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부다 불호입니다.
토마토 - 심지 부분은 딱딱하고 잘못해서 흘리면 더러워지고, 갖고 있는 맛에 비해 너무 번거로운 식재료입니다.
피클 - 피자 먹을 때도 피클 잘 안먹습니다.
생양파 - 주로 버거킹 햄버거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먹으면 입에 양파맛이 너무 남아요... (하지만 국밥, 짜장면 먹을 때는 극호입니다??)
저는 전부다 불호입니다.
토마토 - 심지 부분은 딱딱하고 잘못해서 흘리면 더러워지고, 갖고 있는 맛에 비해 너무 번거로운 식재료입니다.
피클 - 피자 먹을 때도 피클 잘 안먹습니다.
생양파 - 주로 버거킹 햄버거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먹으면 입에 양파맛이 너무 남아요... (하지만 국밥, 짜장면 먹을 때는 극호입니다??)
나머지는 신경 안써요
버거를 새로 만들어줘서 그옵션을 매번 선택해서 그런가 잘먹습니다.
맥도날드 노솔트 감자튀김이랑 비슷한느낌입니다.
근데 제 조카 녀석 하나는 들어간 채소도 모조리 빼고 먹더라구요~
고기만 좋아하고 야채 싫어하는 타입이더라구요 ㅋ
서브웨이 먹을때는 할라피뇨와 오이는 뺍니다 ㅋ
버거킹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거였어요 양파 아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