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72016570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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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한국 보수단체 '엄마부대'의 주옥순 대표가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수(오염수) 해양 방출을 지지하는 집회를 19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주 대표는 "한국 국회의원이 일본에 와서 심한 짓을 한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며 "처리수(오염수)에 대해 일반 국민들은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아시아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라며 "처리수(오염수)에 관해서는 문제가 없다. 더 위험한 것은 북핵이다"라고 강조했다.
자식들의 미래에 방사능을 뿌리는 일을 ?!?
자신들은 살만큼 살았으니 미련이 없다는 걸까요 ?!?
원래 의미를 되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