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려면 불합리한 상황에 우리가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공감스토리가 있어야 하는데 없어도 너무 없군요 보통 억울한 사람이, 약자가 호소를 하기 마련인건데요 그리고 안성일과만 연락이 된다면서요? 기버스쪽에 위탁이었던 구조 같던데 그게 무단이탈인가요? 그냥 소속사랑만 단절한거고 안성일은 나몰라라 한거지 그리고 위탁받은 프로듀서와 그 팀의 역할이 저런일 안터지게 해야하는 부분도 있을텐데 ... 게다가 직접 인성교육을 시켰다면서요? 음악에 대한 자세 어쩌구... 히트 반년만에 돈내놔라 상표권도 내놔라 하는게 그 음악인의 자세인가보죠?
댓글 6
...(중략)
이 부분이 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전화를 안받으셔서’라는 말을
보면 뭔가 그 사이에 시간이 좀 지난 듯 하여
그걸 감안할때 대화가
한쪽에 유리하게 편집되지 않았을까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래서 자기네 유리하게 편집하고 낸거라고 보거든요
솔직히 저는 의심만 더 가는데,
공개한 쪽에서는 최대한 유리하게 자신하고 오픈한거라 생각합니다
없어도 너무 없군요 보통 억울한 사람이, 약자가 호소를 하기 마련인건데요
그리고 안성일과만 연락이 된다면서요? 기버스쪽에 위탁이었던 구조 같던데 그게 무단이탈인가요? 그냥 소속사랑만 단절한거고 안성일은 나몰라라 한거지 그리고 위탁받은 프로듀서와 그 팀의 역할이 저런일 안터지게 해야하는 부분도 있을텐데 ... 게다가 직접 인성교육을 시켰다면서요? 음악에 대한 자세 어쩌구... 히트 반년만에 돈내놔라 상표권도 내놔라 하는게 그 음악인의 자세인가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