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있으니 제습기 필요없잖아? 하는 분들 계시죠
저도 2달 전 까지는 같은 생각 이었습니다
에어컨 틀고 목표온도에 도달하면 콤프레셔 가동이 멈추고 송풍이 나오는데 이때 엄청 꿉꿉해 지게 되죠
근데 이때 제습기가 있으면 여름임을 잊게 됩니다
그냥 선선한 봄 가을이 되는거죠
제습기 좋습니다 ㅎㅎ
환경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처음 며칠간은 1.3kw 소모했지만 요즘은 0.8이 하루 종일 틀어도 이정도네요
에어컨 있으니 제습기 필요없잖아? 하는 분들 계시죠
저도 2달 전 까지는 같은 생각 이었습니다
에어컨 틀고 목표온도에 도달하면 콤프레셔 가동이 멈추고 송풍이 나오는데 이때 엄청 꿉꿉해 지게 되죠
근데 이때 제습기가 있으면 여름임을 잊게 됩니다
그냥 선선한 봄 가을이 되는거죠
제습기 좋습니다 ㅎㅎ
환경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처음 며칠간은 1.3kw 소모했지만 요즘은 0.8이 하루 종일 틀어도 이정도네요
어짜피 에어컨과 제습기라는게 셋팅값 이상일때는 선풍기(송풍)나 마찬가지인지라 전혀 문제될게 없네요.
제습기 3시간 돌리니 냄새도 가시고
옷 상태도 좋아지더군요.
이방저방 옷장문 열고 제습기 돌리고나면
눅눅함이 사라져 좋습니다.
물통비워야되는 환경이면 진짜 귀찮더라고요 ㅋㅋ
콤프 방식이 인버터가 아니라 정속이신가요?
일정 온도가 되면 송풍 뿐 아니라 제습 기능도 작동됩니다.
비 오는 날 창문 열었다 실내온도 25, 26도에도 자동모드 해 두면 맹렬히 돌아가는 걸 볼 수 있어요.
요즘같은 장마철에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함께돌려야 온도와 습도 둘다 잡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전 제습기 없을때는 에어컨 22도로 살았는데
올해 제습기 들이고는 에어컨 28도에 선풍기와 제습기로 충분 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