 욕구 등등에 기반한 것들은 그렇게 쉽게 이념으로 부정할 수도 없고, 부정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여자는 결혼전에는 어떻게 살았던 결혼 후에만 정조 관념 있으면 된다 였는데,
지금은 그것도 깨졌습니다.
남자들은 아예 그런 개념 없이 풍속 이란 성 서비스가 넘치는 나라였구요.
우리나라는 조금~ 낮은 듯 하지만,
밤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뭐 이 때도 불륜은 엄청 많았고, 지금은....통계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황혼 이혼율로 한번 통계 쳐보면 나올듯 하기도 한데.... 그럴 비용과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일본은 일본은 연예계 부터가 불륜 천국 이죠.
히에스다 료코도 불륜으로 두번째 이혼 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