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님은 가계부채가 실질 소득과 격차가 너무나 커서 큰 문제라고 설명을 하시네요.(이런 점에서 미국과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지금 이시기에 방향 전환을 해야 하는데, 하필 룬통이라 아무것도 안하는 현실 이라고…yo
그래프로 보니 실질 소득이 뒷바침 하지 못하는 버블이 한눈에 보이네요
최 교수님은 가계부채가 실질 소득과 격차가 너무나 커서 큰 문제라고 설명을 하시네요.(이런 점에서 미국과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지금 이시기에 방향 전환을 해야 하는데, 하필 룬통이라 아무것도 안하는 현실 이라고…yo
그래프로 보니 실질 소득이 뒷바침 하지 못하는 버블이 한눈에 보이네요
우리나라는 최저임금 계속 많이 올려야합니다.
지금의 소득으로는 한국의 비싼 자산들 사 줄 사람 많이 없어요
아니면 문정부 정책대로 주택관련 대출규제와 다주택자 혜택을 끊어버리면 거품은 알아서 사라질겁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최근 소득주도성장을 따라하며(?) 최저임금 인상하고 있는데, 그다지 실효성이 없다고 평가하시더라구요
결국 증세를 통해 사회소득이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근본적인 방향 전환이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문제는 비전을 제시하고 증세 저항을 잘 다룰 수 있는 실력있는 정치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정치인을 요즘 찾아 보기가 힘들지요
오늘도 수고하십니다~~~
또하나는 투자자본의 상승이 일어나는 시기는 대부분 가처분소득이 늘어날때...m1,m2 가 늘어날때이구요...
전세계적인 유동성 증가때문에 어떤일이 벌어졌는지를 고려한다면...단순히 문정부 5년의 부동산 상승이 누구의 책임인가의 문제뿐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향후 10-15년내에 있을 수 있는 또다른 경제 싸이클에서 있을 수 있는 부동산 상승의 해법을 어떻게 잡을것인가가 중요한데... 문정부의 해법들이 죄다 잘못된 것처럼 인식이 되어 있는게 가장 큰 문제라 봅니다.
부자 2찍들이 또다시 어리버리 2찍들을 가스라이팅해서 '종부세 올리는 게 문제다.', '차라리 규제가 없는게 가격을 내릴것이다' 등의 어처구니 없는 소리들을 또 해댈것이기 때문이죠.
집값 상승의 주역인 전세대출이 누구부터 시작됐는지도 잊으셨나 봐요.
늘 그래왔듯...
내일로 미루고만 있죠.
그 댓가는 참혹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