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르니스*slangel*님」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 대면하지 않는데 친절한걸 어떻게 아냐고요…
PalGae
IP 211.♡.33.219
07-21
2023-07-21 2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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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rarily_blocked님 무인텔은 체크인, 아웃을 키오스크로 대신할 뿐 관리인 상주합니다. 관리인이랑 통화도 되고 필요하면 방으로 오기도 합니다. 친절한 것 알 수 있죠. 대다수는 마주칠 일이 없겠지만 말입니다.
현영군1
IP 61.♡.185.185
07-21
2023-07-21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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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rarily_blocked님 1객실 1주차형 무인텔 같은데, 이런데는 숙박 중계 사이트에서 예약하던, 현장 결제하던간에 입실시에 사장님과 채팅이나 전화, 아니면 주차장 입구에 있는 인터폰 같은걸로라도 한번쯤은 대화를 하게되거든요. 방호수를 정해줘야해서요.. 업그레이드 받았거나 친절은 느낀 사람들은 아마 그때 대화때문일거에요.
umakoo
IP 223.♡.40.163
07-21
2023-07-21 2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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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청소님 댓글을 보니까 무인텔인 것을 노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IP 112.♡.20.59
07-21
2023-07-21 15: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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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자식처럼 여기면....그 사람은 뭐다요????
삭제 되었습니다.
세애인
IP 115.♡.205.115
07-21
2023-07-21 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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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이름 지어주고 자신을 엄마, 아빠, 형, 누나, 언니라고 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개가 사람이 될 수 없고, 사람이 개가 될 수 없잖아요.
올제
IP 175.♡.126.179
07-21
2023-07-21 15: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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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를 동생이나 자식처럼 생각하고 호칭을 부르는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인터넷에 글을 적을 때 '아이'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사람 아이인지, 개 아이인지 구별이 안 되게 글을 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늉쟁이할머니
IP 118.♡.13.44
07-21
2023-07-21 15: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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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개도 아이로 인정해달라고 하는 세상이올거같네요
이니셜제이
IP 122.♡.162.141
07-21
2023-07-21 15: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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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반님 출산율에 반영도...
드래곤카우
IP 210.♡.49.16
07-21
2023-07-21 15: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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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반님 그럼 세금 내야지요. 개세.. 요
80ted
IP 222.♡.52.216
07-21
2023-07-21 15: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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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반님 그 다음은 개를 호적에 등록하게 해달라고 하려나요?..
Dyce
IP 182.♡.54.204
07-21
2023-07-21 16: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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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반님 개" 라는 말도 없어질것 같습니다....개를 개라고 부르지 못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Dyce님 이미 지금도 "개"를 "개"라고 부르기 힘들지요. 공중파 방송에서조차, 늙어서 움직이기도 힘들어하는 "개"를 곧 죽어도 "강아지"라고 부르더군요. 개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 곳 - 저도 개 좋아합니다만 - 가서 "개"라고 하면 꼬박꼬박 "강아지"라고 고쳐주곤 합디다.
개가 애기니까, 개 데리고 온것들도 개가 맞겠네요
다만 대면 접수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거죠.
음... 입실부터 퇴실까지 아무도 만나지 않고 처리되는 시스템이라 무인텔입니다. 관리자는 보통 상주합니다.
무인텔은 체크인, 아웃을 키오스크로 대신할 뿐 관리인 상주합니다. 관리인이랑 통화도 되고 필요하면 방으로 오기도 합니다. 친절한 것 알 수 있죠. 대다수는 마주칠 일이 없겠지만 말입니다.
개가 사람이 될 수 없고, 사람이 개가 될 수 없잖아요.
https://www.idus.com/w/product/cfb00d0b-0d87-43bb-b82d-1461dce98f84
우리 아이 특식 오리안심 테린 간식
https://www.idus.com/w/product/e8c64fd7-8769-4999-9a1c-75ba05621370
'아이' 라고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판매도 아이라고 적어놓고 파는 마켓도 있..yo
상품평에도 '아이' '애들' 이라고 있...yo
ㅠ 위 쇼핑몰이랑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미 지금도 "개"를 "개"라고 부르기 힘들지요.
공중파 방송에서조차, 늙어서 움직이기도 힘들어하는 "개"를 곧 죽어도 "강아지"라고 부르더군요.
개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 곳 - 저도 개 좋아합니다만 - 가서 "개"라고 하면 꼬박꼬박 "강아지"라고 고쳐주곤 합디다.
근데 그건 본인 가족들 내에서만 허용되는 겁니다.
이렇게 개진상을 부리니 선량한 반려견주들까지 욕을 먹는거에요.
3~5kg 소형견 아이 : 2개 이하 급여
5~10kg 중형견 아이 : 3개 이하 급여
10kg 이상 대형견 아이 : 4개 이하 급여
https://www.idus.com/w/product/e8c64fd7-8769-4999-9a1c-75ba05621370
이래서 이러는건가.. 이러니 이래 파는건가... 혼란스럽네요 ㅎㅎ
사람이 아니무니다~
그러면 개가 인터넷을 한다는 이야기???
정말 놀라운 일이군요 ㅎㅎㅎㅎ
그분들 아이 맞네요
팩트 꺼내놓고 맞붙여야지
남한테 칼빵놓으려면
본인도 맞을 각오 해야지요
암컷 개 수컷개를 지칭하는 거 알고 놀랐습니다.
유명한 동물 전문가가 방송에서 인터뷰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개를 개라고 하면 싫어하더군요. 강아지..
아니 강아지는 어린 개를 지칭하는 말인데 성견을 강아지라고 하면 어린개는 뭐라고 하냐니까
그건 아기 강아지..
같이 키우는 개가 자기 사람 애 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사람아기 에게 개에게 언니라고 부르라고 시키더군요.
개 안키우는 저 같은 사람이 들으면 정신 병자 같습니다.
막상 저는 개가 불치병으로 아프기도 해서, 멀리 여행도 못갑니다. ㅠㅠ
이놈 물 견 일쎄
요
다른집 별점테러도 보니까 일산의 횟집이네요...
일산 사는듯...
이름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면 개념 자체를 말아먹는거죠 ㅋ
그래도 욕 먹을거 아니까 절대 개새끼라고는 안썼네요 ㅋㅋㅋ
개가 드나드는 음식점 숙박업소 가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