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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탐사0720] 미디어비평. '정쟁', '논란'타령과 '최저임금 망국론' 깨는 방법

Remy23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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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또! 영정도 위패도 없는 합동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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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워드 분석. 후쿠시마부터 김건희, 수해까지

1. 여전히 괴리된 재래언론과 시민의 다른 관심사

  1) 7월 7일부터 한주 간의 키워드 분석입니다. 뉴스에서는 보이지

않는 이 시대의 최고존엄 "김건희". 그러나 SNS에서는 5위를 차지

했네요. "고속도로"와 "원희룡"도 언급됩니다. 엄청난 급상승이네요.

-> 기더기들이 아무리 덮어도 시민은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를

가장 주목했다는 뜻이지요.

  2) 결국 재래언론은 이렇게 Loon건희의 외환죄와 수많은 비리를

철저히 외면하면서 "땡윤뉴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개돼지라면

그 의도대로 속겠지요(과학의 30%가 여전히 설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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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뉴스의 괴상한 키워드 '사업'. 그리고 정쟁 X랄

  1) 뉴스의 키워드 7위에는 '사업'이 있네요. 김건희의 사업, Loon

일당의 사업, 삼부토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라는 단어로 별

문제 없는 것처럼 몰고 가는 것이겠지요. 

  2) 한편 재래언론은 수없이 발생한 Loon건희 일당의 범죄와

부적절한 행위를 감싸기 위해, 언제나 그랬듯이 '정쟁'이라는

단어로 몰고 갑니다. 민주당 측에서 단 하나의 티끌만 있어도

죽이려 드는 것들이 국힘과 Loon건희의 셀 수 없는 비리범죄

에는 침묵하거나 "국힘과 민주당이 정쟁을 벌이고 있다~~~"

따위로 떠벌이는 그 저열함.

3. 한 주간 최악의 기사들

  1) 해병대 일병이 구명조끼도 없이 급류 수색에 투입되었다가

결국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또!) 조선일보는 오송 참사가

"환경 단체 탓이다!!!"라는 개솔을 이 와중에 지껄이네요.

-> 군경 등의 복구작업 미담으로 포장을 하기 이전에, 이 참사에

대한 Loon 행정부와 자치단체의 책임을 먼저 짚는 것이 순서지요.

그런 본질은 가린 채 환경단체 탓과 미담으로 언제나처럼 참사를

은근슬쩍 넘어가는 그들의 전통을 또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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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라는 인간의 칼럼입니다. 또 자칭

'일타강사'로 나서 김건희 고속도로 게이트를 덮으려 날뛰다

거짓말만 무더기로 날린 원희룡을 변호하기 위한 속셈이죠.

지지자들이 원희룡에게 감동해서 화환을 보냈다며 한동훈

급이 되었다는 낯간지러운 이야기.

-> 이어 지난 화물연대 파업 당시 원희룡이 "강단 있게"

나서서 Loon 지지율 반등에 공을 세웠다고 빨아주네요.

Loon의 '검폭' 프레임을 몸바쳐 행동한 걸 잘했다고 말이죠.

그러면서 "원희룡 파이팅!"을 외치는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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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알려졌다", "전해졌다", "~인 듯", "~로 보고있다"

조중동 일당은 취재원을 숨기고 아무 신뢰도 증명하지 못한

"카더라"식 유언비어를 퍼뜨릴 때 이 수법을 이용합니다.

출처도 불명확한 소리를 보도랍시고 하며 "전해졌다", 또는

"알려졌다"로 끝내는 문장들이 넘쳐나지요. 그리고 그런

'기사'들의 출처는 대부분 검찰발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국

장관 일가를 죽이려 발악하던 그들의 모습에서 봤던 것처럼.

->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기자들의 '취재보도준칙'이나 

'윤리강령' 등에서는 참으로 멀쩡한 윤리를 규정하고 있어요.

"확인된 사실을 보도하고 취재원을 정확히 밝힐 것",

"취재원은 가급적 실명을 밝히되, 심한 불이익이 우려되는 등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때만 사유를 밝히고 익명으로 할 것"

등이지요. 그러나 조선일보 일당의 기더기들은 그런 "도덕책

이야기' 쯤은 언제나 가뿐하게 무시합니다. 그렇게 검경에서

흘러나온 수사중인 내용을 가지고 실컷 난도질하고요. 

엄연히 형법상의 범죄인 "피의사실공표죄"가 유명무실한

이유입니다. 기승전 이재명 죽이기 발악하는 그들의 수법.

노무현 한명숙 조국 김경수 박원순... 수많은 분들이

이런 더러운 검언유착에 희생되었지요. 철저한 개혁이

절실한 이유를 또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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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8

-> 시민언론 더탐사와 민들에의 보도에서도 이런 표현을 어쩔

수 없이 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사유를 밝히지요. 

한 예로 후쿠시마 핵폐수 보고서를 일본과 IAEA가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조작하려던 의혹을 알려준 Jorseti의 제보 보도가

그 예입니다. Jorseti로서는 본인의 정체가 밝혀지만 심각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으니 말이지요. 공익제보를 위해 너무나

큰 위험을 무릅쓰고 한 그의 제보는 그렇기에 제보자 신원을

보호할 가치가 큰 것입니다. 

(사전유출된 IAEA 보고서 내용을 정확하게 예언했던 Jorse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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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또 다른 기더기의 전통(?). "다 똑같은 놈들이야" 몰기.

50분 이상이 희생된 최악의 수해참사. 그러나 기더기들은 Loon

이하 권한과 책임을 가진 여당과 정부 및 지자체의 책임을 제대로

추궁하는 것은 언제나 피하지요. 그러면서 민주당 김의겸 의원의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을 Loon일당과 동급인 것처럼, 그것도

맨 앞에 내세워 비난하는 꼬라지를 또 보이네요.

-> 이러니 2찍들이 Loon 잘 찍었다는 말도 못하고 뭘 잘하는지도

말 못하는 주제에, "민주당도 다 똑같은 놈들이야!! 그놈이 그놈!"

이라는 따위의 큰소리를 칠 수 있는 겁니다. Loon이 저지른

외환죄 급의 발언과 행태는 외면한 채 저지르는 기더기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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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개소리도 국힘이 하면 크게 실어주는 기더기. 그래도 이건;;

국힘의 부산 남구갑 박수영 의원. 나름 Loon핵관의 하나인데...

이번 오송참사의 버스가 변을 당한 것을 하다하다 "내비 탓"

이라고 짖었네요? 그걸 또 좋다고 실어준 건 뭘까요... 그러니까

이번 참사 책임을 추궁하려고 T맵이나 카카오맵을 압색이라도

해야한다는 겁니까?

-> 지난 이태원 참사 당시 "토끼머리띠 남자"나 "불법개축 벽"

탓이라 짖던 것들과 참으로 일관된 수준이네요. 우리가 이딴

것들에게 권력을 준 대한민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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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럴수록 더욱 부각되는, "책임 지던" 대통령

  1) Loon 가카. "어이가 없다"는 말은 대통령이 아니라

피해를 당한 주민 분들이 하실 수 있는 말이에요. 그 말은

작년에 참사를 당하셨던 반지하의 그 분, 이태원 참사에서

희생된 그 분, 복구작업하다 희생된 해병대의 그 분이

하실 수 있는 말입니다. 대통령은 책임자에요. 당신이 그

모양이니 김영환 충북지사도 그 언행을 똑같이 따라하지

않습니까? 구경꾼에 남탓질이나 하려면 좀 내려오시길...

  2) 이럴 때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저 말씀이 떠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말 뿐이 아니라 전력으로 책임을 다

지려던, 힘들지만 지극히 당연하고 정상적으로 일하던 그

모습과 함께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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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oon 띄우려다 국제망신. "되찾은 국격" 좋아하시네...

*극우성향인 자들의 SNS 등에서 확산되던 이 사진.

Loon이 히로시마에서 G7 정상들 가운데에 서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는 것인데... 조작 수준도 참으로 저급인 

이 사진의 진실을 프랑스 국가기간통신사인 AFP가 팩트

체크를 했네요. 그 쪽팔린 진실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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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시작된 기더기들의 "정쟁", "논란" 프레임

1. 상대에 따라 180도 바뀌는 조선일보 일당. 또

  1) 노무현 대통령 때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였고

문재인 대통령 때는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다"라고 발악하던

조선일보 일당. 그러나 이명박근혜에 이어 Loon건희의 잘못

에는 역시 그 목소리가 참 작습니다.

  2) "빨리 가봐야 할 수 있는 것도 없다"는 희대의 망발을

날리며 전국이 수해참사로 고통받는 중에 우크라이나까지

가서 위기를 더 키워온 Loon. 리투아니아 명품관 5곳을

경호원 몰고다니며 쇼핑을 즐긴 '최고존엄' 명신이.

-> 수해에 대한 책임을 묻는 시민과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

이것들은 또 "정쟁이다~~~~~!!!"라고 짖네요. 책임져야 할

것들이 책임을 안 지는데 그럼 그걸 비판하는 데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게 정상이라는 걸... 말해줘도 외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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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기에 더욱 눈에 띄는 민들레의 정상적인 보도

*상식적인 기사를 보기가 이렇게 어려운 암담한 현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했다고 아직도 수사받고 

감시 받는 시민언론 민들레와 더탐사입니다.

그렇다해도 언론의 본분을 포기할 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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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개소리를 해도 "논란", "공방" 양비론

  1) Loon이 뜬금없이 수해복구에 대해 "카르텔 보조금을

없애서 그 돈을 복구에 투입하라"는 괴이한 말을 뱉었네요.

경향신문이 이걸 비판하려던... 걸까요? 아무 상관 없는 걸

갖다붙인 Loon의 무논리를 짚는 게 정상인데, 기껏해야

이번에도 또 "논란"입니다.

명백하게 틀린 건 틀렸다고 말을 하라고 이 '언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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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편리한 그놈의 '논란'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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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논란'으로 대충 넘어가는 또 다른 예입니다. 종양중앙의

칼럼인데, Loon의 우크라이나 방문에 무슨 성과가 있는 양

'논란'에 휩싸였다는 참으로 편한 양비론이네요. 이 글(?)의

주장은 기더기들이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 대통령은 매우

훌륭한 분인데 주변에서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운이 없어

비난받는 것이 안타깝다"라는 수준입니다. 여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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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논문저자 김건희. 그 저열함과 눈물겨운 쉴드

1. 위조와 표절과 범죄의 종합체. 이번에는 세금으로 명품쇼핑

  1) 김건희와 그 모친 최은순은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지금도 권력을 사유화해서 나라를 말아먹고 있죠. 그런데

기더기들과 2찍, 혹은 자칭 '중도'라는 사람들은 그들의

범죄를 추궁하고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김건희 스토커"

라거나 "정쟁!!"이라는 소리로 대합니다. 늘 똑같네요.

  2)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나 김건희의 리투아니아

명품쇼핑을 처음 보도한 것은 우리나라 기더기들이 아니었

지요. 리투아니아 현지 언론에 보도되어 알려지자 어쩔 수

없이 보도한 것이었고... 그럴 거면 전용기는 왜 타고 따라

갔대요? 항상 궁금하네요. (같이 쇼핑하고 셀카 찍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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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몽드의 "콜걸"에 이어 게이샤... 국격이 아주 그냥;;;)

-> 그리고 이를 물타기하기 위해, 누구나 예상했던 대로

김정숙 여사를 또 걸고 넘어지는 추잡함을 또 보이는

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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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코백은 찬양하고 명품쇼핑에는 아닥

*기더기들이 저러니 시민언론이라도 그 추악함을 제대로

알릴 수밖에요. 잘못은 제대로 알려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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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민의 공론장을 짓밟는 게 반갑다는 기더기

  1) 인터넷 댓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는 것일까요? 아니

잘 알기 때문에 저러는 것이겠지요. 기더기들은 자기들만이

진실을 알고 보도할 자격이 있고, 일반 '무지한' 시민들은

자기들이 싸는 기사나 보면서 믿어야한다는 생각을 참으로

당당하게도 하니 말입니다. 댓글창을 포기할 때라는 놀라운

말을 자칭 언론사라는 데에서 떠벌이는 그 저열함.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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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언론사와

기더기 따위에게만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그러시는 

것 같아서 말해주는 거에요. 언론사라면 모든 시민의 표현의

자유를 위해 일해야하는 것이죠. 물론 당신들은 이 당연한 걸

비웃고 여태 짓밟아왔으니 그딴 소리를 하는 것이겠지만.

4. '서울대 언론인' 문창극과 조선일보. 매국노 환장

  1)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이 "제20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을

수상했네요. 그 자체도 코미디지만...

  2)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상을 준 관언회의 고문이 문창극.

기억나시나요? 503이 국무총리 씩이나 시키려고 했는데, 그의

놀라운 언행이 알려지면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던 매국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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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추천기사. 전경련의 최저임금 비난을 팩트로 박살내다>

  1) 최저임금 올리면 일자리가 크게 감소한다는 전경련과

국힘류의 일관된 헛소리. 진실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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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제로는 영국도 우리나라도 최저임금을 올려서 일자리가

늘고, 소득도 늘었습니다. 다 망한다던 자영업자 수도 오히려

늘어났어요. 명백한 팩트를 외면하고 거짓을 저렇게 떠벌이는

전경련과 기더기의 헛소리를 즉각 깨고 싶은 시민이시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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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85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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