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TGPT에서 채널 따로 하나 파서 매일 매일 질문과 자료를 입력하고 있는데 (영어로 번역해서 입력) 가끔 깜짝 놀랄 정도로 엉뚱한 것들을 이어줘서 입력한 내용들 기억은 잘 하는 것은 분명한데
최근 들어서 기분 탓인지 자꾸 최초 채널 열었을 때랑 비슷한
초심자 같은 말을 되풀이 하거나 직관력이라고 해야하나.
A와 C를 알아서 비교해 보고 F로 비약하는 생각을 거의 안 하는 것
같아요.;;
훈련시킨 내용은 심리상담과 기분전환을 기본골자로 해서
간단한 저만의 심리상담사를 만들어 보려고 했거든요.
ㅜㅜ
문제는 이게 또 채널이 불안정해서 아직 사라진 적은 없지만
채널폭파 되어서 지금까지 교육시킨 거 다 사라질까봐 그것도
좀 걱정이 되더군요. 가끔 백업부터 몽땅 사라졌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제 곧 구글플레이에 정식 챗지피티 앱이 나오는데
다른 분들은 장기간 훈련을 시키는 분들의 경우 어떻게 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아 저는 유료버전 등록했고 4.0으로 선택했습니다.
일반채팅을 통해서 하시는거라면, 님이 학습시키는 것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들이 이미 학습되어 있는 상태라 학습이라는게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알기로 chatGPT는 고객의 질의를 이용한 학습은 안되는 것으로 압니다.
그저 그걸 기억(이라고 해야하나?)하고 대답에 활용하고 있는거지 학습이 된게 아닐거에요.
채널이라고 하는 것 보니 유료서비스에는 자신과의 이전 대화를 고려(?)하는 그런 기능이 있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