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말하는 게 곧 증거” .. 어디서 많이 본거네요. 😑
이번 사건도 자꾸 정쟁으로 만들려고 학생인권 들먹이는 인간들이 있는데,
본질은 학부모 갑질, 아동학대 악용이죠.
체벌 심할 때도 학부모 갑질은 있었습니다. 유력자의 갑질은 그때가 더 심했죠.
학부모들의 아동학대이슈의 악용 역시, 동물단체들이 꾸미는 허위 동물학대 사건, 한때 절정이었던 허위 미투와 결국 비슷한 겁니다.
사익을 위해 악용하는 자들이 문제이죠.
악용하는 자들을 처벌하고 피해자의 방어 수단을 만들어줘야 할 일입니다.
교육 시스템 개선 논의가 되야하는 사안에 이렇게 무지성 답글을 다는게 무슨 도움이 되나요? 이렇개 정치로 몰고가면 아무런 개선 없이 흐지부지 되고 끝나게 되는거 아닌가요?
한국의 x 같은 현실이기도 하고요.
요
예전 학생들이 고생한걸 지금 학생들이 해먹는...
최근 전반적인 사회문제들이 비슷한 양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애라서 거짓말 더합니다.. 지가 잘못해서 혼날것같으면 더 거짓말해요..
그건 당연한건데 다들 어렷을때 생각못하나봐요. 그럼에도 대부분 부모들은 우리애는 거짓말 안한다 이지랄하고있조. 철떡같이 믿고있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약간의 회피기는 사용하지만 거짓말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뒤통수가 된다는걸 알고요.
정말 그렇네요
그래서 울아버진
언제나 '앞장서' 하고 현장이나 관계자까지
저를 데려가곤했죠. 한밤중에라도.
상대방 얘기까지 듣는 크로스체크
어릴땐 '앞장서'라는 말이
아버지 말씀이 그렇게 무서웠죠
갑질교사와 갑질부모를 이어주면 당사자와 주위 사람 모두 만족해하지 않을까요.
오.. 좋은데요
문제학생 뒤에 가서 서있게 하는 것도 인권문제와 아동학대로 민원이 들어오는데 이걸 바꾸지도 못하면서 CCTV가 들어오는건 더 어려운 걸음일 것 같아요. 동의서는.. 동의서를 쓰고 진상학부모나 문제아가 엄하게 관리되는 학교가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찬성입니다만 끝내 반대하는 금쪽이 엄마들에 대한 대책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애들말은 그대로 다 믿으면 안됩니다, 그게 고의든 아니든 아이들은 언제나 다르게 말할 가능성이 많아요
모든 판결은 말이 아니라 물질적, 과학적 증거로 진행되어야지... 언제부터 아이, 여성의 말이 증거가 되었는지 말이죠.
요즘 초딩이 선생 때리고 구라치고 ... 학교 외에서도 각종 범죄 일으키서 문제인데.. 그애들의 말이 진실? 헛소리죠.
애들이 구라 안친다고 누가 그러는지.... 애들은 구라인지 아닌지도 모를수있지만 부모가 시키면 그렇게 하겠죠.
집에서 가르치던가요
구체적인 사실 관계 파악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단순히 저런 사유 열거로는 배경을 파악하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부모가 학교생활하는데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교사가 차별대우 하지말라고하는것 자체가 진상입니다. 차별대우는 사람이 사람을 대할때 일어날수밖에 없는일이고, 제임스님도 사회에서 타인을 대할때 전부 차별대우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심각한 수준의 차별과 공격행동을 받을때가 문제지 일반적으로 그런경우는 거의없죠. 선생님도 사람이고, 모든아이를 똑같이 대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한걸 요구하는건 진상이에요.
자녀의 학교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문의하는 정도가 적정하지 민원을 넣거나 아동학대로 고발하는 수준은 일반적인 경우 용납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나라 해쳐먹기 쉽기때문에
분야만 다르지 계속 저런거 만들어 낼 것 같아 걱정입니다.
학교가 교육하는곳이고 선생은 수업하는 사람이라는 기본은 외면하고 지들이 잘아는 인권, 노동문제, 돌봄 등 이런 정치적 요소를 학교에 밀어넣어서 개판이 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