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제품 사서 설치한 에어컨이 4년만에 고장이 났는데
as 기사분이 실외기 응축기에 가스 누설이 있어서 교체를
이야기 하시더군요
에어컨 가스 누설 불량 대부문이 응축기 문제라고 하네요
이유인즉 과거에는 응축기를 동관을 이용했는데
지금은 알루미늄을 이용해서 균열이 쉽게 간다고 합니다
lg 에서도 인지하고 응축기 무상 as기간은 8년으로 잡아놨더라구요
그래서 가스 충전비랑 사다리차 비용만 받고 14만원 나오는데
문제는 무상 as 기간이 끝나면 응축기 교체 비용이
50만원이 넘어가더라구요.....
에어컨을 8년마다 살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어컨 사실때 동관 응축기형 실외기 확인하고
꼭 사세요...
엔진 리콜도 엔진오일비는 소비자 부담 했었는데
비슷한 선상인가 보네요 ㅎㅎ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아파트처럼 난간에 걸려있으면 더 까다롭구요
그냥 가스보충해봐야 어차피 다시 새니까 새로하긴 해야되는데
실외기까지 교체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른 곳에도 문의해보고 결정하세요
한거였어요
에어컨 응축기 검색하면
알루미늄 문제 많이 나오더라구요
사다리차랑 가스비는 내야하나요?
이것도 희안하네요..
월요일에 오긴 하는데
이거 저도 해당이 아주 안될거같지는 않네요
절연상태가아 안좋거나 오히려 차단가문제면 다행이겠네요
공식 as인데됴 그런가요??
기사분 케버케 인가 보네요....
삼성 정직원들은 수당과 크게 상관이 없어서 최대한 AS 응대를 해주시는데.....
반면에 LG 정직원은 그 배관(고압,저압) 보온재도 없다고 도망가실려고 하더군요-_-;;;;
결국 케바케지만
유튜브에서 설명하시는 분들 외에 일반 에어컨 AS하시는 분들은 성수기라서 시간이 곧 돈이라 무조건 빨리 끝낼 수 있는 냉매 충전을 선호하죠 미세 누설이면 1~2년 있다가 또 보충해야 하니까요.
누설 탐지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광고를 해도 냉매 보충하고 가시죠. 그나마 친절하신분은 콘드 불량이며 수리가 가능하나 성수기 때는 못해준다, 중고 교체가 최고다.(배관이 매립되어 누설 지점 찾기가 불가능한 경우)
그래서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주입된 냉매의 50%가 누설되는 기간이 3주정도 걸리는 경우 사용하는 냉동기/에어컨 냉매 누설 차단제가 있네요. 신규설치및 냉매재충전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냉동기/에어컨 냉매 누설 차단제 리크스탑 ( HVAC leak stop)
전 삼성 제품에 잘못걸렸는데, 수리 못한다고 해서 그냥 주기적으로 가스 충전하면서 썼습니다...-_-);;
그러면서 욕 겁내 하고 다음 에어컨은 엘지 사야지 했었는데...
웃긴건 A/S 관련 설문조사에 해당 사항으로 문의 넣어놓고 유선 통화 바란다고 체크했지만 연락없더군요.
마인드 같아요..
주입된 냉매의 50%가 누설되는 기간이 3주정도 걸리는 경우 사용하는 냉동기/에어컨 냉매 누설 차단제가 있네요. 신규설치및 냉매재충전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냉동기/에어컨 냉매 누설 차단제 리크스탑 ( HVAC leak stop)
같은 이슈로 올라온 글 보면서 답글을 복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