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없음..
앞에 알루미늄패드가 있는제품인데요.. 사실 에어컨 선풍기는 과대 광고네ㅐ요...
이걸 쓰는 방법은 앞에 알루미늄 부분이 차가워 지거든요 그걸 이마나 피부에 가져다 되면................ 차가운느낌과 선풍기의 바람이 와서 오~!!! 하는 느낌이 듭니다.........
팬의 직경이 작아서 그냥 손선풍기로는 그냥 저냥인데 저 기능이 나름 꿀입니다.. 뭐 작다보니 장점이 있을수도요. 휴대용이니..
가격을 34200원.. 주고 샀는데. 으흠.... ....
광고 아닌 내돈내산 짧은 후기였습니다.
이거 두번째 버전요
알리 찾아보고 살껄..싶더라구요
이거 두번째 버전요
펠티어 쓰는 손풍기는 직접 들고 다니면서 패드 부분을 피부에 문질러줘야 쓰는 맛이 나는 거였습니다ㅠ
팬 자체가 하나같이 성능이 구려서 저는 별로더라구요.
냉각판 3개 붙어있는 넥선풍기도 이번에 나왔길래 사봤는데 역시나 바람이 별로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