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 끊어보신분들이라면...
사람들 만나서 과음하는게 싫어서
술땡기면 간단히 혼자 마시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이틀에 한번은 술 마시고
스스로 알콜중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저녁에 배가 고프면 동시에 술 생각이 강해져서
일단, 저녁에 배고프기전에 배 채우자.. 라는 전략을 세우긴 했는데...
암튼... 쉽지 않네요.
아주 끊을 생각은 없고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서만 어울리면서 술 마시려고요.
혼술 끊어보신분들이라면...
사람들 만나서 과음하는게 싫어서
술땡기면 간단히 혼자 마시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이틀에 한번은 술 마시고
스스로 알콜중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저녁에 배가 고프면 동시에 술 생각이 강해져서
일단, 저녁에 배고프기전에 배 채우자.. 라는 전략을 세우긴 했는데...
암튼... 쉽지 않네요.
아주 끊을 생각은 없고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서만 어울리면서 술 마시려고요.
보통 1주일, 길면 한달 금주를 하는데 지금까지는 성공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서 고깃집가서 소주3병에 고기한판먹으면서 자기위로했는데...
요즘은 일찍 집에 귀가해서 책읽는 버릇을 들이거나 탄산수로 대체하니 한결낫더군요.
스트레스 관리가 가장 큰거 같긴해요.
저도 요즘 매일 혼술하는 느낌이라 좀 줄여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혼술은 하지 말고요.
아님 운동해서 근육통있음 진통제 먼저 먹고요 ㅎ
진통제 먹음 겁나서 술 못먹겠더군요 ㅋ
임플란트, 크라운, 신경치료를 전부 해야해서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