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눈에 처음 들어온 멤버와 현재 좋아하는 멤버까지의 흐름을 보면
민지 → 하니 → 다니엘 → 혜인 → 해린!!!
순입니다.
첨엔 민지와 하니가 살짝 헷갈리더군요.
둘을 확실하게 구분할수 있을 때에
해린이랑 혜인이는 아예 구분도 잘 못했어요.
특히 해린이는 뮤비 볼 때 마다 찾지도 못했달까…
고양이상인 것 같은데 어떻게 꾸며놓으냐에 따라 너무 다른 느낌이더군요.
한 뮤비에서 조차 동일 인물을 찾지 못할 정도의 인지력에 좌절하기도 ㅠ.ㅠ
민지랑 헷갈리기도 하고, 혜인이랑 헷갈리기도 하고...
머 암튼 화장과 의상, 스타일링에 따라 휙휙 변하는 느낌입니다.
5명 다 좋아하지만
현재는 민지 & 해린이네여. ㅎㅎ
사실 하니, 다니엘, 혜인은 그냥 이쁘다 하고 휘리릭 넘어갔을 뿐...
계속 눈에 띄는 멤버는 민지랑 해린 뿐인 듯여. ㅋㅋ
특히 해린 홀릭 중임다.
민지 → 하니 → 다니엘 → 해린!!!
아직 혜인이까지 가지 못했습니다 ㅋㅋㅋ
이 정도 미모면..
소싯적에 봤던 디카프리오 나온
로미오와 줄리엣 주연 감이네요 ㅋㅋ
엇? 이 친구가 해린인가요? ㄷㄷㄷ
전 저 kbs레전드 표지? 저 친구가 해린인줄 알았는데.. 이때까지 ㅡㅜ
표지 친구는 그럼 누군가요?
화장, 머리, 옷, 주변 환경에 따라서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아이랍니다 ㅋㅋ
개다가 극강 내성적인데 신이 나면
엄청 적극적일 때도 있고요. 매력 넘치죠
카메라 각도에 따라서도 휙휙 변하는 느낌입니다.
정말 볼매에요.
뭐야 왜 아이돌 음악에서 모달 인터체인지가 나와? ;;; 해서 신기했죠 ㅎ
근데.. 해린인데요 ㅠㅠ
진짜 노래 좋아하는 분들이 많군요
다른 멤버도 다들 사랑스럽다고 느낍니다만 해린이는 독보적 같아요
영상조회수를 봐도 해린이가 제일 인기가 많은 느낌입니다.
아이들 노는 영상 보고있으면 뭔가 참 무해하달까 그래서 힐링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