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고양이GPT4가 쓴 글을 퍼온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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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다음달이면 AV계의 스타중 하나인 미카미 유아가 은퇴를 예고한 8월입니다.
그래서 문득 요즘 AV시장이 어떻게 흐름이 되어가는지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짧게 남아.. 작성해 봅니다.
1. 뭐 하는지 모르겠는 SOD
FALENO가 SOD가 런칭한 레이블이라는 걸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 이기에 . 이 부분의 설명은 건너뛰고요.
일단 FALENO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 현재 SOD의 작품들과 배우들의 순환이 제대로 안되는 상황이네요.
특히 SOD의 간판 브랜드인 STARS같은 경우에는.. 거의 배우 돌려 막기 수준이고.. 작품성도 매우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홍보부의 겸업 사원도 사실상 브랜드화 시켜버려서 자체 품번으로 빼버려서.. SOD의 그 실험적 배경을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점점 외면 받아가고 있는 실정이고 .. 청춘시대 작품에서 STARS로 올려야 하는 배우들도 그냥 전부 FALENO로 데뷰 시키는 바람에
새로운 얼굴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아직 도전적으로 새로운 장르의 투자는 이어지고 있어서 SILK LABO 작품이 꽤나 평이 좋습니다.
SILK LABO는 여성향 레이블인데.. 부녀자 상대인 '게이물'이 아닌 '노멀 연애물'이라.. 자체적으로는 성교육 자료나
하드한 AV가 싫어하는 분들도 무난하게 볼수 있는 작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스즈키 잇테츠가 자주 나와서.. 남배우의 하렘 스토리 같은 느낌으로 변하는건 기분탓입니다.
2. 부진한 FALENO
그렇게 성심성의것 FALENO를 밀어주었기에 빠르게 인지도를 올리고 안정화가 되었지만..
뭔가.. 미묘하게 AV스럽지 않은.. 뭔가 밍밍한 맛의.. 특징 없는 작품들만 발매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초반에야 각종 소속사들에서 스카웃 해온 배우들로 인기를 누려왔지만.. 그것도 잠시..
하시모토 아리나 조차도 별로 빛나지 못하고 무디즈로 이적했을때 팬들이 크게 환호 한것 처럼..
점점 이탈의 추세가 커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FALENO만의 특징이 없는것이 가장큰 문제죠..
성 팔레노 학원은 재미있었으니.. 차라리 그런쪽으로 진출하는것도 방법일지도 모르겠군요.
3. 의외로 가장 안정적인 S1 (?)
AV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건 역시 배우다 (?)를 잘알고 있는 메이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다른 회사 보다 확실하게 배우들의 라인업을 충실히 하면서 'S1 STYLE'이라는 느낌의 작품들을 만들었기에
여전히 인기가 있고. 미카미 유아가 은퇴를 하더라도
카와키타 사이카와 아오이 츠카사, 유메노 아이카등 탑티어 배우들이 건재하게 있는 상황이고..
특히 영상의 퀄리티 면에서 꽤나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보유한것 같습니다.
영상 자체의 퀄리티의 편차가 가장 적다보니 작품을 볼때 영상으로 오는 이질감이 가장 적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4. 혼돈의 프레스티지
.. 아래 링크로 모든 상황을 대신하겠습니다.
https://prestigeapparel-tokyo.com
( 안심하고 클릭하셔도 됩니다 )
5. 그 이외의 메이커들.
뭐 MOODYZ,어택커즈, 아이디어 포켓, 마돈나, S1, 타메이케 고로 등등..
어차피 같은 계열들이라 코로나 떄문에 전반적으로 위축은 되었으나..
그나마 잘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도 무방할것 같네요.
특히 어차피 같은 계열사 내의 배우 이적이라서.. 크게 염려할건 아니지만..
최근에는 중년의 신입(?) 분들의 증가가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것이.. 일본의 불황을 여파를 보는것 같긴합니다.
6. 그 이외 상황들.
확실히 코로나 덕분에 일본의 취업난 경제난이 확실히 늘어난것 같은 모습을 보이는게..
AV업계에 중년의 신입(?)분들의 증가와 FC2 PPV와 같은 불법 촬영영상의 1회성 일반인 무수정 촬영이 늘었다는점이죠.
업계에도 점점 8K 촬영물들이 올라오고는 있습니다만.. 반응은 좀 시큰둥한 편이라.
맛보기용 15금 정도의 짧은 영상을 판매 하여서 소비자를 유혹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품의 새로운 레파토리가 없어서 구작의 리뉴얼이나 이전의 인기 시리즈들이 부활하는 경우가 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SOD야 .. 사실 드물긴했는데.. 다른 마돈나 계열에서도 구작중에 이름만 살짝 바꾼 이전 시리즈들이 나오는 경우가 꽤나 보입니다.
만화 원작 레이블은 오히려 줄어든듯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진짜 크게 배우 교체가 많이 일어나긴 했습니다.
하네다 노조미 ( 혹은 하즈키 노조미) 부터 츠보미.. 이제 미카미 유아까지.. 은퇴하거나 은퇴하는 시점이라는게..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느끼네요.
아무튼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FALENO는... 음... 나츠키 린 보고싶네요... 돌아와줘....
지금이 어쩌면 탈출 기회가 아닐까 고민하는 회사도 많을 듯 합니다.
앞으로의 세대들은 그냥 자신들이 코드 몇줄 짜서 성인물이든 뭐든 만들어서 보던가..
아니면 그런 코딩도 필요없이 개개인의 성향에 맞춰서 만들어진 영화나 음악을 들으며 살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완벽함의 AI이지만 불완전함을 묘사하는것이 AV의 묘미중 하나라서요.
완벽한 한 작품에 대해서는 AI가 처리해주겠지만. 아직 '불완전한 한작품'으로서는 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AI라면 그 불완전함을 학습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재현하기 때문에, 특히 예술이나 창작 분야에서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부쩍 사람들이 인간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것도 그러한 반증 같기도 하고요...
네 . 비슷한 느낌이긴한데 .
대체가 불가능 하다고 한것이 아니라 대체 비용의 차이가 다르기 때문에 .. 생기는 문제라고 봅니다.
더불어 불완전 함의 학습이 완전함의 학습보다 더 어렵다고 봅니다.
목표로 하는 정답지가 너무 많이 떄문에요.. 그렇기에 인간이 촬영하는게 훨씬 싸게 먹히기 때문에..
대체가 완벽히는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대신.. 나중에 성처리용 안드로이드가 발전되서 하드웨어적인 부분까지 결합된다면 전혀 다른 이야기 되겠지만요
요즘 제 주위에서 사람들 잘려나가는 것을 보면 생각보다 그 어려운 미래가 빨리 올 것만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영상이나 음악의 같은 콘텐츠 제작에 사람이 개입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1년인가 2년인가... 아니면 다음달일까.
요즘은 그런 생각이 많아져서 몇 줄 적어보았습니다.
저짤의 상디 같은 태도로 아름다운 이별(?)을 해줄 수 없는건지...
그냥 매춘과 같은 급으로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거 보면서 놀랐죠.
길게 스토리 있는 거 별로 안본다는 말도 있더군요.
세월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뭔가 변해가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긴 장면 보다 짧은 영상 여러개를 넣어서 시간 흐름을 빨리 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배우가 빤스런해서 대타띈다는 내용인지, 악당들의 회사라서 직원으로 속여서 뽑고 야동을 강요했다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야동 회사 여직원이 직접 야동 배우로 출연한다는 야동이 있다는건 알고있는데,
그게 설정이 아니라 야동 배우를 겸업하는 진짜 직원인건가요?!
(야구로 치면 프로야구단 선수가 아닌, 실업팀 선수쯤?)
이제는 그냥 사원 (유니폼 입은 배우) 들이 나와서 촬영하는 형태의 레이블로 고착화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전과 달리, 다운로드 수치가 줄고, 그나마 보는 작품들이 S1 이였는데,
본능으로 만 움직이던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웠습니다.
뭘 배우셨는지는 좀 궁금합니다.
Av를 돈내고 보는 사람은 한정되어있죠
게다가 그 사람들이 늘어나기도 힘들고
더군다나 FC같은 매체도 생기면서 공급과잉으로 인해 편당수익도 떨어지고, 다른 수익있는곳으로 여배우들이 빠지고
AV시장은 작아질수밖에 없지않나...결국 종말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자꾸 오독 건수가 늘어나네요. ㄷㄷㄷ
실수한김에 읽고갑니다 ㄷㄷㄷ
최근 한두작품이 좋긴 했지만 그래도 제발 탈레노
정말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대가의 필체가 느껴집니다
Faleno는 좀 뒤로 하고
마나, 유나, 미나모 좀 잘 찍어줬음 좋겠습니다. ㅠㅠ
물론 퍼온글임은 맞습니다ㅋㅋ
심익현씨랑 절친이시라 들었습니다
아, 아닙니다.
AI라기보다는 GOD.. 그저 갓.. 그저 빛..
클리앙에는 온세상 정보가 다모이는군요!
아 여기가 아닌가
다 아시는 사실이지만 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몰랐습니다
제 휴지끈이 많이 짧다는걸 인지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