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best님 저도 속으로는 그런 생각 합니다. 와이프랑도 그리 얘기하고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사회를 탓하기 전에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에 하는 말일 겁니다. 근데, 마치 피해자를 탓하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해하진 않지만, 이런 논리가 결국 피해자 탓을 만들까봐 두려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요.
많은 분들이 피해자 탓하지 마라 하시니, 게시글에서 이런 워딩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알리움케파님 그런 연유라면 어떤 사건 사고도 지역명 건물명 붙으면 안됩니다.... 단원고 애들 충격받을까봐 세월호 사고를 학생 익사 사고 이렇게 부를까요? (고등학생으로 특정하면 고등학생들이 충격 받음)
삭제 되었습니다.
피자마리오
IP 14.♡.241.225
07-19
2023-07-19 20:40:52
·
@알리움케파님 가해자만 알아야 된다니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공부로만 세상을 배우는 게 아니에요...주위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서 배우는 게 더 큽니다. 요새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냥 애들인가요? 누구보다도 영악하게 세상 돌아가는 거 아는 아이들이에요. 저 정도로 충격 받지 않아요. 세상 살면서 좋은 것만 보고 배울 거 별로 없습니다. 힘들고 거친 것 보고 배울것이 더 많아요. 자신이 학생으로서, 커서 학부모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그걸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다른 인격체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배워야 되는 게 더 큽니다. 다소 충격이 있을 수 있지만 가린다고 가려질 일도 아니고 배우고 지나가야 됩니다.
@알리움케파님 일베니 이태원참사니 얘기 나오니 섭섭하실 수는 있는데, 그래서 악의 평범성이란 얘기가 있는 거죠. 알리움케파님이 악인이시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내가 사랑하는 대상, 내가 해야할 일,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가치 등등을 신경 쓰다가 그 상대편이 소외되는 경우를 놓치는 일들이 생기는데 그런 마음씀의 부재가 악의 출발점이 된다는 얘기거든요.
조카를 아끼시는 이모 입장 말고 죽은 교사 부모님 입장에 한 번 빙의해 보시면, 사람들의 분노가 이해가 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식 잃은 부모님 입장에선 이 일이 크게 공론화 되어도 자식 잃은 억울함이 풀릴지 말지 모르는 일인데, 그 학교 다니는 조카님이 혹여 알게 되어 충격 받을지도 모르니 학교 이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이 자기 새끼만 알아서 내 자식 죽음으로 몰고간 이기적인 학부모의 갑질과 별반 다르지 않게 들리지 않겠어요?
물론 알리움케파님이 전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건 조금만 이성을 차리면 누구든 알 수 있지만, 지금 사람들이 분노하는 건 학부모 갑질에 세상 떠난 교사분이나 갑질 학부모에 자식 잃은 부모 입장에 크게 감정이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리움케파님 저도 님이 받으신 비난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비난을 한 사람들의 마음이 이런 상태일 테니 거기에 너무 상처 받으시지 말라고 풀어서 댓글 달려고 했는데, 설명이 잘 안되었다면 그건 제 탓입니다.
감정이라는 건 40이 투입 됐다고 40의 결과값이 나오는 식으로 합리적인 건 아니라서요. 다른 분들이 갑질 학부모에게 가진 분노를 알리움케파님이 나눠 받으신 거니 지나친 모욕으로 느껴지시는 게 당연하고요. 그런 표현들이 알리움케파님을 대상으로 했더라도 실은 님을 직접 향하는 건 아니니 넘 마음 쓰지 마세요.
@알리움케파님 본인에겐 관대하고 타인에겐 엄격하시군요. 본인의 지적은 경솔함이고, 타인의 지적은 인신 모욕이군요.
drmpedal
IP 61.♡.119.66
07-19
2023-07-19 23:58:23
·
@어륀지농장님 이거 맞아요...
미드나잇
IP 222.♡.56.189
07-20
2023-07-20 08:46:29
·
@알리움케파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401545CLIEN 댓글에 인신 모욕을 당했다고 하시던데, 거꾸로 학교명 지워달라는 건 고인에 대한 모욕이란 생각은 안 드시던가요? 왜 고인분께서 굳이 학교 교실에서 자살을 시도했을까요? 위에 이런 댓글이 있네요. '진상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명을 가리고 싶어하는게 교장 맘일테구요 고인은 학교명이 알려지길 원했을테죠 교실을 선택한 이유가 그 이유겠죠' '아이들이 상처받는 게 걱정이긴 합니다만,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 일이 더 큰일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이해는 안 되지만 설령 부모(이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걱정돼 학교명 지워달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쳐도, 고인분께도 부모가 계실 텐데 그 부모의 입장에서는 학교명 지워달라는 건 충분히 모욕 아닐까요? 남의 자식은 안 귀하고 내 자식(조카)만 귀한가요? 더군다나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목숨까지 끊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덧붙여 본인이 지적한 건 그저 경솔함이고 회원들이 지적한 건 인신 모욕이라는 님의 댓글은 학교명 지워달란 댓글보다 더 최악입니다. 심지어 님의 댓글에 잘못을 지적하는 다른 회원분의 댓글에는 '순식간에 사람 쓰레기 만드시는군요.....;;;'라는 댓글도 다셨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399489CLIEN) 심리학에 보면 내가 잘못했을 땐 '상황 탓'을 하고, 남이 잘못하면 '그 사람 탓'을 한다고 합니다. '인과응보'라고 하던가요? 학교명 지워달란 얘기 안 꺼냈으면 일베나 이태원 분향소 얘기는 애초에 나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본인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비겁한 변명입니다.
저도 교사는 아니지만 학교에 있다보면 너무 저경력 교사한테는 담임과 기피업무를 주면 안될듯 합니다. 제 주변 초임선생님이 학폭계 혹은 기피반 담임 복지계 하면서 현실괴리감에 힘들어하면서도 어렵게들어온 자리고 사회분위기가 공무원이 힘들어봐야 라는 이미지에 어렵다힘들다 소리 쉽게 못하고 음주로 속 달래는 많더군요. 일단 학교분위기 적응기간과 업무파악할시간은 줘야 분위기 파악하고 적응기간후 업무와 담임을 줘야 그나마 변수에 대응할수있을거같으니요. 지금은 합격하고 몇주 연수후 바로 학교로 와서 학교업무분장 받아버리니 멘탈이 심하게 갈려서 정상적인 사고가 힘들더라고요. 제대로 경위파악 되어서 돌아가신분 억울함 좀 풀어드렸으면싶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urn_E
IP 112.♡.192.165
07-19
2023-07-19 22:12:25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T
brooklyn_kid
IP 125.♡.230.65
07-19
2023-07-19 22:17:07
·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라면 저희 아이들에게 바로 얘기 할 겁니다. 자신의 행동 과 말의 무게에 대해 요즘 세상은 더욱 더 잘 가르쳐야 합니다. 좀 빠른 아이들은 2학년만 되도 하는 행동과 쓰는 욕을 들으면 헉 소리 나옵니다. 물론 그 부모아래 그 자식이라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평가가 아니라 학부모 평가를 해야 할 지경이에요. 쉬쉬하고 숨기자는 쓰레기 같은 마인드는 좀 버리시기 바랍니다.
왜 극단적 선택을 했을까요?
공무원들도 그렇고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요
정말 자살은 생각 하기도 어렵지만
그만큼 현실이 끔직하게 싫었다고 봅니다..
하.. 안타깝군요
지금 뭐라는 겁니까!!!!
본인이 직접 당해봐야 절박한 심정을 조금이라도
알수있을겁니다.
이 댓글이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 탓하는게 아닌데 왜이리 날선 댓글들이 달렸을까요… 자신을 죽일정도로 힘들었으면 차라리 직업을 그만두지라는 안타까움으로 알아들었습니다.
안타까워서 하시는 말씀인 줄은 알겠지만...
그 자리가 그분들에게는 최선의 자리였고, 그렇게도 가고 싶은 자리였을 겁니다.
힘드니까 그만 두고 다른 곳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는 말들은 그냥 그분들에게 인생을 포기하라는 말과 다름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17775?c=true#140960705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81031?c=true#142366572CLIEN
메모는 과학입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니 사회를 탓하기 전에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에 하는 말일 겁니다.
근데, 마치 피해자를 탓하는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해하진 않지만, 이런 논리가 결국 피해자 탓을 만들까봐 두려워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요.
많은 분들이 피해자 탓하지 마라 하시니, 게시글에서 이런 워딩은 피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미 다 알고 있더군요
맘카페에 올라온 글 보면 국과수등 경찰 차량들 출동해서 학교에 쫙깔려서 학생들도 알게됐고
학부모들도 자기 자식이 말한걸 전해듣고 글 올리고 있는 상황으로
저학년들한테만 충격받을까봐 선생님 아파서 못나왔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단원고 애들 충격받을까봐 세월호 사고를 학생 익사 사고 이렇게 부를까요? (고등학생으로 특정하면 고등학생들이 충격 받음)
글쎄요.....저학년이 인터넷 할 수 있는 상태면
이름가린다고 되는게 아니라 지들끼리 결국은 단톡방으로 다 알게되지 않을까요?
애초에 저학년들이 인터넷 접속해서 자유롭게 이용하게 한다는게 더 충격적이네요
인터넷은 저런 뉴스보다 더 충격적이고 심각한 것들이 널리고 널려있지 않나요?
자기 학교뿐만 아니라 주변이라도 사고 터지면 다 알던거 생각하면 애들이 알고 아니고는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한국이 법으로 저런게 막혀있는것도 아니고요
/윤석열 탄핵
이태원 참사 때 분향소에 영정이랑 이름 못 올리게 했던 거와 다를 바 없군요.
네이버에 '서이초'만 쳐도 바로 나오는데 조카가 인터넷 하다가 충격받을까 봐 학교 이름 지우자고요?
다른 거 하나 없어 보이는데요?
조카를 아끼시는 이모 입장 말고 죽은 교사 부모님 입장에 한 번 빙의해 보시면, 사람들의 분노가 이해가 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식 잃은 부모님 입장에선 이 일이 크게 공론화 되어도 자식 잃은 억울함이 풀릴지 말지 모르는 일인데, 그 학교 다니는 조카님이 혹여 알게 되어 충격 받을지도 모르니 학교 이름 밝히지 말아달라는 부탁이 자기 새끼만 알아서 내 자식 죽음으로 몰고간 이기적인 학부모의 갑질과 별반 다르지 않게 들리지 않겠어요?
물론 알리움케파님이 전혀 그런 분이 아니라는 건 조금만 이성을 차리면 누구든 알 수 있지만, 지금 사람들이 분노하는 건 학부모 갑질에 세상 떠난 교사분이나 갑질 학부모에 자식 잃은 부모 입장에 크게 감정이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이라는 건 40이 투입 됐다고 40의 결과값이 나오는 식으로 합리적인 건 아니라서요. 다른 분들이 갑질 학부모에게 가진 분노를 알리움케파님이 나눠 받으신 거니 지나친 모욕으로 느껴지시는 게 당연하고요. 그런 표현들이 알리움케파님을 대상으로 했더라도 실은 님을 직접 향하는 건 아니니 넘 마음 쓰지 마세요.
본인에겐 관대하고 타인에겐 엄격하시군요.
본인의 지적은 경솔함이고, 타인의 지적은 인신 모욕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401545CLIEN
댓글에 인신 모욕을 당했다고 하시던데, 거꾸로 학교명 지워달라는 건 고인에 대한 모욕이란 생각은 안 드시던가요?
왜 고인분께서 굳이 학교 교실에서 자살을 시도했을까요?
위에 이런 댓글이 있네요.
'진상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명을 가리고 싶어하는게 교장 맘일테구요
고인은 학교명이 알려지길 원했을테죠
교실을 선택한 이유가 그 이유겠죠'
'아이들이 상처받는 게 걱정이긴 합니다만,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 일이 더 큰일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이해는 안 되지만 설령 부모(이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걱정돼 학교명 지워달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쳐도, 고인분께도 부모가 계실 텐데 그 부모의 입장에서는 학교명 지워달라는 건 충분히 모욕 아닐까요?
남의 자식은 안 귀하고 내 자식(조카)만 귀한가요?
더군다나 사람이 스스로 자신의 목숨까지 끊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덧붙여 본인이 지적한 건 그저 경솔함이고 회원들이 지적한 건 인신 모욕이라는 님의 댓글은 학교명 지워달란 댓글보다 더 최악입니다.
심지어 님의 댓글에 잘못을 지적하는 다른 회원분의 댓글에는 '순식간에 사람 쓰레기 만드시는군요.....;;;'라는 댓글도 다셨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399489CLIEN)
심리학에 보면 내가 잘못했을 땐 '상황 탓'을 하고, 남이 잘못하면 '그 사람 탓'을 한다고 합니다.
'인과응보'라고 하던가요? 학교명 지워달란 얘기 안 꺼냈으면 일베나 이태원 분향소 얘기는 애초에 나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습니다.
본인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비겁한 변명입니다.
학교이름 공개보다 후방글이 더 충격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95285?c=true#143401545CLIEN
'다만 저의 경솔함에 대한 책임으로 이 다음 댓글부터는 일절 답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부터 일절 답하지 않는 게 책임지는 게 되어 버린 걸까요? 참 편하네요.
'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쇼핑 '정쟁화'‥언급 안 하는 게 좋겠다'의 화법과 너무 닮았네요.
아마도 이 사건이 너무 충격적이다보니 모두들 격앙된 상태에서 저런 댓글을 보아 감정이 격해진 것이라 보입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학교 이름을 공개 안했으면 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무엇을 위한 이유인지 말이예요.
요
지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애들이 모를까요. 그보다도 애들이 모르는것이 과연 올바른 일일까요?
인성이라는 아름다움에 과몰입하면 현실에서 뒷걸음질치는게 아닌가 아닌가 싶네요.
학교명을 가리고 싶어하는게 교장 맘일테구요
고인은 학교명이 알려지길 원했을테죠
교실을 선택한 이유가 그 이유겠죠
요
>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 등교 시간 전에 현장이 발견돼서 이를 목격한 학생들은 아직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아직 선생님의 죽음을 모르기 때문에 충격 받을 것을 우려해 학교 측에서는 병가·출장으로 공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라고 하는데, 구급차 & 경찰차 목격담은 11시경에 몰려 있더군요.
기사에서는 등교 시간 전에 현장을 발견했다는데, 왜 경찰과 구급차는 11시에 온건지.. 뭔가 숨겨진 게 더 있는 것 같네요.
기사는 현장 발견 자체를 등교 전에 했다고 적어놨으니...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입니다
저라면 저희 아이들에게 바로 얘기 할 겁니다. 자신의 행동 과 말의 무게에 대해 요즘 세상은 더욱 더 잘 가르쳐야 합니다.
좀 빠른 아이들은 2학년만 되도 하는 행동과 쓰는 욕을 들으면 헉 소리 나옵니다.
물론 그 부모아래 그 자식이라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평가가 아니라 학부모 평가를 해야 할 지경이에요.
쉬쉬하고 숨기자는 쓰레기 같은 마인드는 좀 버리시기 바랍니다.
본인 가족들이 이런 일을 겪어봐야 저딴 댓글을 안 달까요?
정말 대단들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마 가해자인 사람은 본인이 가해자라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 더 화가 나네요.
꼭 진실이 밝혀져서 합당한 처벌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가장 기운이 나는 시간인데
그 아침에 생을 포기할 정도였다면
매일매일 밤새 지옥을 겪으셨나 봅니다.
경력이 많아도 개인이 감당하기 힘듭니다.
학교폭력업무와 안하무인의 학부모
이 두가지가 한 개인에게 쏠리지 않고 시스템적으로 처리되어야만 이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조롱 받아보셨나요..
팔다리 다 묶인 철저한 을입니다
교권보호 위원회 열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군요.. TT
어차피 진다고..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요즘 학폭사건이 많이 일어나는데요, 학부모가 교사를 고소하면요, 누구보다 교장교감이 그 교사를 교육청에 신고하고 학교차원에서 교사를 고소한다더군요.
그거 하나로.. 막장인거 알 수 있죠.
기빠지는 일들만 생기네요. 학부모와 선생님이 상
호 배려하던 미덕은 이제 옛말인것 같네요.
무려 조카가 다닌다고 합니다.
누가 신고했을지는 뭐 흐름 보면 대충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