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구명조끼를 입었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애초부터 물살이 저리 센 곳에 들어가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 거죠.
저런 곳은 물이 골반 높이까지만 와도 운신 할 수 없게 됩니다.
애초부터 병력을 물 속에 들어가게 하지 말았어야죠.
현장 지휘관이 미친 거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물론 구명조끼를 입었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애초부터 물살이 저리 센 곳에 들어가게 한 것부터가 잘못된 거죠.
저런 곳은 물이 골반 높이까지만 와도 운신 할 수 없게 됩니다.
애초부터 병력을 물 속에 들어가게 하지 말았어야죠.
현장 지휘관이 미친 거라고 볼 수 밖에 없어요.
비많이 와서 하천 물이 그렇게 불었는데
남의 귀한 자식들을 안전 장구도 없이 저렇게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않되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30719139500053?input=1195m
이 이야기군요.
해병 수색대야 특수분야인만큼 훈련받은 정예요원입니다만, 포병대대의 경우 수영도 못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분야가 다르니깐요.
대한민국 수중작전 최고라는 SSU 대원들만 해도 수심이나 물살 등을 판단하고 작전불가능 등을 보고할 능력이 되는데 일반 보병은 지시내리면 그냥 갑니다. 특히나 사병이 무슨 거부권 행세를 하겠습니까....
수영하고 상관없이 투입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무릎 근처 높이만 돼도 아차하면 성인 남성이 쓸려갑니다
댓글을 짧게적고 바로 추가작성했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감히 예측하지만 사진찍으려고 상급기관에서 지시내려왔을겁니다.
대대장이나 사단장급이 아니라 무조건 이행해야하는곳에서요...
순직한 병사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정말 하루하루
이런 암울한 소식이 들려올때 마다
걱정이 앞서
잠을 설치네요
이런 ㄷㅅ같은 정권 탄생시킨
2찍 ㄷㅅGSK떼들은 모두 학살시켜야 합니다
기사에 난 해병대 변명에 따르면 수심이 낮고 물살이 안빨라서 투입했다고 하는데, 물살이 안 빨랐으면 넘어져도 떠내려갈 이유가 없어요..
현장 지휘관이 무리하게 투입했다거나 아니면 물살 빠르다는 의견을 위에서 묵살 했을거 같습니다.
구명조끼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포병대라는 부대특성상 구명조끼는 없었을거 같고, 그거 없어도 몸에 구명줄 같은거 묶어서 투입시킬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만 상장차가 투입됬다가 철수한 것도 여기에 엮는건 무리라는거죠.
날짜도 달랐고 위치도 20여키로나 떨어진 곳으로 거리가 꽤 있었던 지역입니다.
상장차가 우입되었던 지점은 내성천과 낙동강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유량이 내성천보다는 많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요.
어쨋거나 해병 지휘부는 판단을 잘못한거죠.
물살도 빨랐고 현지 지리 특성에도 무지했고 최소한의 안전장구도 안갖췄어요.
이만하면 인력 투입해도 되겠지 했겠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