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이륜차당 ·육아당 ·소셜게임한당 ·소시당 ·가상화폐당 ·AI당 ·골프당 ·디아블로당 ·클다방 ·나스당 ·리눅서당 ·걸그룹당 ·야구당 ·영화본당 ·젬워한당 ·사과시계당 ·노젓는당 ·캠핑간당 ·패셔니앙 ·맛있겠당 ·IoT당 ·키보드당 ·라즈베리파이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바다건너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갑질사건들을 보면 한국의 존대문화는 줄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71

19
2023-07-22 01:56:43 수정일 : 2023-07-22 02:36:02 125.♡.48.246
새동


일단 언어부터가 존대하는 언어가 너무 발달해 있다고 보입니다.


나를 상대에 따라서 저로 호칭한다던가..

영어처럼 나는 I 면 충분하듯이 그냥 나는 나라고 호칭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x 내가ㅇ)


상대방은 영어의 You처럼 너, 당신이면 충분합니다.

단체나 집단에서도 저희들이라는 표현보단 우리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사모님 여사님 어르신 선생님 등등 저는 불필요한 호칭이 많이 쓰인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대방은 내 직업도 모르는데 왜 나를 사장님이나 선생님 이라고 부르는지도 이상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당신으로도 충분합니다.


~께서 라는 말도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ㅇㅇ께서는 ㅇㅇ가 또는 ㅇㅇ이로 쓰면 좋겠고 손님은 고객님이 아닌 손님으로.. 학부모는 그냥 당신으로 호칭했으면 합니다. 굳이 고객님께서 라거나 학부모님께서 라고 높여줄 이유가 없습니다.


하셨습니다는 했습니다로 간결하게 하고

나오셨습니다는 나왔습니다. 가져가세요는 가져가요 등등..


어렸을 땐 밥을 진지라고 한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었고

먹었으면 먹었다고 하면 되는데 진지를 드신다거나 잡수신다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나마 이 말은 요즘 적게 쓰는 듯 합니다.


높여주는 문화가 필요할 때도 있지만 한국은 높임말 문화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동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71]
H3130
IP 221.♡.221.45
07-22 2023-07-22 01:58:14
·
나이가 벼슬인 경우가 너무 많죠....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00:23
·
@H3130님 나이는 벼슬이 아닌데 말이죠.
상디니
IP 221.♡.128.186
07-22 2023-07-22 07:39:47 / 수정일: 2023-07-22 07:39:58
·
@H3130님 아무 노력을 하지 않고 가만히만 있어도 먹는게 나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그란디스
IP 223.♡.36.72
07-22 2023-07-22 02:00:19
·
저도 존댓말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존대말과 반말의 존재가
한국민주주의의 큰 장애물이라고 생각해요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00:53 / 수정일: 2023-07-22 02:06:58
·
@그란디스님 공감합니다.
스토니
IP 113.♡.41.47
07-22 2023-07-22 08:41:47
·
@그란디스님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존대말은 우리나라 언어의 특징이고 장점입니다
다먀 존대말이 기본이며
반말이 친할 때 쓰는 거죠.
초면에 반말을 하는 사람의 인식이 문제지
언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마트천호점
IP 223.♡.219.33
07-22 2023-07-22 09:03:43
·
@그란디스님 다같이 존대하는게 대안이라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실제로 해보면 감정적으로 갈등이 번지면 윗사람이 항상 반말을 쓰고, 젊은 분이 항의할 수도 없더군요
Youtube
IP 125.♡.166.222
07-22 2023-07-22 02:01:35
·
존대가 없어질게 아니라 반말이 없어져야죠.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03:04 / 수정일: 2023-07-22 02:05:38
·
@Youtube님 저는 존댓말 반말이라는 개념보다는 사회에서의 일상적 언어는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언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Perfume
IP 220.♡.249.34
07-22 2023-07-22 02:08:48
·
@Youtube님 그렇죠 디시가 하오체를 거쳐 반말로 정착하면서

온갖 나쁜행태를 다 보여줬죠.

상호 동등한 존대가 답이라고 봅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14:16
·
@Perfume님 상호동등 이게 중요하죠.
dopa
IP 192.♡.86.237
07-22 2023-07-22 02:55:34
·
@Youtube님 동의합니다. 반말이 먼저 없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존대말은 서서히 없어질 겁니다. 왜냐하면 반말하는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uebe
IP 223.♡.203.70
07-22 2023-07-22 09:18:17
·
@새동님 예시로 든 영어가 반말이 사라진 언어입니다. 존댓말은 거의 모든 유럽어에 있구요. 물론 사용이 조금 다르긴하지만.

반말이 사라지거나 유럽처럼 존댓말은 있지만 사용이 다르게 가는 쪽으로 가야할 것입니다.
힘멜
IP 49.♡.21.14
07-22 2023-07-22 09:30:37
·
실제로 존댓말만 사용하는 학급에서는 분쟁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실험(?)도 있었죠

없앤다면 반말을 없애야
burned
IP 211.♡.199.88
07-22 2023-07-22 09:57:48
·
@Youtube님
그쵸 존대말을 지키고 상스러운 말을 없애야 하는데 거꾸로네요
예태
IP 211.♡.189.236
07-22 2023-07-22 10:00:53
·
@Youtube님 저도 이 댓글에 공감합니다. 반말이 문제죠.
삭제 되었습니다.
uebe
IP 223.♡.29.253
09-01 2023-09-01 15:31:29 / 수정일: 2023-09-02 07:07:44
·
@Dodgeball님
사라졌다는 말은 과거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겠죠. 과거 사실을 현재 기준으로 말씀하시면 오류입니다.

말씀하신 것이 사실이되려면 주인이 종에게, 왕이 신하에게 말할 때 서로 존대말을 하거나 반말로 했어야 상호동등한 언어가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은 현대사회에 와서 형성된 것이지 예전부터 있던 것은 아닙니다. 평민들이 귀족들에게 당연히 존대말을 썼고 귀족은 평민들에게 반말을 썼습니다.이것이 1650년 이후 변하기 시작하여 현재 thou가 사라지고 you로 정착되곤합니다.


영어는 게르만어족이고 당연히 굴절어로서 존대표현의 어법이 존재했습니다. 주어가 바뀜에 따라 동사도 바뀌고 인도유럽어인 프랑스어, 독일어,스페인어등 은 이러한 형태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Vous,Sie,usted 등과 이에 따른 동사변화가 존재합니다.

영어에서 3인칭 단수현재 동사에 s를 넣는 것도 이 흔적입니다.
존대말과 반말 사이에 주어와 동사가 바뀌는데 이게별개의 어법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떤 근거로 별개의 어법이 존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시는지 궁금하군요. 단순히 생각해도 계급사회였을 때 언어적 지칭이 차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도 희귀할텐데요

현대 이전의 근대 영어에서는 2인칭 단수인 'thou'와 2인칭 복수인 'you'를 구별했다. 또한 you는 상대를 높이는 경칭으로도 사용됐다. 셰익스피어 희극 등에서도 귀족들은 서로에게 you, 하인은 주인에게 you, 주인은 하인에게 thou를 사용한다.
[휴면]ori9
IP 139.♡.227.56
07-22 2023-07-22 02:08:42
·
반말이 없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반말 존댓말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반말 존댓말 사용이 나이나 권력관계에 따라서 비대칭적으로 사용된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호존대나 상호반말을 하면 아무 문제가 없죠.
navilera
IP 73.♡.253.152
07-22 2023-07-22 02:10:53
·
존댓말이나 피휘(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피하는 문화) 등은 문화적 특징이자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수십년 단위 시간으로도 없애기 힘듭니다.
대신 상호존대, 상호반말 문화 같은것은 캠페인으로 시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상대방이 존대하면 나도 존대. 상대방이 반말하면 나도 반말.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32:57
·
@navilera님 맞습니다. 오래된 문화적 특징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니파
IP 116.♡.6.83
07-22 2023-07-22 02:14:12
·
한국어를 쓰면서 존댓말 문화를 조정하는 것 보다는 그냥 영어 쓰게 하는게 차라리 더 쉬울겁니다.
대한항공이 747 몇 대 사고내고, 조종석에서 영어 쓰게 만든게 그런 이유기도 하구요.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17:21
·
@니파님 그런 일도 있었군요
두우비
IP 42.♡.237.134
07-22 2023-07-22 09:29:10
·
기장 부기장의 경직된 서열문화가 사고를 불렀다는게 어처구니 없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케이준감자튀김
IP 218.♡.108.80
07-22 2023-07-22 02:24:02
·
전 그 사건의 본질이 존대의 여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렇게 보는 것은 잘못이라고도 생각해서 댓글 남깁니다.
그보다는 "떼쓰면 들어주는" 이상한 문화가 생겨서가 아닐까요? 어느 커뮤니티에서 본 글인데, 저는 매우 동의하거든요.

목소리 큰 사람이 고래고래 생때를 쓰면 마지못해 들어주는 그런 요상한 문화를 없애고 그런 식으로 기고만장한 생떼를 쓰면 법으로 다스릴 수 있다면 어떨까 모르겠습니다. 경찰에게 공무집행방해죄가 있듯이 말이죠.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27:05
·
@케이준감자튀김님 저는 특정 갑질사건의 본질의 측면이 아닌 어릴 때부터 위아래를 지나치게 따지려 하는 문화에 언어가 어느 정도 일조한다고 생각해서 써본 글 입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30:22
·
@케이준감자튀김님 맞습니다. 진상은 벌해야죠.
burned
IP 211.♡.199.88
07-22 2023-07-22 10:00:08
·
@케이준감자튀김님
맞아요 옛날에 교통사고나면 목소리 크면 이긴다는 말이 이젠 공무원이나 교사나 사법까지도 통용되는게 핵심 같아요
안하무인 생떼 민원은 시스템적으로 걸러주지 않으면 민원을 직접 상대하는 사람은 죽어나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31:26
·
@작가M3님 아직도 낮춘다 높인다를 대립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저는 중립적으로 그런 걸 의식할 필요조차 없게 만드는 언어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47:42
·
@작가M3님 상호존중 인건 맞습니다만 저는 높였다고 의식되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수로 높임을 깜빡하다가 무례한 경우로 오인되거나 그런 걸로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입니다. 부자연스럽다고 생각되는 높임말 보단 일반적인 표현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3:01:37 / 수정일: 2023-07-22 03:02:04
·
@작가M3님 유튜브는 볼 생각이 없구요. 영어도 엄연히 존대말이 존재합니다. 저는 존대말과 반말을 대립의 개념으로 보지 않습니다. 저는 일상에서는 평어를 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4:02:59
·
@작가M3님 맞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48:35 / 수정일: 2023-07-22 02:49:17
·
@이웃삼촌님 과도한 높임 표현은 많이 줄어왔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갑질도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51:38 / 수정일: 2023-07-22 02:52:17
·
@이웃삼촌님 군대만 보더라도 압존법을 권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바뀌어져 가는게 세상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55:48 / 수정일: 2023-07-22 02:58:46
·
@이웃삼촌님 군대에서도 2016년에 폐지했습니다. 그걸 알면 자연스레 쓰게 된다니 나이가 많으신걸로 예상됩니다. 뭐 그런 분들도 있을 수 있죠.
삭제 되었습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3:02:58
·
@이웃삼촌님 맞습니다. 이상한 용어때문에 저도 고생좀 했습니다.
dopa
IP 192.♡.86.237
07-22 2023-07-22 02:59:09
·
많은 분들이 미국은 반말을 쓴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던데, 사실 반말이 아니라 평어를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도 엄연히 존대말이 존재합니다. formal한 표현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죠.
한국도 평어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말 금지를 통해서 평어를 정착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문제가 덜 발생할 겁니다.
새동
IP 125.♡.48.246
07-22 2023-07-22 02:59:25 / 수정일: 2023-07-22 03:04:51
·
@고약상자(NYout)님 맞습니다. 영어도 엄연히 존대표현이 존재합니다. 한국에서도 일상에서는 존대와 하대를 거의 의식하지 않게 되는 평어사용이 권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gseojangsauna
IP 172.♡.195.67
07-22 2023-07-22 03:22:02
·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이때문에 말의 위계가 생기고 이런게 너무 싫더라고요
ㅅ>
IP 110.♡.105.23
07-22 2023-07-22 04:36:05 / 수정일: 2023-07-22 04:38:08
·
글쓴 분 맞게 보고 계시니까 아닌가? 하실 필요없어요.
존대가 아니라 반말이 없어져야 되니, 영어도 존대가 있니 없니, 다 세상 바꿀 생각없는 부장님들 훈시고요. 표현이 formal한 거랑 복잡한 존대 규칙을 미묘하게 어긋나면 사고나는 건 완전히 다른 거에요.
모든 문제는 복합적이지만 복잡한 존대는 그 일부가 맞아요.
HighSpring
IP 99.♡.24.121
07-22 2023-07-22 06:16:27 / 수정일: 2023-07-22 06:19:32
·
[존대 (공대) 평대 ] 와 [상대 평대 하대] 의 차이를 구분해서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언어의 관계 지칭이 매우 혼란스럽게 되었습니다.
왕을 대하는 특수 상황을 제외한다면
우리나라 언어는 나이는 개무시하고 신분에 따라서 서인이나 천인은 양반에게는 무조건 상대 했습니다.
계급이 없어짐에 따라서 그것도 없어져야 마땅한 것인데
존대 하는 것과 상대 하는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상대 하대는 없어져야 하고
존대(공대) 는 누구에게나 해야 하며
간혹 가족이나 친구 또는 친밀한 후배 들에게는 평대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대는 없어져야 하고 무식한 사람이나 이런 말투를 쓰는 것입니다.
HighSpring
IP 99.♡.24.121
07-22 2023-07-22 06:18:24
·
존댓말의 반대는 반말이 아니고 평댓말 여야만 합니다.
하대의 예 - 네 이놈, 네 죄를 어서 고하거라.
평대의 예 - 큰사위는 늘 표정이 좋아서 보기가 좋네.
jinwoo
IP 223.♡.24.193
07-22 2023-07-22 07:14:28
·
존대말 자체가 문제라는건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잘못쓰거나 과하게 말도 안돠게 쓰는게 문제겠죠
존대말 자체가 무슨 문제가 있나요 도대체...

다른언어보다 더 좋은점같은데요
Etta
IP 106.♡.49.148
07-22 2023-07-22 07:17:21
·
존대말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거죠.

사람을 동등한 위치로 보는게 아니라 위아래 구분을 하니 사단이 나는거라고 봅니다.

상호간에 존중이 있는 사회니 이정도지, 존대말이 문제니, 다 반말 하자!! 같은 놀라운 사례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는 이미 인터넷 특정 커뮤니티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플리커
IP 211.♡.198.143
07-22 2023-07-22 07:24:06
·
@Etta님
그런 사람을 만드는게 언어사용과 문화라는게 글의 요지고요.

1)사람들이 문제이다 2)그 사람은 왜 문제가 되었을까? 라는 의문에서 3)언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와 그 이유를 들었는데 다시 1)로 돌아가신거에요. 의견이 다르다면 또 다른 2)를 펼쳐주시면 됩니다.
Etta
IP 106.♡.49.148
07-22 2023-07-22 07:29:54
·
@플리커님 그런식의 알고리즘이라면 원인이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막 대하는데 그게 존대로 인한 위아래 구분으로 갑질을 한다? 그 사람이 존대말 없다고 안 그럴까요?
플리커
IP 211.♡.198.173
07-22 2023-07-22 07:32:42
·
@Etta님
사람이 문제다… 가 끝이라면 너무 슬픕니다
Etta
IP 106.♡.49.148
07-22 2023-07-22 07:36:45
·
@플리커님 저는 사람으로서 현대 사회에 서로 원만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적인 학습이 가능한 인간과 그게 '불가능'한 인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염세적이라고 생각되실수도 있는데, 저는 바뀔 수 없는 건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기준으로도 인간은 완벽할 수 없으니까요..
플리커
IP 211.♡.198.147
07-22 2023-07-22 07:40:25
·
@Etta님
이 글은 가능한 인간에 대한 얘기구요
Etta
IP 106.♡.48.113
07-22 2023-07-22 08:40:38
·
@플리커님 그러니까 그 가능한 인간만 이 세상에 사는게 아니니까 존대말 줄이자는 전제 조건이 안 맞다는 겁니다.
반말을 없앤다면 몰라도요.
삭제 되었습니다.
뱃살왕자될뻔
IP 175.♡.229.40
07-22 2023-07-22 07:48:15
·
유교가 사라져야죠
anga
IP 220.♡.150.246
07-22 2023-07-22 08:00:59
·
예능 방송보면 뭔 왕 대하듯하는 존칭들 듣기 거북해서 보기가 싫더군요
랜덤넘버
IP 221.♡.100.231
07-22 2023-07-22 08:02:20
·
일방적 존대가 문제입니다. 일종의 갑을 계급 구조가 표현되는거죠.
makesleep
IP 58.♡.114.119
07-22 2023-07-22 08:07:29
·
영어에 2인칭 지칭말아 You민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tonykwon79
IP 106.♡.1.206
07-22 2023-07-22 08:16:40
·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이런 책도 있죠.

서구 문회가 전세계를 주도하는 문화이다보니 동양문화는 위축될수 밖에요….
clienid_
IP 223.♡.180.237
07-22 2023-07-22 08:18:23 / 수정일: 2023-07-22 08:26:17
·
이러다가 일베 디시들처럼 클리앙도 ...

이글이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이라면 수긍합니다만 존대문화가 줄어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보게 되네요
The심이
IP 121.♡.233.113
07-22 2023-07-22 08:25:45
·
상호 존대가 원칙이 되어야 하는데
자기가 위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은 죽어라 하대합니다.
초보곰
IP 183.♡.130.98
07-22 2023-07-22 08:27:28
·
전 우리말에 존대가 있어 좋은데요
매일한가한
IP 116.♡.172.239
07-22 2023-07-22 08:28:11 / 수정일: 2023-07-22 08:29:28
·
존대는 괜찮지만 사실 나이에 따른 불필요한 구분이 문제인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나이에 따라 무리가 갈리고 생각이 섞이지 않으며, 사회가 더욱더 경직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연을 맺어 몇년째 만나는 분들이 있는데 님 문화부터 시작해서 완전히 평등하게 상호존대를 해온 그룹으로 나이가 그룹내에서는 10살 까지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만나면 항상 즐겁고 여러 생각과 고민을 정말 편하게 나누며 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불x 친구들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운 관계가 되었어요
산들폭풍
IP 118.♡.17.34
07-22 2023-07-22 08:28:57
·
클리앙에서도 (난, 나는)이라고 썼다가 지적받는데요. 자주 쓰는 것도 아니고 나도모르게 나온글인데 말입니다.
Johannes
IP 182.♡.29.169
07-22 2023-07-22 08:30:16
·
목욕물 버리다가 아기까지 버릴 수도 있겠네요.
digient
IP 106.♡.196.43
07-22 2023-07-22 08:37:30
·
넷플릭스의 <기묘한이야기>에서 제가 제일 깔깔거리면서 본 장면들이 더스틴과 스티브의 대화였습니다.

스티브가 훨씬 형임에도 대화하는 거 보면 더스틴이 더 형 같습니다.

신체 연령이 아니라 정신 연령에 따라 서열이 정해질 수 있다는 컨셉은 한국의 존대 문화 환경에서는 좀 어렵겠지요?
jseunghwan82
IP 211.♡.203.12
07-22 2023-07-22 08:45:39
·
하대가 없어져야죠.
LK_99
IP 14.♡.38.77
07-22 2023-07-22 08:51:57
·
저도 반말이 먼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Robin
IP 223.♡.85.110
07-22 2023-07-22 09:07:11
·
조선시대에도 나이차가 많이 나도 친구가 되었고, 서로 존대를 했죠.
부부도 서로 존대를 했습니다.
임금도 신하들에게 존대를 썼구요.
시대가 흐르면서 왜곡이 되며, 서빙하는 직원이 '음식이 나오신다'는 표현을 할정도로 존대가 갑을 극대화 하고 을이 스스로 하대되는 형태가 나올정도가 되었죠.
서로 존대하는 문화는 아름다운 것인데, 아무에게나 반말을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을을 스스로 하대하게 만드는 서비스 문화도 바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샤를르
IP 125.♡.25.184
07-22 2023-07-22 09:09:39 / 수정일: 2023-07-22 09:10:14
·
공감 백개 드리고 싶네요.
반말이냐 존대말이냐 고르라면 저는 반말이 맞다고 봅니다. 디폴트가 반말이고 존대말이 파생된건데 존대말만 살리는 방향은 비효율적인 듯합니다.
다같이 반말을 쓰면 딱히 하대하는 느낌이 들지 않겠죠.
오차원고양이
IP 59.♡.64.223
07-22 2023-07-22 09:11:08
·
우리나라는 너무 관계 중심적이라 피곤하고 선을 넘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많죠.
영어는 자기 중심적이고 상대방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데 그런것이 각자 언어에 반영된거죠.
우리나라는 인구 좀 줄고 자기 중심적 삶이 존중되는 사회였으면 좋겠어요.
물쟁이
IP 172.♡.95.43
07-22 2023-07-22 09:14:52
·
룬석열과 비슷한 샹각이시군요
임자있는몸
IP 140.♡.148.130
07-22 2023-07-22 09:26:18
·
언어가 그 사회를 만듭니다.
해외생활 오래하다 보니 의견에 공감합니다.
높인말 뿐만 아니라 반말도 없어져야 하는데, 높입말이 없어지면 자연스레 반말도 줄어들것 같습니다.
민쵸샘
IP 183.♡.90.192
07-22 2023-07-22 09:34:23 / 수정일: 2023-07-22 09:41:55
·
위에도 비슷한 내용들 많이 써주셨지만
왕정시대에 쓰던 (지금은 사장된, 영어의 Thou같은) 말들 빼면 경어와 평어가 남아있는 현대 언어들은
한국어랑 일본어 정도를 빼면 공통적으로
경어/존칭 : 서로 조심해야 하는 사이 (디폴트)
평어/평칭 : 조심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이 (특별히 가까운 관계)
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단수/복수 문제가 끼거나 경계가 미묘하게 달라 문제가 생기는 것은 잠깐 논외로 하고요)
그리고 100%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상호경칭' '상호평칭'을 기본으로 깔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할아버지가 손녀한테 Tu라고 하면 손녀도 할아버지에게 당연히 Tu라고 하고
자기 손녀보다 어린 꼬마라도 처음 보는 사이라면 당연히 Vous
그 꼬마가 친손주만큼 가까워져서 Tu라고 하면 그 시점부터 아이도 당연히 할아버지한테 Tu
이렇게 친소관계에 따라 정해지는게 대부분 경우에요.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도 대체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어의 경어와 존칭은 친소관계의 기능과 서열관계의 기능을 아직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영어처럼 멋대가리 없는 특수한 예외를 빼면
(그리고 그러한 영어조차도 calling by first name이라는 마법의 장벽이 비슷한 기능을 합니다.
더불어 "말 놓아도 됩니다"에 해당하는 "You can call me (first name)"은 연장자와 상급자가 먼저 제의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를 안전하게 느끼는 상대방이라면 타이틀이나 성을 뗄 수 있을 것이고 (=아랫사람이 먼저 말을 놓을 것이고, ) 이를 불편하게 느끼면 그렇게 안/못 하겠죠. )
친소관계를 표현하는 경어나 존칭은 많은 언어권에 남아있고
의사소통에 감정과 뉘앙스를 더하는 긍정적인 기능도 많이 합니다.

한국어에서 친소관계 표시의 긍정적 부분이라면
상하관계가 없는 동질적 관계나 집단 내에서 경어/존칭이 평어/평칭으로 바뀌는 과정요.
소개팅으로 만난 동갑내기의 두 사람이 썸을 거쳐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시간여유를 두고 미묘하게 조금씩조금씩 말을 놓아 가는 (말을 터 가는) 묘미 이런 거는 버리기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서열 때문에 완전히 상호평칭은 안되더라도
직함으로 부르며 상호존칭하던 사이가 (상호 동의하에) 형누나언니오빠 / 동생 사이로 바뀌는 과정도 긍정적인 경우가 틀림없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연소자쪽에서도 말을 놓지는 않지만 다나까(아주높임)를 요(예사높임)으로 푸는 방식으로 가까움을 표현할 수 있고 이를 연장자쪽도 반갑게 받아들이기도 하고요.

한국어 경어사용의 비극은 거리가 사적으로 충분히 가깝지 않은 상황의 비대칭권력관계(서열 및 갑을관계)에서 한쪽은 평어/평칭 한쪽은 경어/존칭을 쓰는 게 일상화되었고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지만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현존 메이저 언어 중 거의 유일하게 한국어와 비슷한 방식의 높임이 남아있는 일본에서조차, 초면의 연소자나 서비스직에게 반말을 하는 일은 드뭅니다. 아, 가끔 일베스런 혐한종자가 일본어가 서툰 한국인에게 반말을 슬쩍 타는 것은 들어본 적이 있네요)

선배에게는 존칭 후배에게는 평칭
상사에게는 존칭 부하에게는 평칭
연장자에게는 존칭 연소자에게는 평칭
윗세대에게는 존칭 아랫세대에게는 평칭
등등...

위계가 매우 안정적인 조직이나 집단에서는 그나마 문제가 덜한데
나이어린 선임 / 나이많은 후임이라거나
하다못해 N수 / 군복무로 인하여 학년과 연령이 역전된다거나 이러면
좋은 경우에는 서로 어색하고 부담스러워지는 웃픈 상황이 되고
오해가 생기기 시작하면 갈등과 마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가장 끔찍한 상황은 초면 내지 충분히 가깝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
거리낌 없이 '평어/평칭'을 상대방의 명시적/묵시적 동의 없이 내뱉는 싸가지없는 행위입니다.
편의점 이용자가 편의점 직원에게, 환자가 간호사에게,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본사 직원이 협력업체 직원에게, 길가는 노인이 길가는 청년에게 평칭 또는 평어를 사용하는 것이죠.
잘 생각해보면 꼭 나이만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몸에 타투가 가득한 젊은 환자가 나이많은 간호사한테 형, 누나, 언니 하면서 반말하는 경우 꽤 있습니다.
반대로 나이많은 간호사가 젊은 환자한테 반말하는 경우는 미성년자의 경우 말고는 본 적이 없네요.
나이 많은 공무원이 어린 민원인한테 반말 잘 못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은근히 자주 있습니다.
(아주 나이많은 일부 고위직은 하는 것 보기도 했는데 이 경우에는 후배 친구라거나 동기의 친구의 자녀라거나 어떤식으로든 본인이 갑일 수 있는 장치가 있는 상태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고요.)

상호존중이 아니면서 사적으로 가깝지 않은 관계에서
한쪽만 일방적으로 말을 놓는 것은 그냥 그 자체가 서열확인이자 갑질이랑 거의 등가라고 봐도 되고요.
물론 친소의 기능이 빠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삼거나 항의하면 보통
"갑질을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친하다고 생각해서/친하고 싶어서 그랬다"고 해명 또는 발뺌하는데..

원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친한척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의 동의 없이 친하게 다가가는 것 자체도 매우 폭력적인 일이지요.

그리고 묘한 것은 갑을과 서열을 확인하는 방식이 언어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닙니다.
마스크나 양말은 상황에 따라 함께 벗거나 함께 쓰고 입어야 하는데
상대방의 동의나 양해 없이 본인만 먼저 마스크를 내리거나, 본인만 혼자 양말을 벗는 경우
극단적으로 신발을 신은 채로 상대방이 앉을 의자에 발을 올리는 경우
거의 대부분 상대방에 대해 자신이 갑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죠.

무의식적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자신이 갑인 것을 확인시켜주고자 코로나 시국 초기에 그렇게 하는 경우도 보았네요.

''다 같이' 마스크 벗고 합시다' 정도는 그나마 양반이고 (이 자체도 매우 불쾌하지만)
'마스크 좀 벗겠습니다' 부터는.. 가능한 한 상종 안할 수 있으면 안 하게 됩니다.
예태
IP 211.♡.189.236
07-22 2023-07-22 10:05:16
·
언어의 문제라기엔 영어권 나라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갑질 문화가 있지 않나요? 그냥 인간 문제인것 같습니다.
드데너
IP 220.♡.103.84
07-22 2023-07-22 10:59:30
·
존댓말과 반말이 문제라고 하는것에 전혀 공감이 안됩니다. 문제는 말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그 문화를 이용해먹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세월호때 정부의 대처는 수학여행을 없애고 해경을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해경의 존재가 문제라고 보는 시각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말이 갑질을 만드는게 아니고 그걸 이용하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존댓말은 거의 모든 언어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문화가 아닙니다. 사람을 고쳐야 합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