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하필 한국으로 수상한 소포를 보낸다? '범행동기'와 그 '실익'이 뭔지 연결 짓기 어렵습니다.
묻지마 범죄라 하더라도, 힘들게 구한 화학물질?을 굳이 시간+비용+노력을 들여서 제3국 불특정 주소지로 다량으로 보내는 것도 개연성이 1도 없죠.
하필, 이 사건으로 가장 큰이득을 보는 집단은 묘하게도 굥 정권 이구요...
이태원/홍수 대비는 고따구로 하던 인간들이 대만소포 재난문자는 신속하게 보내고, 언론도 일사불란하게 탑 뉴스로 보도하구요...
그냥 합리적인 추측입니다.
바다고래
IP 218.♡.140.42
07-21
2023-07-21 23:47:54
·
오늘 장모 구속되서 그거 관심 끊게 하려고요.
귤77
IP 203.♡.156.108
07-21
2023-07-21 23:56:40
·
뉴스보면서 무슨 이런 어거지로 사건을 만드나했습니다. 국과수에서 독극물, 마약, 유해물질 불검출이라고 했고, 병원에 있다는 피해자들한테도 검출된게 없는데도 경찰은 가스가 발생한게 아닌가 끝까지 비상식적인 의심. 비닐봉투도 아니고 종이봉투인데 가스는 무슨. 가스였어도 종이재질이라 스며든게 검출될텐데 말입니다.
합리적으로 추측하자면 이상한 해외편지받고 불안감에 집단 히스테리, 아니면 같은곳에서 있다 더위드셨던지.
그런데 지방신문에 이런 헤프닝이 있었다고 한두번 나오고 말아야될 사건의 기사가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기사화되고 3사 방송뉴스, 종편뉴스까지 계속해서 방송하고, 긴급재난문자까지. 이정도면 누군가의 의도성이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yfender
IP 14.♡.42.55
07-22
2023-07-22 00:43:34
·
일부 사실일 가능성 쬐금 있어보이지만 옳타구나 부풀릴 가능성 많아 보입니다 ㅎㅎㅎ
내일을위한오늘
IP 119.♡.165.237
07-22
2023-07-22 01:41:15
·
사실관계없는데 함부로 이런 얘기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N5005
IP 220.♡.38.33
07-22
2023-07-22 01:54:27
·
용산으로는 좀 안가나요...대량으로 좀 드론으로라도 배달 좀..
내손안에있네
IP 121.♡.250.38
07-22
2023-07-22 02:44:34
·
세관에서 검사안해요??? 세관에 마약탐지견있고 검사하지않나요?? 전에 근무태만으로 제대로 걸렸던거같은데 아직도 그러고있나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yulgirl
IP 211.♡.150.50
07-22
2023-07-22 07:29:46
·
개조작이라 봅니다. 현재 진행중인 모든 이슈를 덮어보자는
pilcher
IP 116.♡.251.3
07-22
2023-07-22 08:21:37
·
국내 마약으로 안되니 이제 이런 상황까지 연출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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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런거 꽤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갑자기 호들갑인 느낌입니다.
왜국 내각정보조사실에서 북한군 누군가를 매수할 수도 있는 것이고...
우리가 북일수교를 막기 위해서 김현희 일어 교사를 데려올 수도 있고...
왜국이 북미수교를 막기 위해서 미국에서 로비를 하고 한국에서 알바들 동원해서
댓들들 쓰고 데모도 할 수 있고...
이번에 윤석열 정권을 보면서 배운 거 하나는...
현실은 상상이나 영화보다 더 다이나믹 하거나 역겹다.. 그 정도요?
자작극까지는 무리한 상상이라고 해도
기회는 잡았다 싶을 수가 있죠.
왠지 잘 보이고 그럴 것 같으니 누군가 부지런히 뛰고 있나 봅니다.
뭔말을해도 양치기소년 같아요
저만이 아니겠죠
이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
국과수에 의뢰? 글쎄...
대만에서 하필 한국으로 수상한 소포를 보낸다?
'범행동기'와 그 '실익'이 뭔지 연결 짓기 어렵습니다.
묻지마 범죄라 하더라도, 힘들게 구한 화학물질?을 굳이 시간+비용+노력을 들여서 제3국 불특정 주소지로 다량으로 보내는 것도 개연성이 1도 없죠.
하필, 이 사건으로 가장 큰이득을 보는 집단은 묘하게도 굥 정권 이구요...
이태원/홍수 대비는 고따구로 하던 인간들이 대만소포 재난문자는 신속하게 보내고, 언론도 일사불란하게 탑 뉴스로 보도하구요...
그냥 합리적인 추측입니다.
그거 관심 끊게 하려고요.
국과수에서 독극물, 마약, 유해물질 불검출이라고 했고, 병원에 있다는 피해자들한테도 검출된게 없는데도 경찰은 가스가 발생한게 아닌가 끝까지 비상식적인 의심. 비닐봉투도 아니고 종이봉투인데 가스는 무슨. 가스였어도 종이재질이라 스며든게 검출될텐데 말입니다.
합리적으로 추측하자면 이상한 해외편지받고 불안감에 집단 히스테리, 아니면 같은곳에서 있다 더위드셨던지.
그런데 지방신문에 이런 헤프닝이 있었다고 한두번 나오고 말아야될 사건의 기사가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기사화되고 3사 방송뉴스, 종편뉴스까지 계속해서 방송하고, 긴급재난문자까지. 이정도면 누군가의 의도성이 확실하다 생각합니다.
옳타구나 부풀릴 가능성 많아 보입니다 ㅎㅎㅎ
세관에 마약탐지견있고 검사하지않나요?? 전에 근무태만으로 제대로 걸렸던거같은데 아직도 그러고있나
현재 진행중인 모든 이슈를 덮어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