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트 사건:
골드문트에서 제작한 DVDP나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경우 300-400불대의 파이오니어 제품에 껍데기만
바꾼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하였고 스피커를 뜯었더니 안에 뽁뽁이를 대충 둘둘 말은 것이 흡음재로
들어 있어서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기기도 했다
대충 20만원짜리 파이오니아 부품 띠어다가 껍데기 바꾸고 1500만원으로 팔아서 뭐 논란이
됬던 사건이었습니다. 업체측은 부품이 같아도 튜닝에 따라 천차 만별이다 논란으로 꽤 시끌했습니다.

기판이라도 바꾸는 성의는 보였어야...
당시.... 실제 들어 본 사람이, 골드문트 가격을 수긍할만 하더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느낌으론 구입한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들어만 본 사람 같더군요.
골드문트를 사용하는 사람은 극소수라 알 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봅니다.
대부분의 고가 명품이 이런 식이죠.
6개월전 얻어온 몇십만원짜리 외관 개허접 듣보잡 앰프(차마 브랜드를 말못하겠습니다..)를 연결했습니다.. 동일 스피커로.. 내귀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몇명한테 블라인드 테스트( 동일 소스, 동일스피커를 앰프셀렉터만 바꾸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은 어떤 앰프를 쓰는지 모르게 하고..)를 했는데 전원이 개허접 앰프의 완승을.....그 뒤로 마크레빈슨의 전원코드는 뽑혀져 나가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후론 기변 욕심 안냅니다..
골드문트 말로는 진동 억제.... 뭐라 뭐라 했습니다.
실제 내부에 진동 억제를 위해 뭘 덧대고 뭐 뭐 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오디오 업체들, UBDP 제품에 어디 회사 제품 기반이라고 밝히는 모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