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네님 댓글 달게 만드네요. 이제와서 댓글 다는게 무슨 소용인가요? 토토네님이 가서 도와주고 억울함을 좀 풀어주시죠? 동료 교사들 모두 같이 슬퍼하면서 분개하고 있습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야그니앙
IP 210.♡.67.100
07-20
2023-07-20 10: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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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네님 동료 선배교사를 왜 탓을 하실까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찬쌤
IP 59.♡.0.69
07-20
2023-07-20 1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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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네님 공동체가 도움을 주지 않았다면 마땅히 비난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악성민원에 무력하게 대응할 수 밖에 없는 지금의 구조에 더 주목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악성민원러는 말 그대로 지뢰고, 다 같이 말려들어가면 다 같이 죽을 수 있으니까요. 정서적 위로는 분명 했을 겁니다. 교감 교장이 스크리닝해주는 학교 별로 없습니다. 교장 교감도 교육청 국민신문고는 두려운 대상이에요. 악성민원러가 활개칠 수 있는 지금의 시스템과 사회문화가 우리가 바꿔야할 첫번째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인 제 아내도 오늘 수업 끝내고 조퇴 써서, 서이초교 간다고 하더라구요. 들어보니 그 학교 학부모들 정말 대단한 양반들이더라구요.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ver Forget
IP 14.♡.172.20
07-20
2023-07-20 10: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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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oveshot
IP 61.♡.133.188
07-20
2023-07-20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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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에피쿠로스
IP 118.♡.11.1
07-20
2023-07-20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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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115.♡.168.14
07-20
2023-07-20 1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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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근 길에 보고 경악했네요... 이게 일어날 일인가 싶습니다.
허박
IP 112.♡.65.130
07-20
2023-07-20 10: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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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MNIT
IP 218.♡.229.211
07-20
2023-07-20 1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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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lavia97
IP 203.♡.149.209
07-20
2023-07-20 1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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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빨간소금
IP 1.♡.216.250
07-20
2023-07-20 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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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rty11
IP 112.♡.51.182
07-20
2023-07-20 1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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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진상조사가 제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NikkiSixx
IP 166.♡.209.188
07-20
2023-07-20 1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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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가해자들 모두 합당한 처벌을 꼭 받기 바랍니다.
레이니TM
IP 211.♡.163.250
07-20
2023-07-20 10:29:02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공정한나라
IP 61.♡.95.125
07-20
2023-07-20 1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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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철저한 진상조사를 대국민 앞에 상세히 보고해야 합니다
moonshine
IP 117.♡.14.14
07-20
2023-07-20 10: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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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굿범
IP 220.♡.110.42
07-20
2023-07-20 1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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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 곳에선 마음 편하게 지내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125.♡.178.108
07-20
2023-07-20 10: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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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HARO
IP 180.♡.219.96
07-20
2023-07-20 10:35:14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새벽물안개
IP 112.♡.137.163
07-20
2023-07-20 10: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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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부모가 남의 자식을 죽였네요.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차피회사
IP 59.♡.239.68
07-20
2023-07-20 10:38:58
·
현재의 가장 큰 문제는 '사람'이 존중받지 못한다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국가로서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사람이 투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에게 위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을 최소한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또는 위법한 상황에 따른 사람들의 희생이 발생한다면, 엄중히 문책하고 그에 따른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약자의 권리가 정상적으로 향상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를 악용해서는 안되지만, 교묘히 이용하는 집단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방지책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정권은 사람은 뒷전입니다. 현재의 시스템과 결과가 말해줍니다. 단순히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척하는 과거의 무지성이 우리 머리 위에 앉아 있습니다. 길게는 80년대부터 여러 사회 시스템을 겪어본 우리들로서는 이해가 안되죠. 개선은커녕 과거로의 역행이니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임용고시 합격하고
막 사회에 나온 초임교사가 목숨을 끊나요?
해당 학부모들은 그냥 두면 안됩니다
서초동 깨어있는 엄마들 행동부탁드립니다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치가 떨리네요 언론이라는 작자들..
어디서 많이 보던 "엄중" 이죠.
더 나은 이나라 교육 환경
남겨진 우리가 꼭 만들겠습니다
미안합니다 ㅠㅠ
이제 곧 집값,학교분위기 운운하면서 치우라고 진상떠는 주민들이 등판하겠군요.
거기 개념없는 학부모들이 서초구청에 민원 넣어서... 노상 불법 적치물 치우라고 난리 피울 듯하네요.
그럼,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서초구청 담당부서에서는 번개같이 다 철거할 거라는 상상도 됩니다.
선악을 대충 뭉뚱그려 양비론으로 가르친다면 저 아이들은 커서 이 사회의 괴물이 될겁니다.
악당이 어떻게 처단되는지 아이들이 정확히 목격하도록 사회가 나서야 합니다.
어린 새내기선생님이 그렇게 원했던 교직을
죽음으로써 스스로 내려놓다니...
가해자는 꼭 지옥 가시고,
수 많은 선생님들의 손발을 묶고 무력하게 만든 교육감과 그 일파들도 응당한 벌을 받길 기원합니다.
갑질한 사람 누군지 확실히 특정되면 함 보시죠
와 씨
어렵게 공부하셨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영면하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후약방문같은... 그런 대처말고요
저런일이 발생하지않게 ㅠ 좀 ㅠㅠ
가해자 학부모는 꼭 천벌 받길 기원합니다.
피해자 방치한 학교관계자들도 꼭 처벌받길 기원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안에 수컷 침팬지의 유전자가 얼마나 작동하고 있는지
우리 모두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료 교사들 모두 같이 슬퍼하면서 분개하고 있습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우리 사회가 왜 이리 망가졌을까요.
가슴이 아파요.
사페 ㅆㄺ 들이 굥정인 나라가 되버려서 여기 저기서 희생자들만 늘어나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혀 문제의 학부형
정신적 폭행으로 중한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 부모님의 무너진 마음은 어쩔런지... 에휴.. 참담합니다.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습니다.
강람구 모의원은 역쉬 없겠죠?
들어보니 그 학교 학부모들 정말 대단한 양반들이더라구요.
삼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근 길에 보고 경악했네요... 이게 일어날 일인가 싶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가해자들 모두 합당한 처벌을 꼭 받기 바랍니다.
→철저한 진상조사를 대국민 앞에 상세히 보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국가로서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사람이 투입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에게 위해가 갈 수 있는 상황을 최소한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불가피하게, 또는 위법한 상황에 따른 사람들의 희생이 발생한다면, 엄중히 문책하고 그에 따른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게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약자의 권리가 정상적으로 향상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를 악용해서는 안되지만, 교묘히 이용하는 집단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방지책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정권은 사람은 뒷전입니다. 현재의 시스템과 결과가 말해줍니다.
단순히 효율성만을 추구하는 척하는 과거의 무지성이 우리 머리 위에 앉아 있습니다.
길게는 80년대부터 여러 사회 시스템을 겪어본 우리들로서는 이해가 안되죠.
개선은커녕 과거로의 역행이니까요.
우리에겐 사람이 소중합니다.
선생님도 소중하고, 아이도 소중하고, 버스기사님도 소중하고, 군인도 소중합니다.
시스템을 병들게 하고 악용하는 자들에겐 정당한 처벌이 있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외 순방길에 명품쇼핑을 하고 권력을 이용해 자기땅으로 고속도로를 변경해도 수해가 나서 수십명이 죽어 나가도 골프치고 박수나 치고 그래도 변함없이 30~40프로가 찍어 주면 국민들을 개돼지로 알거든요
맨날 말로만 인구절벽이라고 떠들지 말고, 젊은이들이 맘 편하게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아직 어린나이에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