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드래곤 가방셔틀된 삼성저격수 한겨레 기자 기억하시나요?
비슷한 경우로,
일베를 분석한다면서, 일베를 위시한 여론 조작의 실체를 언급하지 않는 저자가 이상해서 파보니,
삼성이 주 클라이언트인 회사에서 일했고 현재는 다른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네요.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세월호 조롱한 어버이 연합이나 일베 폭식투쟁의 후원자가 전경련, 실제로는 삼성이었죠.
그리고, 다른 님 말씀으로는 '분노한 남자들'의 필자 중 하나라고도 하네요. -_-
재드래곤 가방셔틀된 삼성저격수 한겨레 기자 기억하시나요?
비슷한 경우로,
일베를 분석한다면서, 일베를 위시한 여론 조작의 실체를 언급하지 않는 저자가 이상해서 파보니,
삼성이 주 클라이언트인 회사에서 일했고 현재는 다른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네요.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세월호 조롱한 어버이 연합이나 일베 폭식투쟁의 후원자가 전경련, 실제로는 삼성이었죠.
그리고, 다른 님 말씀으로는 '분노한 남자들'의 필자 중 하나라고도 하네요. -_-
현재 우리나라 경제 구조가 그렇게 왜곡이 심화되고 있죠.
전국민의 대기업 하청 수직 계열화.
이와 다른 미래를 상상하기도 어려운 숨막히는 사회.
저는 난민이라 클리앙에 온지 몇 달 밖에 안 됐는데, 이곳 분위기가 정말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모두 대기업 종사자들인가요? 모두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 같아요.
뭐 저도 주변 지인의 대다수가 최소 대기업 부장입니다만... 뭔가 이 곳만의 분위기란 것이...
클리앙 기원이 소니 클리에 사용자 동호회죠.
저도 지금 애플 제품으로 휘감고 있습니다만, 지금의 애플 포지션이 당시는 소니였죠. 소니 바이오, 클리에...
당시에도 더 일반적인 경우는 HP나 컴팩 pda가 주류였고, 클리에는 '돈 좀 있는' 사람들이 쓰는 기기였죠.
그 분위기가 지금까지 이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