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722002355937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36757?sid=100
- 21일 국회에서 열린 통일부 장관 인사청문회 -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김 후보자는 2008년 펴낸 ‘대한민국 건국 60년의 재인식’에서 노무현 정부 시절 학생들에게 ‘자학사관’을 심어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고 한반도기를 사용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한반도기가 언제 만들어진 것인 줄 아느냐"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잘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
"후보자가 존경하는 노재봉 총리가 노태우 대통령의 외교통일특보, 비서실장, 국무총리를 하던 시절이다. 1989년 남북단일팀을 구성하면서 회담에서 논의가 돼 단일기가 만들어지고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가져간다"
"노무현 정부때 만든 것이 아니다. 이게 왜 대한민국 정체성 부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연결되느냐"
"후보자 인식이 수십년간 이어진 남북합의에 대해서도 편향적인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
"노태우 정부때 만들어졌다는 건 미처 깨닫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
"후보자가 통일부 기본적 업무도 모르신다"
"심지어 한반도기가 1991년 탁구팀이 처음 사용한 것은 일반인도 기억하는 이야기고 심지어 탁구팀의 이야기가 영화화돼 젊은 세대도 안다"
"'인턴 장관'이 있다는 말은 제가 처음 들어본다"
...
천하 제일 대회 정부 인가요...?
어차피 돌아서면 기억도 못 할테니
정도 마인드겠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누구나 아는, 삶의 단순한 이치조차 깨닫지 못한 부류로 보입니다.
무엇하나 제대로 내놓지 못하는 걸 보면 구린내가 펄펄 나는 인생을 살아온 모양입니다.
요
누가 제일 룬한가 대회하는 듯~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이 폭력적 반민주적이긴 했지만
그래도 지들 나름의 국가를 위하는최소한의 마음은 있었죠
이 정부는 그런 최소한도 없는 그냥 막장 정부
모른다면 맨날 넘어가고
사회생활 쌓여가면서
모른다는 말을 하는게
부끄러운데요.
신입도 아니고…
당신 공부 안합니까?
일 안합니까?
그럼 돈받는자리에 있으면 안되요.
참신하게 ㅂㅅ같군요
깨닫긴 뭘 깨달어..
몰랐다는 말은 하기 싫은가 ㅋ
굥 정권의 대북정책은 막장으로 갈 겁니다.
뒷감당은 전적으로 국민들 몫이죠.
2찍은 지능, 감성, 인성의 문제니까요
저지경의 수준 낮은 극우 유투버가 장관까지 할 수 있는 정권 입니다.
국회에서 반대하더라도 룬이 밀고 가겠죠.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뭔 멍멍이소리야 라고 생각했다가 어...맞나? 싶었습니다.
악어는 배고프면 키워준 사람도 잡아먹죠. 주인인 국민도 물어버립니다.
악어의 눈물 흘리면서 자신은 죄가 없다하지요.
"돋보이고 싶다는 것...그것이 죄라면 죄"
"판사님 그 부분은 정말 억울하다. 내가 무슨 돈을 벌고 나쁜 마음을 먹고 그런 것이 절대 아니다"
다른 동물들은 어울려사는게 가능한데 악어는 안 돼요. 집단사냥도 하지않지않습니다.
악어와 어울릴 수 있는건 악어새 뿐입니다. 악어 이빨에 낀 찌꺼기를 먹으면서 살아가는 악어새.
악어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어 악어가 좋고 악어새는 먹이로 이득을 취하는 관계죠.
주변에 호랑이, 코끼리, 사자, 재규어, 독수리 등이 모일 수 없습니다. 악어새만 잔뜩 모일 뿐이죠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하는 교양서도 불온서적으로 처발되던 암흑시대에
소련 과학아카데미 철학서적을 출판해 버리고 구속되던 사람이었는데
세상 일이란 정말 모르겠네요.
윤정부가 그나마 있던 민족적 유대감만 확실히 끊어줬으니
그냥 같은 호모사피엔스종이라는 것 이외에는 이제 그냥 남남으로 확실히 가르고
각자 자기 나라일만 집중하는게 낫죠.
언제까지 빨갱이니 좌빨이니 타령은 그만하고 실존하는 남한내 토왜나 신경썼으면 합니다.
이게 깨달아야 알 수 있는거 였습니다.
전형적인 토착왜구 마인드, 적나라하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