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올 상반기(여객수 기준) 국내 LCC(저비용항공)업계 2위에 오른 가운데 수익성 측면에서도 최상위 사업자 자리에 올라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는 경쟁사와 달리 팬데믹 기간 기재 투자를 확대하는 모험을 벌였는데 현 시점에서는 리스료를 할인 받는 효과를 보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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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티웨이항공은 공격적 투자를 단행했다.
국내 LCC들이 집중하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 노선 만으론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고 판단, 중장거리 노선 확보를 위한 대형기(에어버스 A330) 도입에 나선 것.
결과적으로 이는 티웨이항공이 올 상반기 2위 LCC로 올라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호주 시드니와 키르기스스탄 신규 취항하게 되면서 실적 개선은 물론, 올 상반기 241만명에 달하는 여객수를 기록하는 등 국내 LCC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경영정상화가 이뤄지고 있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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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alsite.co.kr/articles/106756
와 티웨이 호주 시드니 노선은 신의한수네요 ㄷㄷㄷ
모회사 캐이카우가 워낙 빵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