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고용진
김경만
김종민
김철민
민홍철
박용진
서삼석
송갑석
신동근
양기대
어기구
오영환
윤영찬
윤재갑
이동주
이병훈
이상민
이소영
이용우
이원욱
이장섭
조승래
조오섭
조응천
최종윤
허영
홍기원
홍영표
홍정민
황희
국민의힘 당론과 함께하는 민주당 의원이라니
이것은 훌륭한 '명단'이 되겠군요
정말 어렵게 나온 명단 같아 보입니다
소중하게 써야 할 명단입니다
갑자기 꽤 오래전에 본 드라마 한명회 생각 나네요
이덕화가 한명회 연기 참 잘했거든요
그 드라마에서 살생부란 책에서 두번째인가 안평대군이 있었는데
수양대군이 먹물로 선 그어 놓았더니
한명회가 그걸 굳이 다시 적은 기억 납니다
한명도 그어놓지 말고 모두 적어드립시다
그래도 민주당 소속이라고 봐주고 찍어주고 했던 방탄은 끝났습니다
유권자의 손으로, 당원의 손으로 저것들 전부 다 처단해낼 겁니다
벼르고 있는 당원들 많습니다
몸뚱아리만 민주당이고 머릿속에는 온통 해쳐먹을 생각만 가득하니까 어렵죠
그것들은 민주당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들입니다
[수박 깨기 청원]
https://petitions.theminjoo.kr/23175005A8KKNN2
민주당 방탄 어쩌고를 들먹인다굽쇼?
거 국짐당 위원들도 포기한대요?
제발 헛소리하지 마시고 정신들 차리십쇼.
이제 이름을 바꿔야죠
서울양평춘천고속도로 로요
기승전 이재명
기승전 문재인
이젠 숨기지도 않는군요 ㅋㅋㅋ
음..
총선 전까지 수박들을 비난하고 견제하고 시스템 만들고..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후보가 되면 민주당을 보고 투표하자는 건데요.
2찍도 피터지게 싸우다 후보 결정되면 이유불문 그쪽으로 집결되듯이... 우리도 당으로 집결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당선되면,
또 민주당발목잡고,
그러면 "뽑아주면뭐해 아무것도 안하는 민주당" 그러고...
효능감을 뽑아내기위해서도 정치자영업자는 제거해야합니다
의석수보다 중요한 용해원의원도 봤습니다
비난과 체계화를 해야 한다는 거죠.
그것들로 수박들이 못 나오게 견제하되...
부득이하게 그들이 후보로 선정되면....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게 표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민주당 후보로 나왔는데 표 안주면 그 표가 어디로 갈까요? 그 경우 누가 혜택을 볼까요?
지들이 뛰쳐나가면 민주당 아니니 표 줄 필요도 없죠.
그렇게 당선되도 우리 발목 잡으니까요
날지못하게, 뛰지못하게, 걷지못하게, 서있지못하게...
이제 그들이 못나오게 막아야죠.
그 전애는 수박인줄 몰랐잖아요.
그들이 다시는 후보로 못나오게 막고...
그럼에도 그 중 일부가 민주당 후보가 된다면....
그땐 당의 결정을 믿어줘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저도 열받죠..
지들이 뛰쳐나가지 않는 한 지금은 앞으로 못나오게 막는 방법밖에 없고...
당에서 그렇게하기 위한 시도를 하니 뛰쳐나온거젆아요.
저들을 기억하고 후보로 못 나오게 막아야죠.
당의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하자는게 무슨 ㅂㅅ인증인가요?
수박들 견제하고 후보로 당선안돠게 최대한 만들어놓고....
클리앙에도 올라왔지만... 청원 중인게 많이 있습니다. 그게 실현되도록 해야죠.
향후 나오지 최대한 나오지 말게 제도화하자는 거죠. 그게 두려우니 저 짓거리 하는거고요..
계속 압박하고 견제한 결과 저들이 이렇게 뛰쳐나온거고요.
어떻게 해서든 손잡고 밀고 당기고 끌고 가야 합니다.
그럼 그렇지
우리가 진짜 잘 하고 있나보네요
해당행위로 본인들의 정체성 찾기에 나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인 이름팔아서 국회의원하면서 ...
진정 국민과 나라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게
아니라 단지 코스프레만 하며 자신들의
이익 그리고 권력을 누리기위함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천명한것 입니다
정말 실망과 분노가 치밉니다
더 이상 기대와 타협 그리고 용서는 없습니다
정당정치 상황에서 국민들이 절반도 지지하지 않는 상대정당에 동참하겠다고?? 그것도 정치철학이 다른 반대 당에서? 이것들은 영원히 기록되어 역사의 평가와 심판을 계속 받아야합니다.
지들 이권 챙기려고 하는거 보면 국힘하고 딱인데
아마 31+@가 되징 싶쥬???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별 못하는 못난 수박들. 민주당은 당 대표가 없나 봅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면서도 지난 7~8년간 문통 외에 민주당 단 한 번도 찍은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민주당 수박들 하는 짓거리 너무 꼴보기 싫어서 총선/지선때마다 후보자 명단 바깥 여백에다가 도장 찍고 무효표 던지고 옵니다) 다음 총선땐 대가리 총맞지 않은이상은 더더욱 민주당에 표는 절대 안 줄 듯싶습니다.
솔직히, 킹찍탈 외치던 '15년 당시 이대남 정서가 요즘은 너무 이해가 갑니다.
당론에 따르기 싫다면 국회의원 개개인이 각 사안에 따라 체포할지 불체포할지 민심을 파악하고 법리적 판단에 의해 결정하면 될텐데, 국민의 대리인으로서 그 선택의 권리조차 검찰권력에게 넘기려는 저 간악한 무리들, 제발 다음 총선에서 확실히 정리했으면 합니다.
저들의 망상세계에서는 정의의 수호자이신 검찰님께서 대통령이 될 뿐만 아니라, 판사와 국회의원도 하자는 건가요? 삼권분립을 거부하는 저들이야 말로, 반민주 봉건주의시대 절대왕권 신봉자들 임이 분명합니다.
경선해서 반드시 걸러야 할 인물들!!
메모해서 기억하고잇겠습니다
국짐당 처럼 본인은 개검정권에 잘보여서 끌려갈일 없다고 선포하는건가? 저런걸 보고 잘 했다고 지지해줄 당원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으나 너무 어리석다!!
그 인간들이 진짜 수박이 아닐까 요즘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이 대인이긴 하나봅니다.
못 쫓아내서 아주 애가 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