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친구에 칼에 찔려도 상대가 잘 모르니까 한번 비틀어서 피가 보이고 고통을 느끼게 해야 비로소 칼에 찔렸다는 공포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 장면이 기억납니다.
Deemo와소녀
IP 211.♡.164.146
07-22
2023-07-22 12: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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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딩 때 싸움관련된 기술에서 본적이 있는데, 칼(흉기)를 든 상대로는 우선 주변에 뭐라도 잡고 (막대기, 빗자루 이런거) 대치하는 것이 우선 심리적으로 동등하다는 생각을 들도록 하고, 무엇보다 칼보다 긴 도구를 잡아야 상대 측에서도 섣불리 움직이지 못한다고 본적이 있습니다. 칼든 측에서 자신이 가진 도구가 길이가 짧아서, 우선적으로 덤벼들 생각을 접는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상대가 칼싸움을 많이 해봤거나, 아니면 실전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소용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건물안에 대치하는 중간중간 후방 엄패물 있는 쪽으로 몸을 숨기시면서 상대방이 공격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게 하다가 밖으로 도망치라고 책에서 나왔던거 같습니다. 그 책에서도 결국 칼에 맞는 순간 끝이기 때문에 칼에 안 맞을 수 있는 모든것을 다 시도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칼에 맞는 순간 통증에 의해 경직되고, 상대방에게 추가로 무슨 짓을 당할지 예측이 되지 않는데 칼에 맞은 상황에서 제대로된 판단은 커녕 본능적으로 수축되어 필패이기 때문에, 칼을 안 맞는 상황과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추가로 칼든 상대를 너무 흥분 시키면 안되고, 너무 냉정하게 만들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야지 내가 예측한데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사람이 칼든 상태는 '흥분 되어있지만, 이성은 잃지 않는 상태' 인데, 딱 그상태를 유지 시키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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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든 측에서 자신이 가진 도구가 길이가 짧아서, 우선적으로 덤벼들 생각을 접는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상대가 칼싸움을 많이 해봤거나, 아니면 실전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소용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건물안에 대치하는 중간중간 후방 엄패물 있는 쪽으로 몸을 숨기시면서 상대방이 공격할 타이밍을 잡지 못하게 하다가 밖으로 도망치라고 책에서 나왔던거 같습니다.
그 책에서도 결국 칼에 맞는 순간 끝이기 때문에 칼에 안 맞을 수 있는 모든것을 다 시도해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칼에 맞는 순간 통증에 의해 경직되고, 상대방에게 추가로 무슨 짓을 당할지 예측이 되지 않는데 칼에 맞은 상황에서 제대로된 판단은 커녕 본능적으로 수축되어 필패이기 때문에, 칼을 안 맞는 상황과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추가로 칼든 상대를 너무 흥분 시키면 안되고, 너무 냉정하게 만들어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야지 내가 예측한데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사람이 칼든 상태는 '흥분 되어있지만, 이성은 잃지 않는 상태' 인데, 딱 그상태를 유지 시키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