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재철에서 용광로 관리에 AI투입하고 철강 생산량 하루 250톤 늘고 연간 2000억원 이익 추가로 생겼다하죠... 문제는 AI가 어떻게 관리하는지 인간애 수준에서는 이해 분석도 안되는 수준 이라는거... 현재에도... HR도 더 세밀하게 관리하게 되겠죠... 무서운 일입니다...
UX하다가 직장 및 직업(커리어 전체)을 완전히 바꾸어서 HR 관련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양쪽 다 어느 정도까지는 AI가 대체할 수 있긴 할 듯 해요. 다만 전에 직장들은 새로운 기술을 빨리 도입하는 편이었는데, 지금 현재 직장은 AI는 커녕 기본적 전산 시스템부터가 개편해도 개판이라서 밥줄 당장 끊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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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까지 나왔으므로 에바네요
사장님의 반짝이는 눈은 신입을 쳐내려는 눈빛이었겠네요
신입 1 ~ 2 년만 거치면 가성비 최고구간인데, 신입을 자를리가요.
어설프게 강의 준비한 HR 팀이 더 긴장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ㅎ
일반적으로는 님의 말씀이 맞구요 ㅎㅎ
의료 현장에 빗대어 보면 의사와 간호사의 경우 의사는 AI가 대체 가능하지만 간호사는 대체 불가 인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해줘야 하는 물리적인 업무는 AI가 대체 수행하기도 어렵고 다수가 필요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으로 진단과 처방을 내리는 의사는 AI가 대체 가능하다고 보더군요.
그래서 AI가 대체되는 인력들은 전문직일수록 우선될수 있다고 하던데요.
의외로 머리로 하는게 대체가 쉽고 몸으로 하는게 어렵다고 봐도 되겠군요
결국 반복숙달 작업이 가장오래 동안 ai로부터 살아남을거란 분석이 지배적이더군요.
문제는 AI가 어떻게 관리하는지 인간애 수준에서는 이해 분석도 안되는 수준 이라는거... 현재에도...
HR도 더 세밀하게 관리하게 되겠죠... 무서운 일입니다...
양쪽 다 어느 정도까지는 AI가 대체할 수 있긴 할 듯 해요.
다만 전에 직장들은 새로운 기술을 빨리 도입하는 편이었는데,
지금 현재 직장은 AI는 커녕 기본적 전산 시스템부터가 개편해도 개판이라서 밥줄 당장 끊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