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의 악용은 중소기업보다는 오히려 대기업에서 이루어집니다.
계약직들은 2년을 넘어서 재계약을 하면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줘야합니다.
기업에서는 당연히 안해주려고 하지요.
그래서 2년 근무하고 6개월 실업급여 타먹고 6개월동안 다른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근로의 연속성을 끊기위함) 다시 2년 계약직으로 입사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오히려 인사담당자가 2년 계약 종료되면 1년후에 다시 꼭 와달라고 6개월 실업급여 타먹고나서 6개월동안 일할 일자리까지 알아봐주기도 합니다.
제가 전에 일했던 사업장도 저런 방식으로 수십명이 실업급여를 월급처럼 여겼었죠..
실업급여 제도의 악용을 방지하는 장치는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업급여는 그냥 못된 짓 하는 길에 잠깐 등장하는 것뿐이고요.
이 행위는 실업급여를 건드릴 필요도 없이, 회사의 연속 고용에 대해 정확히 판단해주면 될 일입니다.
재입사만 6번하신분도 계셨구요
그럼 제발 좀 신고 하세요
계약직을 부러워하는 정규직은 처음 봅니다. 허허허...
매 2년도 안되어서 잘 다니던 직장 짤리고, 자기가 희망하는 직장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고 일을 하기 위해서 오늘도 내일도 이 회사 저 회사 면접 보면서 채용이 되기를 갈망하는 그들의 마음은 알고나 하는 말인가요?
글 쓴님의 회사가 그렇다고 다른 회사도 다 똑같다고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요?
자기 회사가 그런걸 다른 모든 회사도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웃기네요.
님 회사가 편법으로 운영하고 있는거 모르세요? 그 분들이 정규직으로 일해야 하는 상황인데
편법으로 계속 계약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겁니다.
계약직을 비판할 일이 아니라 그런 짓거리를 하는 회사를 비판하셔야죠.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리고 고용보험에서 나오는 실업급여에요 본인이 낸 보험금 받는겁니다 악용이고 뭐고 할게 뭐있나요;
2년 비정규직, 6개월 실업 급여, 6개월 알바,
또 2년 비정규직…
저런 삶을 살아야 한다면… 참, 슬플 것 같습니다.
그냥 정규직 할래 님이 언급한 사례처럼 입사 퇴사 후 실업급여 반복할래 선택하라 하면 전부 다 정규직 한다 하죠 좋아서 저러는걸로 보이나요?
악용 사례라고 들고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런데 기업이 하는 짓은 악용이라고 표현하지 않으면서 실업 급여를 받는 행위에는 악용이라는 딱지를 붙이네요. 왜죠? 좀 쉬다가 다시 일할 생각으로 실업급여를 받으면 불법인가요?
기울어진 주장 잘 봤습니다.
다시 활동 시작하셨나보군요.
2년 일하고 6개월 실업급여 받고 6개월은 회사가 소개 시켜준 곳에서 일하고 다시 또 2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다시 또 반복하고를 몇번씩 한다고요?
2년 계약직에 돈을 엄청 많이 주나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 회사를 떠나지 못하고 그런 일을 몇번씩 할 일이 있을까 싶네요.
아니면 진짜 능력이 없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 이거나요.
1년에 몇십만원 내고 수천만원짜리 자동차 박살내면 다 보상해주는 것도 문제인가요?
보험이 뭔지 잘 생각해 보세요.